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오후에 일이 끝나고 내일 접견 잡혀 있는 사람들을 불러줬는데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이 접견을 오시기로 되어 있더라고요.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편지 다 쓰고 세분께서 안전하게 오시길 바라며 기도 드려야겠어요. 내일 아주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월요일에 새로운 근무자님께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절 말씀을 제가 청송에서 징역 생활 시작했을 때 이 말씀으로 인해서 힘과 용기를 얻고 부족한 죄인이지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매일 매일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일용할 은혜로 살아가고 있기에 오늘도 은혜와 평강 속에서 이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 시간을 보니 6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전 5 시에 일어나서 기도와 말씀묵상을 끝내고 나니 아직 아침 식사가 오려면 1 시간 남짓 남은 것
“미국의 카네기 철강회사의 후계자 찰스 스웹의 이야기” 그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으로 이 회사의 잡역부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가 맡은 일은 허드렛일이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성실함과 밝은 꿈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일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신도 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성공한 미래의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빈민가의 불량소년을 최고의 명의사로 만든 어머니”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 병원에는 ’신의 손’ 이라는 별명을 가진 벤 카슨 박사가 있습니다. 소아과 신경외과의 키슨 박사는 별명답게 오늘날 의학계에서 최고의 실력가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그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이유는 몇 차례의 특별한 수술 덕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포기했을 정도로 상
“새 마음 운동, 새마을 운동” 어느 날 청와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조용기 목사님을 급하게 만나보고 싶어 한다는 연락이 왔다. 며칠 후 조용기 목사는 청와대 접견실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은 내가 오늘 조 목사와 상의할 것이 있어서 이렇게 와 달라고 한 거요. 조 목사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돈도 없고 기술도 없고 그렇다고 자원도 없는 그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연휴의 마지막 날인데 일하는 날이어서 열심히 일을 했어요. 평일이어서 반찬이 3 개씩 있고 손이 많이 가는 반찬도 있고 인원도 많아서 정말 바쁘게 일을 했어요. 오전 오후 쉬는 시간 없이 정말 바빴어요. 오후에는 한 동료가 초고파이와 우유를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떡은 안 좋아해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화창한 5 월 가정의 달의 연휴를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화목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8 일은 어버이날 그날은 자녀분들한테 카네이션과 감사의 선물도 받고 하시겠네요? 저는 올해도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써서 어머니께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내년 5 월 달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4 월이 끝나고 5 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5 월은 가족의 달, 그리고 우리 딸 소영이 생일도 맞이하게 되요. 벌써 특수학교에서 보낸 소영이 두 번째 생일입니다. 작년에는 많이 힘들고 울면서 보냈는데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로 웃는 얼굴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옆에는 하나님 아버지가 저희를 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봄 기운이 완연한 이곳은 주변 전체가 아카시아 꽃으로 만발해 있습니다. 이곳 담장 주변으로 만발한 아카시아 꽃은 그 향기가 어찌나 짙고 달달 하던지요. 제 코 끝이 요즘 그 달달한 향으로 인해 많은 호사를 누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 어린 시절 아카시아 꽃이 만발 할 때면 해마다 그 꽃을 따 먹겠다며
“마더 테레사” 1992~1993년 폭동으로 봄베이가 타버렸을 때, 그 도시를 도우러 달려간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 불안한 도시에 누구보다 효과적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마더 테레사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마더 테레사의 건강은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봄베이까지 여행하는 것은
“마더 테레사” 열네 명의 여인이 테레사 수녀님 앞에 모여 있었습니다. 한 젊은 여인이 앞으로 나오더니 말다툼을 할 때 남편이 험악한 얼굴을 하고 종종 거친 말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물었습니다. “싸우고 보복해야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 부인이 다시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침묵을 지키셨습니다. 침묵은 다른 사람들까지 얼어붙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