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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증을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습니다

마마킴||조회 209
신부전증을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습니다.

~~신부전증 판정을 받고 너무나 절망을 하고 있는 집사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치유를 받기 위해서 감사기도를 권면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오셨는데 무슨 감사가 있을까요? 저는 집사님이 공감 할수 있는 감사를 적어 가지고 가서 감사로 이길 것을 권면했습니다.

“아버지 엄마가 장애가 있는데도 건장한 잘 생긴 아들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대학까지 공부 시킬 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고 기도 드릴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감사기도를 드리고 신부전증 투석을 하지 않아도 되고 퇴원을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지금 16 년이 지나도록 장수 하고 계셔서 80 세가 넘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다른 병으로 아프신 분들도 감사 고백을 해 보실 것을 권면합니다. 입술로만 고백하는 감사가 아니고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감사고백을 하시면 최고의 능력의 기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