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주께서 행하신 일과 동행하셨던 일이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께서 남편 직장을 해외 근무하도록 해서 홍콩에서 8 년 살았고1995 년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한결같이 편지와 좋은 글들을 보내주셔서 마음으로 감사가 넘칩니다. 누님의 기도와 정성에 힘 입어서 새롭게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침 5 시에 일어나 기도를 드리고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마감도 성경 읽고 감사기도를 드리고 잠을 잡니다. 예전부터 늘 마음은 있었지만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과 하나님 말씀 교훈이 되는 말씀을 항상 가르쳐 주셔서 많이 감사 드려요. 어머니의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원래 방에서 쉬는 날인데 취사장에 출역해서 일을 했어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무더위에 어머니 건강 하시기를 늘 기도 드립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의 한낮 기운이 35 도를 넘어가자 이곳 하루 일과 중 30 분 남짓 주어지는 운동이 전면 취소가 됐고 밤에도 그 온도가 30 도를 웃돌며 한 낮의 달궈진 기온이 식을 줄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감사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랑 가족이 되어서 이렇게 계속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어제 엄마 얼굴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함께 오셔서 좋은 말씀도 전해주시고 같이 기도도 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를 찾아와 주신 목사님, 사모님 일부러 시간을 내셔서 부족한 저에게 예수님 사랑을 전해주셔서 진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우리 선교회 외국인 학생들을 많이 공부를 시키기 전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환자들이 찾아왔습니다. 주중에는 병원에 수시로 가서 외국인들 치료하는 일을 하는 것이 많은 시간을 차지했는데 한번은 외국인 환자를 계속 데리고 병원에 가는데 담당의사 선생님께서 옆에서 계속 쉬지 않고 기침을 하는 저에게 이렇게 권면을 했습니다. “외국인
“치유 (잔 G. 레이크 저서) 흔히들 “신유가 뭐죠?” “혹시 크리스천 사이언스인가요?” “심리적인 건가요, 영적인 건가요?” 등을 묻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신유란 인간의 영을 관통하여 하나님의 영의 일부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실 때 예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이 전해졌습니다. “예수께서 그 위에 손을 얹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세요? 이상기온으로 전 세계가 홍수와 불볕 더위로 고생을 하고 우리나라도 벌써 장마가 끝났다고 합니다. 그래도 비라도 내리면 더위가 식을 텐데….더워서 방에서도 샤워를4~5 번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름은 일하는 것은 종일 서서 하기에 힘이 들어도 에어컨이 있는 공장에 나가 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며칠 전에는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매번 가족 만남 때 소명이 얼굴을 볼 수 없었고 소영이가 7 월 중순쯤 여름 방학이라 잠깐 한국에 다녀 갑니다. 저 요즘은 하나님을 만나고 범사에 감사하며 행복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항상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가 전해주시는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있고 그러다 보니 조금씩 성정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그렇게 살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늘 명심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폭염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머니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금 시각이 자정 조금 안된 시간인데 밤 인데도 방안 온도가 30 도가 넘는 고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방에 선풍기라고 있어 땀 흘리지 않고 지낼 수는 있지만 여기보다 더 열악한 쪽방 촌이나 어려운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길에서 노숙자로 화장실에서 잠을 자고 하던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 아나틀리는 하루 하루 밝은 얼굴에 평안함을 보여주어서 함으로 감사했습니다. 삼위교회 이창희 집사님이 주일아침 예배 전에 일찍 오셔서 아나틀리를 맛사지를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곧 중풍도 정상적으로 좋아질 모습을 그리면서 감사하고 한국어도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