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를 보고 오면서” 한 영혼이 복음으로 주님 안에 들어오면서 정말 새 인생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감동입니다. 누가를 보러가려면 새벽 4 시 반부터 준비해서 나가야 충주에서 9 시에 면회를 할수 있는데 누가의 밝고 환한 행복한 모습을 보면 우리도 그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피어나게 됩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 따뜻한 봄날이 되
“청년 시은이의 글입니다” “신자는 성공과 성취를 통해서 보다 도 그가 겪는 실패를 통해서 오히려 많이 성장합니다. 여러분, 저는 한 사람이,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이 어느 대학을 갔다, 어느 시험에 붙었다, 직장에 갔다 할 때 그를 칭찬하고 격려하는데, 그 이유는 그 가운데 그들이 얼마나 마음 고생을 많이 했을지, 바로 그들이 지나온 그 ‘실패’들 때문이에
“사랑으로 섬기는 요셉의원의 봉사자들( 쪽 방촌의 성자 의사 선우경식”” 김수환 추기경은 직원들과 봉사자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며 일어났다. 먼저 주방으로 가자 환자들 간식거리로 빵을 만들던 봉사자가 그를 향해 꾸뻑 인사를 했다. “빵 굽는 냄새가 아주 좋습니다. 어디서 오셔서 봉사하시는 중이신가요?” “저는 독산동성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빵을 만드는 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하나님아버지께 예배 드리고 찬양하고 엄마 편지를 받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오늘도 숨 쉬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살롬! 보내주신 서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서신을 받고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바로 “주여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죄 많은 저에게 빙과 소금 같이 얼었던 마음을 녹여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손수 전해주시는 권사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와 있는 공장은 종일 작업을 해야 하기에 나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에도 어머니가 보내주신 서신 정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받는 편지는 받을 때 마다 큰 힘을 주고 있어요.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살수 없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것을 누릴 때 가능한 것을 늘 체험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아무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게 풍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요즘은 매주 목요일이 기다리게 됩니다. 엄마의 편지를 받아 볼 수 있는 날, 하나님께 다 같이 이 안에서도 예배 드리는 날이기에 참 감사합니다. 한데 이번 2 주 동안 사동에 일을 하면서 자리를 지켜야 되어서 예배 드리는데 참석 할 수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예배 드릴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서울역 김밥 배달은 기쁨 택배라서 참으로 기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더 많은 분들이 나오고 우리가 올 때 쯤 되었다고 지하철 내리는 입구에서 기다리기에 김밥은 금방 다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좋아들 하시기에 우리는 항상 기쁨으로 달려 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쁨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 찬양하며 달려갈수가 있습니다. 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수요일에 어머니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이곳에서 17 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참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저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에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느새 봄이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계절의 여왕 봄’ 이라고는 하나 세차게 부는 바람 때문인지 자꾸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이번 한 주간은 참으로 안타까운 뉴스로 어찌나 마음이 아팠는지요. TV 화면 속에 새빨간 불길이 온 산을 태우며 세차게 번져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5 시간 기도가 5 초밖에 않 한 것 같습니다” 인겸 청년이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는데 요즈음은 매일 저녁에 7 시부터 12 시까지 엄마하고 같이 교회 가서 기도하면서 지난주에 하는 고백이 5 시간 기도가 5 초 밖에 안 한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따돌림으로 인해서 우울증도 걸렸었는데 복음은 인겸이를 밝고 꿈을
“구미 상림교회 배호진목사님 전도대장 이야기” 일주일에 세번 전도를 목사님이 직접 성도님들하고 나가는 교회를 전에 가보고 요즈음도 그렇게 전도하시냐고 물으니까 여전히 하신다고 답변을 보내주셨습니다. “네 요즘도 여전히 한주 세 번 전도를 나갑니다. 변함없이 찾아가니 그들도 이제 정말 반겨요~ 어제 갔던 묵어리(전통동네) 주민들이 '왜 이제 오십니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