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행하신 일과 동행하셨던 일이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께서 남편 직장을 해외 근무하도록 해서 홍콩에서 8 년 살았고1995 년부터 3 년 동안 모슬림 나라 말레이시아에서 살았습니다. 그 시간의 경험은 모슬림들을 선교하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도착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곳에서 정글에 살고 있는 원주민 선교를 하는 선교사님을 따라 일주일에 한번씩 정글에 갔었습니다. 그곳 거리는 정확히 모르지만 서울 대전 정도의 거리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고속도로가 펼쳐져 있는 길이 아니고 3 m 정도 되는 뱀도 길에서 볼수 있는 정글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곳의 특징은 화장실이 없는 마을이었습니다. 모두 자연 속에서 해결을 하는 그야말로 원시적으로 사는 곳이었습니다. 늘 35 도를 웃도는 더위 속에서 이곳을 가는 날은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가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였지요. 약 100 가구 정도 되는 곳이었는데 우리 일행은 그곳에 어린이들의 머리를 감겨주고 머리도 잘라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왔습니다.
화장실이 없어서 물을 마시지 않고 버티는 것은 견딜 만 한데 한번은 3 m 되는 뱀에게 다리를 물려서 걸을 수가 없어서 집에서 기어 다녔습니다. 그때 걸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데 걸을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도 병원문을 급히 가서 두드린 것이 아니고 최고의 명의사 우리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렸습니다. 기어 다니던 저는 하나님이 치료해주시니까 다시 걷게 되었고 전에도 나누었던 이야기지만 두 손도 다 손가락이 크게 부러질뻔한 사고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지금도 여전히 두 손을 잘 사용하게 해주셔서 두 손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더 심각하게 사고가 났던 것은 교회에서 층계를 잘못 디뎌서 토요 성경공부 하던 날 앞이마를 크게 다쳤습니다. 한데 이 모든 과정에서 모두 병원에서 고친 것이 아니고 최고의 명의사 우리 하나님께서 모두 치료해주셨습니다.
최고 명의사가 계시는 병원문은 24 시간 열려있고 이곳은 무료입니다. 단지 그곳에서 치료받기 위해서는 단순한 믿음입니다. 성경에 약속한 모든 말씀들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이 병원을 다시 소개합니다.
최고의 명의사가 있는 최고의 병원
전보다 듣도 보도 못한 전문병원
전문의사들이 넘쳐나는데
날이 갈수록 듣도 보도 못한
질병들은 더 많아지고
불치병도 많아지는데
최고의 명의사, 최고의 병원을 소개합니다
최고의 병원에 명의사는 딱 한 분
치료를 맡기기만 하면 모두 치료가 되는데
사람들은 병원 밖에서만 서성거립니다
병원 안으로 들어가서
명의사님을 만나기만 하면
어떤 질병도 다 낫는답니다
질병은 사라지고
다시 걸리지 않기 위해
해주신 처방전
신 구약을 주셨습니다
이 병원은 무료입니다
질병에 고통 당하시는 모든 분들
속히 이곳으로 오시고
신 구약을 드시고
원장님이 하시는 말씀
강하고 담대 하라 말씀대로 전진하세요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알수 없는 평안
그 평안은 우리를 건강하게 해주는 비결이랍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과 동행하셨던 일이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마마킴||조회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