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당신의 탱크가 비어 있을지라도 자녀의 탱크는 채우라. 때때로 아들과 딸의 사랑의 탱크를 채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 수 있다. 당신은 너무 지쳤는데 아이가 하도 때를 써서 당신이야말로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당신은 매일 조금씩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사랑의 언어!” 스킨 십 초등학교 5 학년인 사민다는 최근 새로운 동네로 이사했다. 사민다는 이렇게 말한다. “올해는 이사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들어야 해서 힘들게 보냈어요.” 혹시 오래 살던 동네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하게 되어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스크린 타임과 사랑의 언어”(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ㅇ ㅋ” “ㅋ ㅋ” “ㅇ ㅇ” 등의 표현을 보면 때때로 당신과 자녀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 같다고 느낄 것이다. 이 표현들은 ‘오케이’ ‘ㅋ ㅋ’ ‘응 응’이라는 말의 축약형이다. 의사소통은 코드를 이해할 수 있을 때 가능하고 그러지
“자녀의 플라스틱 두뇌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아이의 두뇌는 플라스틱 같다고 할 수 있다. 두뇌의 형성은 변화에 적을 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과학자와 의사들은 두뇌 조직은 어린 시절에 고정된다고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새로운 정보나 행동, 환경에 반응하기 위해 성인의 두뇌도 변화될 수 있다고
“집중력 촉진제(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자녀가 학교에서 집중을 잘 하길 바라는가? 교육적인 소프트웨어를 보든, 책을 더 많이 읽든, 개인 선생님을 구하든 이 중에는 어떤 해결책도 없다. 미국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위해서는 노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여기에서 노는 시간은 비디오 게임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가는데”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 가는데 심각한 질병은 주위에서 더 많이 보게 되니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하는지요? 끊임없는 암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 번을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암 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내가 본 암환자들의 이야기를 하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가? 라고 놀라는 표정입니다. 정말 질병에 관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한주간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한 동안 폭염으로 많이 더웠었는데 며칠 비가 내려서 모처럼 잠을 잘 자고 주님의 은혜와 누님의 기도에 힘입어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런 일상을 지내면서 열악한 환경을 탓하면서 빨리 시간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어제도 예스더를 면회하고 오면서 날이 갈수록 얼굴이 예뻐지고 환해지는 모습에서 우리가 더 기쁨을 누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엄마, 저는 오늘도 주님이 참 좋습니다. 이런저런 마음에 복잡하고 어려운 생각들이 있어도 주님 생각하고 있으면 그냥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 얼마나 그 기쁨이 샘솟는지 이곳에서도 기쁘게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십니다. 평생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고 사랑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이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사랑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 장로님은 가끔 말씀하실 때 마다 너무나 힘든 세월 속에서 군대에 가니까 오히려 행복했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군대가 어찌 행복한 장소가 될 수 있었을까 하구요. 장로님은 섬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들어갈 나이에 도시에 고아원으로 옮겼습니다. 그곳에서 무려 칠년이란 세월을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이번 여름 날씨는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폭우가 내린 지 얼마 안되 폭염이 지속되더니 또 오늘부터는 많은 비를 뿌리면서 또 다시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그런 적정선의 날씨가 이제는 사라지고 이러다 계속해서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이 되는 것은 아닌지 그게 좀
“영산 조용기 목사의 삶과 사상(김동수, 류동희 공저)” 영산은 무성이네와 유화문 가정이 질병에서 고참 받고 변화되는 것을 체험한 후에 신유의 필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영산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신유의 은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매일 이를 위해 기도했다. “하나님, 저에게 신유의 은사를 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 병든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