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처음 외국인들을 만난 호수공원 근처 공장들” 2000 년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는 하나님께서 호수공원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의 숙소가 호수 공원 밑에 장항 1 동 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그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장항 1 동에 공장들을 걸어 다니면서 전도하면서 홀리네이션스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소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의 편지를 받고 나면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이 생기고 합니다. 지난 10일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일 끝나고 저희 사소 모두 지내는 방이 있습니다. 지난주 저희 8 명 각각 다른 방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8 명 일할 때 각각 1~8반까지 순번이 있는데 1 번이 계속 막내한테 욕설을 하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항상 좋은 말씀들 곰곰이 새기면서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방에서 쉬는 날 이여서 금식하면서 금식기도 드렸어요. 뉴스를 보니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나서 같이 기도 드렸어요. 저녁
아프리카 모리타니 우물파기”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아프리카에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분을 소해합니다.” “아프리카 서쪽 사하라사막 위 지독히도 가난한 나라, 모리타니 이름도 낯선 이 나라에 오랜세월동안 기적을 만드는 한국 여인이 있다 ( 이름은 모리타니 마마~~권경숙선교사님이야기)!” 여자 혼자 몸으로 이슬람이 국교인 나라에서 목숨을 건 선교와 봉사! 사막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가 하는 것은 없고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모두 주관 하시기에 그것을 보는 즐거움이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달려오게 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해서 삼위교회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눈이 내려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취사장에 갈려고 계단을 내려왔는데 눈에 쌓인 나무와 바닥을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후에 계속 눈이 내려서 일 하면서 틈틈이 눈 내리는 걸 봤어요. 오후에는 눈이 쌓여서 잠시 밖에 나가서 눈을 쓸었는데 그때 눈이 또 내려서 눈을 맞으니까 행복했어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번 엄마가 다녀가시면 마음이 설레고 기쁘고 밤에 잠을 푹 자게 됩니다. 항상 엄마에게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추운 겨울은 이겨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게 하시고 새 학기 새로운 시작으로 가득한 구원을 허락하시어 저희 모두에게 희망찬 기운과 설렘을 주심에 감사
“조지 뮬러의 믿음에 관한 가르침” *형식적인 삶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형식적인 믿음이 끼치는 해로운 영향을 지적한 바 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고, 속마음과 달리 겉으로 드러나는 자기 부정의 행위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겉으로 꾸미는 행위들은 내부에서 강력하게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와 무관
“아름다운 참 그리스도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름다운 사람은 너무나 희귀해 한눈에 보인답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을 처음 본것은 삼십대 였고 지금은 팔십이 넘었지만 삼십대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매혹시키네요 너무나 아름답기에..... 삼십대의 당신은 순수로 옷을 입고 성실함과 부지런함 변함없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데 팔십이 넘은 당신은 빛나는 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엔 봄이 오다가 잠시 멈췄나 봐요. 이틀 전 까지는 일을 하면서 덥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오늘은 창문 틈 사이로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어 오는지 곁에 옷을 다시 두꺼운 옷으로 갈아 입고 이렇게 어머니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두 사람 이야기를 들어 주면서 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가끔 “외국인 선교를 하려면 힘들지 않으세요? 무료 숙식하는 쉼터도 운영하고 세게 여러 나라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돕고 환자를 치료하고 하려면 많이 수고 하실 터인데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한데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