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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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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서신에 저의 새 이름을 ‘베드로’라고 지어주셔서 정말 놀랍고 새롭게 다시 태어난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베드로’로 지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역을 맡아 하시는 누님께서 기도로 응답 받아서 저를 ‘베드로’라고 불러주시니 더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