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서신에 저의 새 이름을 ‘베드로’라고 지어주셔서 정말 놀랍고 새롭게 다시 태어난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베드로’로 지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역을 맡아 하시는 누님께서 기도로 응답 받아서 저를 ‘베드로’라고 불러주시니 더 영광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벌써 특수 학교에 온지 445일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된지도 1 년이 넘었습니다. 특수학교에 입학해서 하나님도 만나게 되고 엄마랑 가족으로 만날 수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 너무 행복하고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전에보다 얼굴이 많이 밝아지고 매일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4월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며 어머니는 행복하게 지내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5 월에도 하나님의 말씀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사랑전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실 것 믿고 저도 크신 사랑 속에서 지내겠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전해주신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1.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2.앞뒤 동산에 꽃은 피었고 내 맘속에 웃음꽃 피었네 3.높은 하늘에 종달새 우짖고 내 맘속에 기쁜 노래있네 4.오 친구여 즐겁게 노래해 오 친구여 즐겁게 노래해 5.손뼉 치면서 즐겁게 찬양해 손뼉 치면서 즐겁게 찬양해(후렴) 후렴~~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가난한 환자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입니다(쪽방촌의 의사 선우경식)” “우리 내일을 걱정하진 맙시다. 지금까지 어느 한 순간도 돈을 미리 준비해 놓고 일을 한 것은 아니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다 도와주실 겁니다.” 1997년 5 월 1 일, 선우경식 원장은 신림동에서 요셉의원 간판의 이삿짐을 싣고 막 도착한 직원과 봉사자들을 둘러보며 결연한 목소리로 말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온한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서 보내주신 서신과 성경공부 내용도 감사 드리고 이번 서신에 가슴이 찡 할만큼이나 얼마나 놀랍고 좋았던지요. 저 같은 죄인을 “사랑하는 동생에게”라는 말에 정말 좋았고 지금 이 순간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일주일에 한번 뫼부에서 목사님께서 오셔서 다 같이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오늘 다 같이 부활절 감사 예배 드리고 3 명이 세례 받고 많은 은혜도 받고 예배 드리면서 울고 행복했고 사동에 오니까 엄마 편지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 행복하고 행복했습니다. 엄마의 말씀처럼 특수학교에 오지 않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16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귀하디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달마다 부족한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 새벽 일찍부터 출발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에요. 어머니께서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열었어요. 물론 이 하루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말이죠. 매일이 같은 일상 같지만 사실 전 이렇게 변함 없는 일상이 너무나 좋고 또 너무나 감사하기만 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불과 몇 년 전부터는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정말 절실히 깨닫게 되었죠. 그래서 요즘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쪽방촌의 의사 선우경식) 선우경식은 지난해 김수환 추기경이 방문했을 때 부탁했던 대로 용산역 부근에 있다는 성매매여성들의 쉼터 막달리나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환 추기경님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 드리는 신림동 요셉의원의 원장 선우경식입니다. 혹시 이옥정 대표님과 통화가 가능할까요?” “안녕하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화창한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늘 바쁘신 중에도 갇혀 있는 담안의 형제들과 저에게도 주님의 복음을 전해주시며 사역에 수고하과 계신 권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권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놀랍기도 하고 감동도 받으면서 이런 일들이 가능한가? 생각도 해보았지만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확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번 엄마가 먼 길을 오셔서 기도 해주시고 찬양도 불러주시고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성경 책을 읽으면서 감사! 올려드립니다. 같이 오신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가족으로 만들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안에서 살다보면 얼마나 가족이 그리운지요. 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