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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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마마킴||조회 214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주님은 이런 특권도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는 믿음으로 그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고 전진하면 모든 질병에서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00 년 5 월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이강혜 사모님은 그 후 임파선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십 여 년이 지났는데 우리는 둘 다 우리가 암에 걸렸던 사실조차 우리 기억력에서 사라졌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모두 가져가셨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고 성경에 분명히 쓰여있는데 우리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에 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매여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00 년 5 월에 수술 받고 그 해 11 월에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달려오고 세계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세워서 운영하고 한국에는 외국인 쉼터가 있고 우리는 교도소도 여러 군데 가고 서울역 노숙자 분들께도 가고 달려가다 보니 우리는 질병에 두려움이나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강혜사모님도 교도소에 딸을 한 명 섬기고 워십 댄스도 하시고 남편 목사님을 도우시면서 바쁘게 지금까지 지내시니 항상 밝으신 모습과 건강하신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둘 다 우리가 암 수술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잊어버리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계속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 하라고 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오직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면서 푯대를 향해 달려가면 모든 질병에서 자유 합니다.

항상 우리 곁에 계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기에
주만 바라보면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약한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강하고 담대 하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고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시는데
왜 우리는 걱정을 사서하는지요

주님 함께 계시면
우리의 연약함도 사라지고
우리의 부족함도 채워주시고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계신 주님이 하시는 것이
참된 인생입니다.
주님이 내 앞에서 행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우리 함께 전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