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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244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가 저를 보러 다녀 가신 하루는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며칠 뒤 친정엄마랑 아빠가 다녀 가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랑 소영이 방학이라 한국에 오셨습니다. 몇 개월 만에 엄마 얼굴을 뵐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엄마 책 읽었었지만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요즘 다시 읽고 있습니다. 적으면서 읽다 보면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말씀이 계속 생각납니다. 저도 꼭 행복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저를 보시면서 하루 종일 기쁨을 넘어서 감동이 되시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하루를 사랑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저를 용서하셨고 내일도 저를 기다리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읽으며 기도 사간을 통해 옛사랑의 내가 변화되어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고 내 삶의 모든 모습이 주님을 만나기 전과 완전히 구별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자녀로서의 모습을 갖추어 당당히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말씀을 통하여 어떤 환경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시고 다시 걸울 수 있게 하시고 다시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메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이 세상을 살아가며 각박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하게 하시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호흡을 알릴 수 있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 마음이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을 향하여 손을 듭니다. 손을 든다는 것은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께 온전해 내 주권을 맡겨드린다는 고백입니다. 저에게는 주님만 모든 것입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죄악 가득한 세상을 욕심으로 살아왔던 것을 회개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항상 구원의 감격을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주위에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주님이 필요하고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의 목표가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목표가 되게 하시고 우리가 새사람이 되어서 그런 목표를 가지고 살기에 주위에서 주님의 기쁨으로 사는 참 행복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 한 분만 바라보며 인생을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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