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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마마킴||조회 167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기쁨택배를
준비해주시는지 신바람이 나네요
 
주님이 준비해주시는 기쁨택배를
바라만 보아도 빨리 달려가고 싶기에
쌩쌩 신나게 달려갑니다
주님 시켜주셔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세워서 운영을 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서울역 노숙인분들도 기쁨 택배 하는 일을 부탁하셨습니다.

서울역 노숙인분들에게 금요일에 김밥 배달을 가는데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우리가 도착하면 받아서 좋아하시기에 여름 겨울 상관없이 우리는 달려갑니다. 그분들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전달하면 대부분 길에 앉으셔서 바로 드시기에 항상 배고프신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택배를 달려 갈수 있습니다. 교도소도 여러 군데 가지만 그 어느 곳 에나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우리는 기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찬양하며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여 우리는 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폭염도 한파도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