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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병자를 언제나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마마킴||조회 222
“예수님은 병자를 언제나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사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은 병자들을 너무나 불쌍히 여기시고 공 생애 많은 시간을 그들을 고치신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전에는 한국에 신유의 역사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참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그분들을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분들이 정말 신유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한국사람, 외국인 신유 사역자 모두 거이다가 아픈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은 돈을 요구하고 받는 것에 거부반응이 일어났고 너무나 무례한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 등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전국적으로 아픈 사람들이 오면 그들을 품고 모두 병원에 데리고 가서 우리 선교회에서 병원비를 지불하고 입원 수술을 시켜준 것이 몇 백 명에 이릅니다.
 
그런데 한번은 정말 심각하게 예수님의 치유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 너무나 기쁘게 봉사하시고 섬김을 하시던 손광수 집사님께서 늘 건강하시다가 갑자기 간암이 걸리셔서 불과 몇 달 만에 먼저 천국으로 가버리셨습니다. 손집사님이 그렇게 갑자기 떠나시자 너무나 슬프고 귀한 동역자가 가신 것이 속상해서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신 그 예수님의 능력을 우리도 배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까지도 많은 치유의 경험을 했었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확신을 가져야 다른 아픈 분들을 물론 병원으로 데리고 가지만 예수님의 만지심을 기도할 수 있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가장 확실하게 금방 알 수 있는 내 몸에 변화를 기도하였는데 50 세쯤 노안이 오기 시작하면서 그 당시 10 년 정도 끼고 있는 돋보기가 없이 눈이 밝아지면 확신을 가질 수 있겠다고 기도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이 그 당시에 돋보기가 없으면 글씨가 안보였고 하얀 것은 종이고 까만 것은 글씨인 정도였는데 그 기도를 하고 두주가 지나자 안경을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20 여 년이 지나도 시력이 여전히 좋은 상태로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환자들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것과 동시에 기도도 같이 하면서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마8:6-8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주님은 식사할 겨를도 없이 많은 사람들 틈에서 피곤하셔도 이렇게 백부장의 하인이 아프다고 할때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말씀하시듯이 우리를 찾아오셔서 고쳐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명절에 다들 즐겁게 노는 시간에도 예수님이 가신 곳은 38 년 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요 5장)

사도행전에 보면 제자들도 그런 치유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고 소망을 불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아주 많이 사랑하는 은주 집사님도 처음 만났을 때 언어도 심한 장애로 대화가 불가능했는데 성령님 역사하니까 언어가 거의 완벽하게 되어서 전화로 통화를 하면 일반인과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진정한 내적 치유가 되니까 정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항상 주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