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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뜻을 따라가면 기적은 상식처럼 일어납니다”

마마킴||조회 168
주님의 뜻을 따라가면 기적은 상식처럼 일어납니다”

주님께서 치유를 해주시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전에 김금옥 집사님은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고 중환자실에서 의사가 이야기 해줄 때 집사님 남편분과 저는 같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고쳐주시니까 치유해주신지 12 년이 넘었습니다.
 
김금옥집사님은 전에 대형교통사고가 나서 주님이 하신 또 하나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처음 갈비뼈 열대를 수술하지 않고 부쳐 주시고 턱뼈도 부쳐 주셨는데 하루는 머리 속안에 꽈리 같은 것이 여러 개 사진에 나온다고 물이 많이 그렇게 고여서 그것이 터지면 뇌졸증이 온다고 걱정을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몇 달 동안은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집사님한테 이제는 많이 좋아진 상태니까 성경을 가져다가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걱정대신 감사를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갈비뼈 열대를 부쳐 주신 하나님 턱뼈도 부쳐 주신 하나님 어떤 걱정도 하지 말고 감사만 드립니다” 이렇게 기도하라고 했는데 어제 갔더니 그 물집이 거의 다 사라졌다고 남편 분이 옆에서 밝게 웃으시면서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 동안 한 것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바뀐 것입니다. 두 부부는 병원에서 휴가를 즐기시는 것 같아 보여서 웃었습니다.
 
지방 육종으로 지난 2 월부터 물도 음식도 전혀 먹지 못하는 한상옥집사님은 음식대신 주님의 말씀을 먹기 시작하였더니 갈 때 마다 35kg였던 체중이 처음 2 kg 체중이 늘었다는 소식, 그리고 3kg, 그리고 5kg 어제는 얼굴이 더 탄력이 생기고 밝아져서 좋아졌다고 하니 체중이 이제 6kg 늘어서 41 kg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렘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기에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말씀말 사실인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처음 3 개월 전에 만나고부터 한 주일도 거르지 않고 병실을 찾았고 김금옥집사님은 6 개월 동안 역시 매주 한번씩은 꼭 찾아가서 함께 믿음을 격려하며 일어서는 것을 도울 때 순종은 기적을 늘 볼 수 있도록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요즈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기도 응답을 많이 원하는데 조지뮬러가 성경을 200 독하고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순종으로 고아를 만 명을 먹이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년간 220 억이라는 물질을 주셨을까? 라는 이야기 입니다. “고아를 돌보라”는 성경을 읽었고 그 말씀을 순종한 결과 그는 그런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책을 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순종이 없다면 기도 응답도 없는 것입니다.
 
한상옥집사님은 처음 만날 때부터 감사를 매일 일기 쓰듯이 써서 보내달라고 하니 3 개월 동안 매일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의 차원이 점점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감사는 일상에서 어떤 좋은 일이 생긴 것에 대한 감사를 하였는데 점점 말씀을 읽고 같이 교제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감사가 아닌 뱃속에서부터 나오는 감사로 바뀌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제 감사는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내가 많이 가지지 않음으로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내 육체의 연약함으로 자만하지 않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까지 인도하시며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는 주님
살아 숨쉴 수 있고,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옛 사람의 구습에 따라 살지 않게 하시며 내속사람을 더욱 강건하게 하사
내 가정을 믿음의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든든하게 하소서
오늘도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어제는 연신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전에는 울며 불며 아픈 것을 기도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눈물이 나지 않아요” 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감사는 그렇게 치유를 멋지게 이루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발걸음으로 아픈 분에게 계속 함께 하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우리는 기적을 상식처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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