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복음이 한 영혼을 전혀 다른 새 인생으로 전환합니다.” 오늘도 요한이를 한 시간 면회를 다과를 준비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그 안에서 그런 특별한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다과를 넉넉히 준비해서 가서 요한이가 남은 것은 다 챙겨가서 그곳에 형제들에게 전해주기에 우리가 특별 접견을 할 때마다 그곳은 기쁜 잔치가 벌어
“새로운 사람, 새로운 생각, 새로운 인생” 행복동의 이야기는 항상 주님께서 하신 이야기라서 전에 로베르토가 한 간증이 은혜로워서 다시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공유합니다. 영어에 한이 맺힌 민족인지 언젠가부터 영어를 잘 배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가족관계도 뒤로한 채 기러기 아빠 라는 신종 가족의 형태가 생긴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염병 같은 사람~~행복 바이러스 같은 사람”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우리는 보통 전도의 비결은 어떤 노하우에 더 관심이 많은데 성경을 보면 전도의 비결은 우리가 먼저 예수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세상의 유일한 진리는 성경뿐이며 우리가 따라가야 할 유일한 인생의 정답은 예수님뿐입니다.” 어머니! 이 글귀가 기억나세요? 올 초쯤 어머니께서 제게 보내주신 서신 내용 중에 있어 이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 따로 적어놓고 제 성경 책 앞 표지에 붙여 놨었거든요. 오늘도 하루 일과를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어느 변호사의 회심 영혼구원은 순 전한 모험이다. 그 어떤 경험도 동일하지 않다. 그것은 가장 멋진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과 같다. 우리 주의 키와니스클럽에서 나는 오찬 모임에 초청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선임 파트너가 되셨는지 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한적이 있다. 그 지역 신문사의 편집장이
“우리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성경에 모든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신실하십니다. 16 년전에 신부전증에 걸려서 몹시 상심하면서 조집사님이 병원에 입원에 계실 때 우리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스텐리 템은 천국은행의 VIP 정도가 아니고 VVIP 인것을 그의 삶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모두 살다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고 잠시 살다가 가면서 하나님 앞에 가면서 청지기로서 가장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었기에 전에도 읽은 책을 다시 보면서 한번 더 다져보는 시간으로 생각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 월도 벌써 중순이 지났어요. 매년마다 느끼는 건데 2 월은 날짜가 짧아서 그런지 다른 달 보다는 시간이 조금 더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님을 모시고 사니까 이곳에서 지루한 시간 보다는 이곳 자체도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빠르게 흐르는 시간 의미 있게 보내려고 늘 노력하는데 지금까
“다른 교도소에서 또 한분이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김상숙 권사님께, 안녕하세요? 교도소 엔에서 전혀 생각도 해보지 못했는데 권사님 책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두 권의 책을 읽고 많은 은혜와 감명을 받고서 실례를 무릅쓰고 용기를 내서 서신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모태신앙으로 어머니의 서원 기도로 택함을 받았는데 중학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똑 같은 색깔에 늘 변함없는 자태 이것이 바로 상록수, 에버그린트리 였지요. 만약 온전한 믿음을 소유한 자라면 바로 이 상록수와 같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내 상황과 내 형편을 핑계대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이 바라는 삶을 따르는 삶, 곧 이런 모습과 삶이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잊혀 질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홉 명의 자녀들(임은미 케냐 선교사) 설교나 강의를 하러 나가게 되면 맨 먼저 자기 소개를 한다. 그때 보통 이름을 먼저 말하고 가족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때 아이가 아홉이라고 말하면 많은 분들이 놀라워한다. ‘아홉 명의 아이들을 낳은 엄마’ 라고 하기에는 나이가 조금 젊어 보이는 탓이기도 하겠고, 아니 요즘 세상에 어떻게 아이들
“선교 지에서 가장 먼저 배운 언어~~감사(케냐 임은미 선교사) 아프리카 케냐, 다른 아프리카 지역도 그렇지만 이곳은 치안이 그다지 좋지 않다. 특히 외국인은 가장 쉬운 표적이 된다. 외국에서 가져온 좋은 물건이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인은 어떻게 방어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조심을 해도 이곳에서는 한 번쯤 자기 물건을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