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뻐하기에 힘이 넘치는 정송자 사모님”
요한이 특별접견을 하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광주로 기차타고 달려가서 또 차를 타고 들어가서 한시간 접견하고 나오면 하루를 거의 다 사용하게 됩니다. 정송자 사모님은 저녁에 돌아오면서 다시 차를 몰고 가서 용인 샘물 호스피스에 근무를 하러 가서 옆에서 바라보면서 참 감탄 그 자체였습니다.
남편 되시는 목사님께서는 ㅎ ㅎ 농장을 꿈을 꾸시면서 농장을 만들어서 농사를 짓고 그곳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장소를 마련해서 그분들을 앞으로 섬기려고 하시는 것이 꿈입니다. 샘물 호스피스는 출 퇴근시간도 상당히 많이 걸리는데 그런 가운데서도 교도소에 같이 방문 하러 가서 보는 것을 참 기뻐합니다. 그런데도 어제 광주에서 일산으로 도착 헤서 다시 직장으로 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느낀 점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바쁜 일정가운데서 박사 학위를 땄고 그러면서도 약간 정신 장애가 있는 언니도 섬기고 또 아들도 입양을 해서 키우고 옆에서 볼 때 정말 하나님을 기뻐하기에 생기는 힘인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교제하는 세월 동안 한번도 피곤하다거나 짜증난다거나 하는 것을 들어 본적도 얼굴에 그런 느낌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자세로 지금 60 대 연세이지만 ㅎ ㅎ 농장을 완성하면 독거노인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실 것이라 어제도 다시 한번 그런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 꿈으로 농장은 이미 잘 진행되고 있고 독거노인들이 주거 하는 곳을 계획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이 없고 지찬다고 하는 현대인들이 들으면 좋을 시를 같이 공유합니다.
“힘 힘 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현대인들은 너무 힘이 없어요
너무 피곤해요
너무 스트래스 받아요
계속 하소연하고 있지요
힘을 얻기 위해 많은 의약품을 먹어도
여전히 힘이 없어요
성경에서 가르쳐준 비밀을 들어보세요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라는 것
전혀 모르셨나요?
하나님을 기뻐하면 피곤도 모르고
사도바울처럼 계속 달려갈 수 있답니다
오직 푯대만 보이고 부르신 상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값지고 멋진 인생
우리 함께 하나님을 기뻐해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면
절로 기뻐한답니다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을 기뻐하기에 힘이 넘치는 정송자 사모님”
마마킴||조회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