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남편이랑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특수학교에 입학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가족들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삶을 지키시고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짧은 시간밖에 면회가 안 되는데 하루라는 귀한 시간을 비우시고 아들을 보러 다달이 이모님과 전도사님이 저를 찾아와주셔서 한없이 감사해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을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사하고 편안하게 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것뿐이네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주시는 어
“섬김의 능력과 반짝이는 구두의 중요성을 이해하라(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예수님은 식사도중 사람들의 발치에 앉아 가장 중요한 사역을 행하신 적이 있다. 주님께서는 예루살렘 상업지구내 고층 빌딩에 고급스러운 사무실을 갖고 계시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책상도 개인비서도 자신의 집도 없으셨다. 주님께서는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시지요? 저도 어머니의 바람대로 이곳에 형제들이 모두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되고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고 새 인생을 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허나 제 기도와 노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했는지 이번에 출소한지 얼마 안된 형제 두 명이 다시 이곳으로 들어왔다는 정말 안타까운 소식을
“섬김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개인용이든 상업용이든 비행기를 조종할 때 고도 조정은 조종사의 생사를 좌우하는 문제다. 고도 조정에 따라 안전한 비행이 되느냐 치명적인 사고가 나느냐 결정되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고도 조정은 새로운 직행에서 비행하거나 새로운 항로를 운항할 때
“내가 고백한대로 인생은 만들어집니다” 처음 태어날 때 정상인으로 태어난 은주 집사님은 할머니의 실수로 다락에서 무쇠바게츠를 잠들어 있는 애기에게 떨어트려서 손과 발도 못쓰고 언어 장애도 있던 은주집사님은 장애인센터에서 살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을 때 오랜 상처가 치유되고 장애인 센터에서 살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이런 고백의 시를 썼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랄 때(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내가 목회할 때 나는 우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랬다. 나는 주님께 질문 드렸다. “유명한 사역 자들이 마을에 올 때는 교회가 꽉 차고 우리가 기도 모임을 하자고 하면 ‘저와 세 사람’ 밖에 모이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역
“진실한 종의 특징 (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종은 자신을 낮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외모보다 내면에 있는 것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진실한 종에 대해서 묵상할 때마다 나는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이 겸손한 수녀님은 자신의 평생을 바쳐 인도의 여러 도시에서 가난한 자와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계시기에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선교현장에서 오랜 세월을 지낼 수 있는 비결입니다. 노숙을 하면서 중풍이 걸려서 구청에서 쉼터로 옮겨준 김아나틀리는 우리 같이 합심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장마로 덥고 습한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누님의 기도와 보살핌 덕분에 요즘 평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하루 성경 12장씩을 꼭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관용 부로 이발반장으로 작업도 별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 에스더가 가족을 떠나 여기서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엄마랑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딸 소영이가 제가 옆에 없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고 하니 너무 행복하고 하나님 아버지가 저희 옆에서 저희 모두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남편이 다음주 한국에 오게 됩니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올해 들어서 가장 많은 비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리는 빗줄기가 어찌나 세던지 방에 있는 창문을 열수 없을 정도로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장마가 시작되죠. 올 여름에는 장마가 평년보다는 길게 이어 질것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장마의 계절이니 날씨만 바라보아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