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3)” 아내와 나는 남미에서 간증 순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푸어르토리코의 산 후안을 지나게 되었다. 세관을 통과하던 중 나는 한 군인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잠깐 이야기를 했다. 그는 구매 담당자였고, 그가 하는 말은 흥미로웠다. 세관을 통과하자마자 우리는 마이에미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비행기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2)” 복음적인 교회에서 간증을 많이 해 본 나의 수년 간의 경험상 좋은 교회에 다니는 것이 그 사람과 주님과의 관계를 보장해 주지 않는 다는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 어느 교회에서 내가 성도들을 강단으로 초청했을 때, 한 남자가 곧 바로 강단 앞으로 나왔다. 나는 그가 그 교회의 회계라는 것을 알 수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1)” 스탠리 탬에게서 30 여 년 전부터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스텐리 템은 43 개국을 돕는 1 억불이 넘는 놀라운 헌금을 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전도를 그렇게 많이 한 것은 이번에 처음 읽은 내용인데 너무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멋진 모델을 보여주셔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된
“잔치를 베풀거든” 눅14:13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눅14:14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잔치를 베풀거든 우리끼리 먹고 즐기는 것이 아니고 가난한 자 몸이 불편한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하는 것이 우리
“명절에 주님이 가신 곳 춥거나 덥거나 일기 차가 변할 때 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이 더 생각이 나고 그분들의 고통이 더 떠오릅니다. 명절이 되면 더 외로울 그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주님 가신 발자취를 따라 한 가정은 명절이라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자들이 오는 날 온 식구가 다 같이 서울역 노숙인분들께 사랑택배를 하러 갑니다. 주님은 항상 “너희도 이와 같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2025년 새해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주님이 저희들에게도 새로운 길을 또 얼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어느덧 여기 특수 학교에 입학한지 일년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무섭고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은혜로 이곳에서도 전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일이 끝나고 근무자님께서 접견 예약자를 불러주셨는데 이모님과 어머니 엘자전도사님께서 내일 접견 예약을 하셨더라고요 내일 어머니와 이모님 엘자전도사님을 뵐 생각에 너무나 행복하네요. 귀한 시간을 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먼저 고백하고 어머니께 서신을 올립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찌 이곳에 회장이라는 일을 맡을 수가 있을까요? 어머니의 말씀이 맞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맡아 주관 하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게된 것이기에 제게 맡겨
“마더 테레사” 언젠가 단체 전체의 이름으로 개최한 어느 세미나에서 한 수녀님이 일어나 제에게 말하더군요. “테레사 수녀님, 수녀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주셔서 그 사람들의 버릇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품위를 잃고 있습니다. 수녀님이 그들에게 주시는 것에 대해 적어도 10파이사는 받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더 큰 인간적 품위를 느낄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하나님께서 엄마를 주셔서 엄마를 뵐 수 있고 편지도 받을 수 있고 엄마와 같이 기도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나의 구원자가 되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불러주신 하나님아버지 지난 시간 저와 함께 하시며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손길로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그 크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매주 마다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저의 부족한 부분과 실수와 잘못은 회개하고 사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제가 잘못을 해도 사과를 잘못했어요. 그러다 보니 늘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곳에 와서 사과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사과를 하다 보니 잘못을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요한이를 면회를 다녀오면서 우리는 더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주님께서 새 인생을 주시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요한이는 광주교도소는 수천 명이 되는 가장 큰 교도소인데 그곳에서 회장이 되어서 쓰임 받는 모습 참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는 춥지만 주님과 동행하시기에 늘 건강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세상의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