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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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이야기(감자탕 교회 이야기)” 오늘은 전해들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신실한 집사님 한 분이 전도를 하기 위해 어느 아파트에 갔습니다. 습관대로 문 앞에 서서 벨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눌러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냥 돌아서려는데 마음속에서 강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냥 떠나지 마라.” 집사님이 다시 초인종을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한 달에 한번씩 귀한 시간을 내셔서 새벽 일찍부터 준비하고 오셨을 어머니와 이모님과 엘자전도사님을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저 같은 죄인에게 크신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기쁜 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하고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 정송자 사모님도 찾아오셔서 얼마나 기쁜 시간이었는지요. 잠시라도 뵙기만 해도 새 힘이 샘솟습니다. 오늘은 만종교회에서 성탄절예배 같이 드리기 위해 이곳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하나님께 성탄절 예배를 드렸어요. 교도관 몇 분이랑 수용자 다 같이 찬송가 “저 맑고 환한 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면회를 오신다고요. 가장 바쁜 시간인데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을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수요일에 성탄절인데 아주 크고 행복한 성탄절 선물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창고 장은 매일 조미료 나누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께,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축복 속에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늘 어머니가 이곳 광주까지 오시도록 배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 드리며 아버지의 평안과 행복하게 건강한 나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주님께서는 한 영혼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에게 교도소도 여러 곳을 방문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교도소는 광주, 장흥, 청주. 충주, 부산, 순천, 구로구치소 참 여러 곳을 가게 되는데 전혀 상상도 꿈도 계획도 없던 곳이었습니다. 여러 곳을 가게 된 것은 이송을 하면 그곳으로 가야 볼 수 있기에 한 달에 한번은 꾸준히
“마더 테레사” 사랑하는 법을 책으로만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가르침을 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우리를 방문하면 저는 그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13:34)” 때때로 젊은이들이 나병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저는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홍종길목사)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 시작한 학교 사역 산 넘어 산, 험난한 교육의 길. 교육과 선교는 앞을 향해 내딛는 두 다리와 같아. 짝을 이루어 앞으로 나아가는 교육과 선교를 우리는 현장에서 자주 목격한다. 복음이 들어가는 곳에는 언제나 학교가 세워지고, 학교를 통해 복음을 담은 가르침과 삶이 전해진다. 우리의 근대식 학교 교육
“마더 테레사” 모태힐의 아이들은 벌써 다리 밑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흔 한 명의 아이들은 훨씬 말끔해진 모습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더러운 아이들을 데려다 물탱크 옆에서 깨끗이 씻겨주었습니다. 위생에 관한 첫 수업을 마친 후 교리 문답을 가르쳤고 그 다음은 읽기 수업이었는데 저는 참으로 여러 번 웃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가르쳐본 적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가 딸을 보러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엄마하고 여러분들을 뵙고 나면 너무나 기쁘고 새 힘이 나요. 비록 이곳에 들어왔지만 엄마 책을 보면서 엄마를 만나게 되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있어요. 그렇게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저는 너무나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을 터인데 하나님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외국인들이 쓴 간증문과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아서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편지와 함께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많이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날씨가 추운데 저희를 위해서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 면회를 유리창 없는 자매결연 실에서 하고 와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던지요.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주의 은혜의 목적대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