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세상에 이런 일이~~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우리는 어제 예스더를 면회하기 위해 미리 예약을 하고 아침 일찍 출발을 했습니다. 한데 가는 도중에 도로 공사가 진행이 되어 차가 엄청 많이 밀려서 도착 시간이 늦으니까 면회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교도소까지 가서 면회를 못한 경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시 예약을 하고 오늘 그곳에 가서 어제도 기다리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즐겁다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19세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윌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나오고 바로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당시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어머니가 딸을 중국으로 보내고 얼마나 보고 싶었겠습니까? 살아 있
“낯선 자들의 발을 씻기겠습니까?(종의 마음~~토미 데니, 데이빗 케이프 저서) 케이프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초자연적인 섬김의 사역을 감당하였고 하나님의 긍휼은 그들을 통해 모든 도시들을 만지셨다. 그들의 순종과 섬김이 나라를 변화시키게 되었고 국제적인 사역을 태동시켰다. 무엇보다 이 기적들은 강단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길거리의
“사람으로 전해지는 복음과 진리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유기성목사님 저서)” 교회 직분을 가진 임원 훈련의 필독서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목회를 하시는 데이비드 케이프 목사님의 ‘종의 마음’이라는 책을 추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종의 마음’보다 앞서 출간되었던 책 ‘예수를 위한 바보’가 출간되면서 이 출판사로부터 추천 사를 부탁
“자살을 시도했던 청년이 새 인생을 살아온 지 7 년이 되었습니다. 5월 31 일 홍준이의 생일을 같이 축하하면서 7 년전 자살 시도했던 그때가 기억이 나고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홍준이의 진솔한 고백 (1) 201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이번에도 동생을 아끼고 이끌어 주고 싶은 누님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편지가 봄의 향기와 함께 도착했습니다. “쟁이 가족들”시도 너무 좋고 저의 마음에 저장했습니다. 저도 시를 좋아해서 가끔 시집을 구입해서 보고 있고 교도소 사서함 편지를 보낼 때마다 성경 말씀과 시를 한편씩 적어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항상 힘들고 외로울 때 엄마 편지 받고 엄마가 같이 써 주신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동에서 일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너무 행복합니다. 어느덧 5 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곧 6 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시어머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이 듬뿍 담긴 말씀과 응원의 말씀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모든 글들을 꼼꼼히 읽고 많은 걸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매주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와 좋은 글들을 읽으니까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곳에서 저처럼 이런 사랑을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는 항상 저를 보러 오실 때면 “늘 기쁘게 달려간다”라는 표현을 자주 하시곤 하셨는데요. 저도 늘 어머니를 뵙기 전 공장에서부터 어머니와 이모님을 뵈러 면회실로 갈 때는 항상 기쁘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곳에서 오랜 세월을 지냈는데도 제가 항상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그런 어머니와
“정말 하나님 편에 바로 서 있는가?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링컨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예 해방을 위한 남북전쟁이 시작되고 첫 1년간 북군은 고전을 면치 못했고, 링컨 역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기록에 의하면 체중이 83킬로그램에서 57 킬로그램으로 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
“하나님이 하신 일 ~우리의 현실(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때때로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가 되면 어느 때보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기도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전쟁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전쟁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속히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새 인생” 교도소에서 처음 편지를 받은 것이 2011 년이었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해 봤는데 당시에 신문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이야기가 나온 것이 시작이 되었고 그 기사를 보고 우리 교회로 편지가 오게 되었고 그 후 다른 여러 곳에서도 제 책이 추천도서로 있어서 모두 6 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에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