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기쁨이기에 행복 바이러스를 계속 퍼트리고 싶습니다. 1988 년 대학부를 처음 맡았을 때 1 월에 8 명으로 시작하고 두 달 지난 3 월에 40 명으로 부흥이 된 비결은 8 명 학생들과 각 대학별로 저가 같이 가서 전도한 것이 주님이 열매 맺는 것을 보는 기쁨이었습니다. 그냥 말과 혀로 전도하라고 하지 않고 각 대학별로 가서 같이 전도하게 될 때 그렇게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그때부터 같이 교제를 했던 우리 만남은 지금도 계속 교제를 하는 것도 너무나 신기합니다. 대학 부를 맡았다가 그 후 외국으로 나가서 11 년 있다가 들어왔는데 우리의 교제는 계속 이어지는 행복을 느끼면서 어떤 분이 “그리스도인은 만남만 있지 헤어짐이 없다”라고 고백했던 말에 공감을 합니다. 우리는 항상 ‘이 행복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라고 찬양하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행복 바이러스”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해내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도자들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듣던지 아니 듣던지
은혜의 복음을 전하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달려갔지요
주님과 함께 사는
천국을 맛보았기에..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하신 주님의 간곡한 말씀을
항상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마마킴||조회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