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한 주일 동안도 평안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생활은 다람쥐 체 바퀴 돌듯이 변함없는 단조로움 생활이지만 그 안에서도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가만히 보면 “인간 시장’ 8 도 사나이들이 모여서 각자 잘났다고 자기를 드러내며 사는 사람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얼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귀하디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짧은 면회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면회오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 없는 사랑을 느껴요. 죄인인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무조건의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해주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예전에도 어머니의 서신에서 시댁 식구 분들 전도하셨던 이야기를 몇 번 전해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공감을 못했던지요. 사실 처음에는 제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도 적지 않았고 제가 좀더 노력하면 그래서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기만 해도 어렵지 않게 그들과 함께 할 수가 있었는데 요즘은 더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4 차원의 영성 실천편~조용기목사님)” 저는 예전에 덴마크에서 놀라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덴마크는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실제로 극민 전체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한 무신의 나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오후에 일이 끝나고 내일 접견 잡혀 있는 사람들을 불러줬는데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이 접견을 오시기로 되어 있더라고요.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편지 다 쓰고 세분께서 안전하게 오시길 바라며 기도 드려야겠어요. 내일 아주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월요일에 새로운 근무자님께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절 말씀을 제가 청송에서 징역 생활 시작했을 때 이 말씀으로 인해서 힘과 용기를 얻고 부족한 죄인이지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매일 매일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일용할 은혜로 살아가고 있기에 오늘도 은혜와 평강 속에서 이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 시간을 보니 6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전 5 시에 일어나서 기도와 말씀묵상을 끝내고 나니 아직 아침 식사가 오려면 1 시간 남짓 남은 것
“미국의 카네기 철강회사의 후계자 찰스 스웹의 이야기” 그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으로 이 회사의 잡역부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가 맡은 일은 허드렛일이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성실함과 밝은 꿈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일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신도 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성공한 미래의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빈민가의 불량소년을 최고의 명의사로 만든 어머니”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 병원에는 ’신의 손’ 이라는 별명을 가진 벤 카슨 박사가 있습니다. 소아과 신경외과의 키슨 박사는 별명답게 오늘날 의학계에서 최고의 실력가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그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이유는 몇 차례의 특별한 수술 덕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포기했을 정도로 상
“새 마음 운동, 새마을 운동” 어느 날 청와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조용기 목사님을 급하게 만나보고 싶어 한다는 연락이 왔다. 며칠 후 조용기 목사는 청와대 접견실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은 내가 오늘 조 목사와 상의할 것이 있어서 이렇게 와 달라고 한 거요. 조 목사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돈도 없고 기술도 없고 그렇다고 자원도 없는 그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연휴의 마지막 날인데 일하는 날이어서 열심히 일을 했어요. 평일이어서 반찬이 3 개씩 있고 손이 많이 가는 반찬도 있고 인원도 많아서 정말 바쁘게 일을 했어요. 오전 오후 쉬는 시간 없이 정말 바빴어요. 오후에는 한 동료가 초고파이와 우유를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떡은 안 좋아해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화창한 5 월 가정의 달의 연휴를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화목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8 일은 어버이날 그날은 자녀분들한테 카네이션과 감사의 선물도 받고 하시겠네요? 저는 올해도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써서 어머니께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내년 5 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