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 마더 테레사가 누구보다 유능한 교사였던 것은 바로 당신이 가르치시는 그대로 실천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꼭 기억하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신앙생활의 처음 이십 년간을 교사 수녀로 지냈습니다. 재능 있는 교사였던 마더 테레사는 교쟝으로서 지리와 교리문답을 가르쳤고, 영어, 힌두어와 뱅골어에 능했으며 항생들에게 큰 영향을
“마더 테레사”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 우리 둘은 칼리가트로 갔습니다. 한 수녀님이 마더 테레사를 찾으시더군요. “수녀님 여기 수녀님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병상에 누워 있는 그 사람은 겨우 말만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마더 테레사가 다가가 물으셨습니다. “무슨 일이세요?” 그분은 몸을 숙여 남자의 머리를 꼭 안아주셨지요. 그것은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어느덧 12 월이 다 가고 올해도 다 끝나가고 새해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많은 것을 겪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엄마를 만나게 해주시고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사동에서 일을 하고 엄마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발톱을 뽑고 치료가 끝나고 새 발톱이 자라나도록 기다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지금 시각이 밤 10 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성경 묵상을 마치고 이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창 밖에서 누군가 소리 높여 노래를 하는 소리가 들였습니다. 창 밖에 귀를 대고 가만히 들어보니 이 찬양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 기도 드릴 때 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하게 질 지내고 있어요. 저도 이곳에서 함께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곳 동료들이 연말에는 가족 생각 때문에 더 많이 힘들어 하는데 덜 힘들어 하도록 많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신입이 와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내가 교
“네팔에서 온 비랜 간증문(BIREN)”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비랜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약 7년동안 성실근로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가는 식당에서 장로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친절한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만남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였고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
“몽골 학생 바이르트 이레두이 간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바야르트-이레두이입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국어 학당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5년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된 저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제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어려움과 도전을 이기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매달마다 용돈을 보내주셔서 어렵게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용돈은 감사하면서 이곳에 지내는 동료들에게 사용하라고 보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보다는 동료들을 위해서 취사장 모든 동료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주려고 약과 의류와 스킨로션 등 계속 사고
“고수 감사쟁이” 전에도 여호수아 엄마의 고수 감사쟁이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정신 지체 장애를 가진 여호수아 엄마는 선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교제를 해서 24 년이 넘게 같이 교제하며 지내왔습니다. 한번은 복지과 직원이 그 집에 찾아왔는데 같이 마주치면서 저를 보고 그 집에 자신들 외에 외부인이 온 것을 처음 봤다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
“금식기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 사탄은 제일 싫어하는 금식 예수님의 40일 금식은 사탄을 물리쳤고 모세의 40 일 금식 후 십계명을 받았고 에스더는 3 일 금식하고 자기 민족을 죽음에서 살렸고 한나는 금식하고 사무엘을 받았고 금식은 몸이 스스로 치료할 시간을 줍니다 금식은 나쁜 음식에 중독을 끊어주고 금식은 몸에 독소가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은 엄마의 편지를 받고 또 엄마께서 새로 구매해서 보내주신 성경책까지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엄마께서 보내주신 성경책 받고 오늘부터 마태복음 부터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말씀 하신 것처럼 하루 12 장씩 읽어가기로 노력할 것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 편지를 쓰면서도 12 월 4 일에는 한 시간 특별접견 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부터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요. 함께 찬양도 부르고 하나님말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이곳에서 먹을 수 없는 것 먹을 수 있고 석 달에 한번 돌아오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모처럼 공장에서 서신을 올립니다. 보통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