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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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열었어요. 물론 이 하루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말이죠. 매일이 같은 일상 같지만 사실 전 이렇게 변함 없는 일상이 너무나 좋고 또 너무나 감사하기만 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불과 몇 년 전부터는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정말 절실히 깨닫게 되었죠. 그래서 요즘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쪽방촌의 의사 선우경식) 선우경식은 지난해 김수환 추기경이 방문했을 때 부탁했던 대로 용산역 부근에 있다는 성매매여성들의 쉼터 막달리나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환 추기경님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 드리는 신림동 요셉의원의 원장 선우경식입니다. 혹시 이옥정 대표님과 통화가 가능할까요?” “안녕하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화창한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늘 바쁘신 중에도 갇혀 있는 담안의 형제들과 저에게도 주님의 복음을 전해주시며 사역에 수고하과 계신 권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권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놀랍기도 하고 감동도 받으면서 이런 일들이 가능한가? 생각도 해보았지만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확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번 엄마가 먼 길을 오셔서 기도 해주시고 찬양도 불러주시고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성경 책을 읽으면서 감사! 올려드립니다. 같이 오신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가족으로 만들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안에서 살다보면 얼마나 가족이 그리운지요. 오직
“누가를 보고 오면서” 한 영혼이 복음으로 주님 안에 들어오면서 정말 새 인생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감동입니다. 누가를 보러가려면 새벽 4 시 반부터 준비해서 나가야 충주에서 9 시에 면회를 할수 있는데 누가의 밝고 환한 행복한 모습을 보면 우리도 그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피어나게 됩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 따뜻한 봄날이 되
“청년 시은이의 글입니다” “신자는 성공과 성취를 통해서 보다 도 그가 겪는 실패를 통해서 오히려 많이 성장합니다. 여러분, 저는 한 사람이,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이 어느 대학을 갔다, 어느 시험에 붙었다, 직장에 갔다 할 때 그를 칭찬하고 격려하는데, 그 이유는 그 가운데 그들이 얼마나 마음 고생을 많이 했을지, 바로 그들이 지나온 그 ‘실패’들 때문이에
“사랑으로 섬기는 요셉의원의 봉사자들( 쪽 방촌의 성자 의사 선우경식”” 김수환 추기경은 직원들과 봉사자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며 일어났다. 먼저 주방으로 가자 환자들 간식거리로 빵을 만들던 봉사자가 그를 향해 꾸뻑 인사를 했다. “빵 굽는 냄새가 아주 좋습니다. 어디서 오셔서 봉사하시는 중이신가요?” “저는 독산동성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빵을 만드는 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하나님아버지께 예배 드리고 찬양하고 엄마 편지를 받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오늘도 숨 쉬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살롬! 보내주신 서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서신을 받고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바로 “주여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죄 많은 저에게 빙과 소금 같이 얼었던 마음을 녹여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손수 전해주시는 권사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와 있는 공장은 종일 작업을 해야 하기에 나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에도 어머니가 보내주신 서신 정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받는 편지는 받을 때 마다 큰 힘을 주고 있어요.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살수 없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것을 누릴 때 가능한 것을 늘 체험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아무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게 풍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요즘은 매주 목요일이 기다리게 됩니다. 엄마의 편지를 받아 볼 수 있는 날, 하나님께 다 같이 이 안에서도 예배 드리는 날이기에 참 감사합니다. 한데 이번 2 주 동안 사동에 일을 하면서 자리를 지켜야 되어서 예배 드리는데 참석 할 수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예배 드릴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서울역 김밥 배달은 기쁨 택배라서 참으로 기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더 많은 분들이 나오고 우리가 올 때 쯤 되었다고 지하철 내리는 입구에서 기다리기에 김밥은 금방 다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좋아들 하시기에 우리는 항상 기쁨으로 달려 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쁨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 찬양하며 달려갈수가 있습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