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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마마킴||조회 208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스텐리 템은 천국은행의 VIP 정도가 아니고 VVIP 인것을 그의 삶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모두 살다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고 잠시 살다가 가면서 하나님 앞에 가면서 청지기로서 가장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었기에 전에도 읽은 책을 다시 보면서 한번 더 다져보는 시간으로 생각합니다.

~~”스텐리, 한 영혼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다면 어떤 투자를 해야 지금부터 100 년 후에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겠느냐?” 100 년 후의 내 모습을 그려보았다. 당시 나는 하나님께 우리 회사 이익의 60%를 드리고 있었고 내게 주어진 40%로 더할 나위 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 나는 조용히 기도했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하기 바라십니까?” 명백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들 수 있었다.

“스텐리, 한 영혼이 온 세상에서 가장 귀하며 영원히 지속될 이익을 주 유일한 투자 대상이라는 사실에 동의 한다면 기꺼이 오하이오로 돌아가 내 고용인이 될 마음이 있느냐?” “고용인이라고요? 지금 저는 당신의 고용인이 아닌가요?” “스텐리, 우리는 지금 동업자 관계이다, 나는 네가 사업 전체를 내게 위임하기를 원한다!”

숨이 멎는 듯 했다. 나의 주인께서 말씀하시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십자가에서 너를 내 제자로 삼기 위해 최고의 값을 치렀다. 다른 사람들도 너처럼 나를 알 수 있도록 네가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 놓겠느냐?” 나는 강대상 위에 머리를 숙였다. 틀림없이 회중들은 제단에 나온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한다고 생각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순간에 나는 제단에 나온 사람들도, 교회도, 내가 남미에 있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 떼 느낀 경외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참으로 평범한 사람이다. 여느 그리스도인들에게 허용된 방법 외에 하늘에 닿을 수 있는 어떤 특별한 방법이 내게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자리하시기를 전심으로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만남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할 뿐이다.

평상시 내 사고 패턴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그러나 그 순간, 나는 하나님과 깊은 만남 속에서 그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믿어지지 않는다면 한번 생각해보라. 왜 나 자신의 이기적인 유익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그런 제안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겠는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께서는 내 사업을 통째로 그분께 넘기라고 요구하셨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내가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좋아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라면 순종하겠습니다. 이것이 사업가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투자라는 것에 동의 합니다.”

“여보, 이 사업체가 하나님 소유가 된다면 그분이 사업을 확장 실수 있도록 해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아내는 동의 했다.  모든 것은 그분의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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