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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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번 엄마가 다녀가시면 마음이 설레고 기쁘고 밤에 잠을 푹 자게 됩니다. 항상 엄마에게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추운 겨울은 이겨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게 하시고 새 학기 새로운 시작으로 가득한 구원을 허락하시어 저희 모두에게 희망찬 기운과 설렘을 주심에 감사
“조지 뮬러의 믿음에 관한 가르침” *형식적인 삶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형식적인 믿음이 끼치는 해로운 영향을 지적한 바 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고, 속마음과 달리 겉으로 드러나는 자기 부정의 행위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겉으로 꾸미는 행위들은 내부에서 강력하게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와 무관
“아름다운 참 그리스도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름다운 사람은 너무나 희귀해 한눈에 보인답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을 처음 본것은 삼십대 였고 지금은 팔십이 넘었지만 삼십대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매혹시키네요 너무나 아름답기에..... 삼십대의 당신은 순수로 옷을 입고 성실함과 부지런함 변함없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데 팔십이 넘은 당신은 빛나는 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엔 봄이 오다가 잠시 멈췄나 봐요. 이틀 전 까지는 일을 하면서 덥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오늘은 창문 틈 사이로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어 오는지 곁에 옷을 다시 두꺼운 옷으로 갈아 입고 이렇게 어머니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두 사람 이야기를 들어 주면서 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가끔 “외국인 선교를 하려면 힘들지 않으세요? 무료 숙식하는 쉼터도 운영하고 세게 여러 나라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돕고 환자를 치료하고 하려면 많이 수고 하실 터인데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한데 우리는
*기도의 능력을 배운 중앙성결교회 시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중앙성결교회는 전에는 우리 친정 어머니 쪽의 4 대가 다녔던 교회입니다. 그래서 주일이면 친척들을 매주 보고 지냈습니다. 지금도 일년에 한번은
“북풍이 남풍으로 바뀌다(조지뮬러) 조지뮬러의 고백은 여러 번 읽고 성경을 읽고 배우는 마음 같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첫 번째 고아원의 난방 보일러에서 심각한 누수가 있다는 무엇보다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것은 1857 년 11 월 말경이었다. 보일러에 그런 상태로 겨울을 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우리가 보유한 난방시설은 히터가 내장되어 있어서 방을
나를 따르라 주님이 나를 따르라 말씀하셔서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았답니다 그곳은 갇힌 자 병든 자 고통당하며 신음하는 자 참으로 많이 만나는 길이었어요 덕분에 교도소도 병원도 장애우들의 시설에도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주님은 갇힌 자들을 보듬어 주고 놓임을 전파하고 자유의 몸이 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도 엄마 편지 받고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엄마가 쓴 시에 ‘감사 하모니카’ 참 좋았어요. “감사 하모니카” 하모니카 불어보셨나요? 악기 중에 하모니카가 가장 소지하기 쉽고 배우기도 쉬울 것 같아요 특별히 하모니카중에 감사 하모니카 들어보셨나요? 감사 하모니카를 불면 자신이 먼저 감사하기에 행복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늘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지내고 있는데 어머니의 편지로 더욱 더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지내고 있어요. 제 마음에 사랑을 듬뿍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말씀도 감사히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방에서 쉬는 날이어서 금식기도 드리면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렇게 세상에서 뵙기 힘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한 시간을 같이 누리면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귀한 말씀을 나누고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신 음식까지 나눌 수 있어 어찌나 감사를 했는지요. 우리 주님께서 만들어주신 귀한 자리는 언제나 기쁨과 감사만 있을 뿐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다(조지뮬러)” 1862년 3 월 12 일 고아원 사역을 2백명 에서 1 천명으로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내 목표가 알려지게 된 것은 1851년 11 월부터 1862년 3 월 12일 사이에는 고아원의 확장 계획을 위해서 하루에 대개 한 차례 이상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야 세 번째 고아원을 새롭게 완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