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조지뮬러가 가르쳐주는 교훈”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다음의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은 조심스럽게 읽고 묵상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그리고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본성과 성품을 더 잘 알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를 비롯해서 그분이 얼마나 관대하고
마더 테레사”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많은 군중들을 만나셔야 했지만, 테레사 수녀님은 항상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간을 허락 하시고 주의와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차분함, 진통제보다 효과가 센 것 같은 매력적인 미소에 저는 종종 감탄하곤 했습니다. 잔뜩 찌푸린 얼굴로 개인적인 문제를 들고 찾아왔던 사람들이 잠시 후면 환하게 빛나
“경북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입니다” 할렐루야!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진심으로 지키리이다(시 119:34)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먼저 보내주신 서신을 두통이나 받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교도소에 추천도서로 권사님 책 읽고 서신드렸는데 이렇게 답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천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은 목요일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다 같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 오늘도 하나님 자녀들이 다 같이 모여서 예배 드리고 기도 드리고 많은 은혜 받고 엄마에게서 편지도 받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죄와 허물 많은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저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께서 저를 만나시려고 이 추운 날씨에 새벽 일찍부터 출발하셨을 것 생각하면 한 없이 죄송하고 한 없이 감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앞으로도 1 년이 넘는 시간을 이렇게 하실 어머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
“복음이 한 영혼을 전혀 다른 새 인생으로 전환합니다.” 오늘도 요한이를 한 시간 면회를 다과를 준비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그 안에서 그런 특별한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다과를 넉넉히 준비해서 가서 요한이가 남은 것은 다 챙겨가서 그곳에 형제들에게 전해주기에 우리가 특별 접견을 할 때마다 그곳은 기쁜 잔치가 벌어
“새로운 사람, 새로운 생각, 새로운 인생” 행복동의 이야기는 항상 주님께서 하신 이야기라서 전에 로베르토가 한 간증이 은혜로워서 다시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공유합니다. 영어에 한이 맺힌 민족인지 언젠가부터 영어를 잘 배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가족관계도 뒤로한 채 기러기 아빠 라는 신종 가족의 형태가 생긴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염병 같은 사람~~행복 바이러스 같은 사람”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우리는 보통 전도의 비결은 어떤 노하우에 더 관심이 많은데 성경을 보면 전도의 비결은 우리가 먼저 예수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세상의 유일한 진리는 성경뿐이며 우리가 따라가야 할 유일한 인생의 정답은 예수님뿐입니다.” 어머니! 이 글귀가 기억나세요? 올 초쯤 어머니께서 제게 보내주신 서신 내용 중에 있어 이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 따로 적어놓고 제 성경 책 앞 표지에 붙여 놨었거든요. 오늘도 하루 일과를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어느 변호사의 회심 영혼구원은 순 전한 모험이다. 그 어떤 경험도 동일하지 않다. 그것은 가장 멋진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과 같다. 우리 주의 키와니스클럽에서 나는 오찬 모임에 초청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선임 파트너가 되셨는지 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한적이 있다. 그 지역 신문사의 편집장이
“우리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성경에 모든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신실하십니다. 16 년전에 신부전증에 걸려서 몹시 상심하면서 조집사님이 병원에 입원에 계실 때 우리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스텐리 템은 천국은행의 VIP 정도가 아니고 VVIP 인것을 그의 삶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모두 살다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고 잠시 살다가 가면서 하나님 앞에 가면서 청지기로서 가장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었기에 전에도 읽은 책을 다시 보면서 한번 더 다져보는 시간으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