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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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한이는 전남 광주에 있기에 그곳은 3 시가 되어야 면회가 되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12 시간을 잡아야 면회를 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믿음으로 너무나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서 오늘도 기쁘게 윤권사님하고 같이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날이 갈수록 성숙한 신앙으로 그리스도의 냄새를 풍겨주는 요한이를 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