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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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어느덧 12 월이 다 가고 올해도 다 끝나가고 새해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많은 것을 겪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엄마를 만나게 해주시고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사동에서 일을 하고 엄마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발톱을 뽑고 치료가 끝나고 새 발톱이 자라나도록 기다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지금 시각이 밤 10 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성경 묵상을 마치고 이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창 밖에서 누군가 소리 높여 노래를 하는 소리가 들였습니다. 창 밖에 귀를 대고 가만히 들어보니 이 찬양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 기도 드릴 때 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하게 질 지내고 있어요. 저도 이곳에서 함께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곳 동료들이 연말에는 가족 생각 때문에 더 많이 힘들어 하는데 덜 힘들어 하도록 많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신입이 와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내가 교
“네팔에서 온 비랜 간증문(BIREN)”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비랜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약 7년동안 성실근로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가는 식당에서 장로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친절한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만남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였고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
“몽골 학생 바이르트 이레두이 간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바야르트-이레두이입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국어 학당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5년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된 저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제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어려움과 도전을 이기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매달마다 용돈을 보내주셔서 어렵게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용돈은 감사하면서 이곳에 지내는 동료들에게 사용하라고 보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보다는 동료들을 위해서 취사장 모든 동료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주려고 약과 의류와 스킨로션 등 계속 사고
“고수 감사쟁이” 전에도 여호수아 엄마의 고수 감사쟁이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정신 지체 장애를 가진 여호수아 엄마는 선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교제를 해서 24 년이 넘게 같이 교제하며 지내왔습니다. 한번은 복지과 직원이 그 집에 찾아왔는데 같이 마주치면서 저를 보고 그 집에 자신들 외에 외부인이 온 것을 처음 봤다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
“금식기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 사탄은 제일 싫어하는 금식 예수님의 40일 금식은 사탄을 물리쳤고 모세의 40 일 금식 후 십계명을 받았고 에스더는 3 일 금식하고 자기 민족을 죽음에서 살렸고 한나는 금식하고 사무엘을 받았고 금식은 몸이 스스로 치료할 시간을 줍니다 금식은 나쁜 음식에 중독을 끊어주고 금식은 몸에 독소가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은 엄마의 편지를 받고 또 엄마께서 새로 구매해서 보내주신 성경책까지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엄마께서 보내주신 성경책 받고 오늘부터 마태복음 부터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말씀 하신 것처럼 하루 12 장씩 읽어가기로 노력할 것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 편지를 쓰면서도 12 월 4 일에는 한 시간 특별접견 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부터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요. 함께 찬양도 부르고 하나님말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이곳에서 먹을 수 없는 것 먹을 수 있고 석 달에 한번 돌아오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모처럼 공장에서 서신을 올립니다. 보통 점심
“인류의 가슴에 감동을 준 글”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 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사제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제로 살아가는 내가 찾아온 사람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습니다 문 앞에는 험상궂은 나병환자가 추워서 벌벌 떨며 서있었습니다. 나병 환자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이모님과 엘자 전도사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날씨도 많이 추우셨을 텐데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준비하시고 면회를 오신 것을 생각하니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요. 부족한 저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