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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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평안하게 따뜻해집니다. 오늘은 남편이 중국에서 귀국하여 여기에 면회 왔습니다. 매번 스마트 접견으로 보다가 8 개월 만에 남편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이 저한테 처음 여기에 왔을 때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여기서 편하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부터 긴 연휴가 시작이 됐습니다. 벌써부터 긴 연휴를 보내려고 읽을 책 2 권도 준비해 놓고 성경도 하루 30장씩 말씀 묵상으로 진로를 쭉~ 빼 보려고 이번 연휴는 이렇게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물론 긴 연휴라고 다 쉴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번에는 되도록 이 스케줄은 지키고 싶어 연휴 기간은 특
“유은국 청년의 간증입니다” 저의 살아온 흔적을 말씀 드리자면 아주 어릴 적에 어머니는 암으로, 아버지는 행방불명, 들은 소식으로는 별세를 했다고 하더군요, 늘 한가지 소망을 맘에 품고 살았다면 언젠가 누나와 같이 사는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거품이 되어 버렸어요. 누나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됐는데 수년간 저를 찾아 헤매다가 인생이 지치고 외로워서 삶을 끝을 선
“스텐리 템의 고백~~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 하시다” 저는 조지뮬러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법을 배웠는데 이번에 스텐리 템의 책을 다시 읽으면서 스텐리 템이 조지뮬러 묘지에 가서 인사를 하고 그분에게 배운 신앙을 감사하는 것을 보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경이 열쇠를 쥐고 있다. 처음에 나는 의심하는 마음이 있었다. 회심을 한 후에도 나는 성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이모님과 전도사님과 새벽 일찍 출발하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제가 뭐라고 이렇게 크신 사랑을 주시는 건지 어머니의 사랑을 늘 마음에 새기고 저도 그런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위해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3)” 아내와 나는 남미에서 간증 순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푸어르토리코의 산 후안을 지나게 되었다. 세관을 통과하던 중 나는 한 군인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잠깐 이야기를 했다. 그는 구매 담당자였고, 그가 하는 말은 흥미로웠다. 세관을 통과하자마자 우리는 마이에미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비행기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2)” 복음적인 교회에서 간증을 많이 해 본 나의 수년 간의 경험상 좋은 교회에 다니는 것이 그 사람과 주님과의 관계를 보장해 주지 않는 다는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 어느 교회에서 내가 성도들을 강단으로 초청했을 때, 한 남자가 곧 바로 강단 앞으로 나왔다. 나는 그가 그 교회의 회계라는 것을 알 수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1)” 스탠리 탬에게서 30 여 년 전부터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스텐리 템은 43 개국을 돕는 1 억불이 넘는 놀라운 헌금을 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전도를 그렇게 많이 한 것은 이번에 처음 읽은 내용인데 너무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멋진 모델을 보여주셔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된
“잔치를 베풀거든” 눅14:13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눅14:14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잔치를 베풀거든 우리끼리 먹고 즐기는 것이 아니고 가난한 자 몸이 불편한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하는 것이 우리
“명절에 주님이 가신 곳 춥거나 덥거나 일기 차가 변할 때 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이 더 생각이 나고 그분들의 고통이 더 떠오릅니다. 명절이 되면 더 외로울 그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주님 가신 발자취를 따라 한 가정은 명절이라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자들이 오는 날 온 식구가 다 같이 서울역 노숙인분들께 사랑택배를 하러 갑니다. 주님은 항상 “너희도 이와 같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2025년 새해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주님이 저희들에게도 새로운 길을 또 얼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어느덧 여기 특수 학교에 입학한지 일년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무섭고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은혜로 이곳에서도 전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일이 끝나고 근무자님께서 접견 예약자를 불러주셨는데 이모님과 어머니 엘자전도사님께서 내일 접견 예약을 하셨더라고요 내일 어머니와 이모님 엘자전도사님을 뵐 생각에 너무나 행복하네요. 귀한 시간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