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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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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긴 연휴 중 첫째 날입니다. 다들 긴 연휴라 모처럼 쉴 수 있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오히려 쉬는 날이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전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보내주신 책을 볼 시간이 많아져 좋기만 하던데 ^-^ 에너지 충전도 되고요. 이번 명절은 이곳에서 특별히 배도 팔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