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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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먼저 고백하고 어머니께 서신을 올립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찌 이곳에 회장이라는 일을 맡을 수가 있을까요? 어머니의 말씀이 맞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맡아 주관 하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게된 것이기에 제게 맡겨
“마더 테레사” 언젠가 단체 전체의 이름으로 개최한 어느 세미나에서 한 수녀님이 일어나 제에게 말하더군요. “테레사 수녀님, 수녀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주셔서 그 사람들의 버릇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품위를 잃고 있습니다. 수녀님이 그들에게 주시는 것에 대해 적어도 10파이사는 받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더 큰 인간적 품위를 느낄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하나님께서 엄마를 주셔서 엄마를 뵐 수 있고 편지도 받을 수 있고 엄마와 같이 기도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나의 구원자가 되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불러주신 하나님아버지 지난 시간 저와 함께 하시며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손길로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그 크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매주 마다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저의 부족한 부분과 실수와 잘못은 회개하고 사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제가 잘못을 해도 사과를 잘못했어요. 그러다 보니 늘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곳에 와서 사과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사과를 하다 보니 잘못을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요한이를 면회를 다녀오면서 우리는 더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주님께서 새 인생을 주시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요한이는 광주교도소는 수천 명이 되는 가장 큰 교도소인데 그곳에서 회장이 되어서 쓰임 받는 모습 참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는 춥지만 주님과 동행하시기에 늘 건강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세상의 유일
“복음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인겸 청년은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습니다.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받아서 고등학교를 제대로 공부를 못하였는데 이곳에 와서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검정고시도 합격하고 신학대학교에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도 잘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7 일씩 금식기도를 네 번째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의 위대함을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3)” 이기풍과 사무엘 모펫 “기풍아, 기풍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너는 나의 복음의 증인이 될 사람이다.” “아니, 이게 도대체 어디서 들려오는 소리란 말인가?” 이기풍은 1865년 평양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돈 많은 사람 높은 벼슬을 가진 사람들을 벌레 보듯 싫어했습니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2)” 복음의 빛이 비치다. “저기 가면 확실히 병이 낫는다며?” “어디, 어디?” “왜 서양 사람들 굿하는 데 있잖아, 거기 가 보라고 다 죽어가던 김씨네 아들도 살았다고.” “자네도 그 소문 들었나? 이 참에 나도 한번 서양 굿이나 해 볼까?” 7 명의 선교사들을 통해 병으로 죽어가던 사람들이 살아나자 전주 지역에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께서 말씀하셨기에 영하 12 도에도 우리는 서울역을 향해갔습니다. 김밥과 라면 핫팩과 마스크를 가지고 가는데 많은 분들이 춥지 않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여행은 계속 해도 즐겁고 추워도 즐겁고 더워도 즐겁기에 우리는 추운 것 상관하지 않고 달려갈수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노숙자분들
“기도 드릴 때 주시옵소서 대신 감사합니다 고백해보세요” 우리는 기도할 때 ‘주시옵소서’ 라는 언어를 자주 합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말씀하시는데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1)” 우리 선교회 홈페이지 사진은 양화진에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 묘지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양화진에서 했던 기도는 “우리가 이분들처럼 못한다고 해도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하게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깁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들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2024년도 이곳으로 들어오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엄마를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최고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끝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게 호흡 할 수 있게 하시고 나의 걸음을 이끄시는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