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 “품위 있는 죽음 테레사 수녀님과 저는 길에서 죽어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받아줄 병원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돌보고 치료해줄 곳을 찾아 수 많은 병원을 돌아 다녔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가망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아무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비인간적으로 거리 위에서 죽어갔습니다.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요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요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요13:1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어느덧 11 월도 마무리 단계가 되었네요.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반갑게 받으면서 사동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일을 하며 하루 일과를 사랑합니다. 매번 엄마의 편지를 받으며 엄미는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금 이곳에서 하루 하루 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면서 하나님의 사랑, 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일을 하는 날이여서 최사장에 가서 일을 했어요. 일은 전혀 바쁘지 않았지만 다음 달 식단이 나와서 그걸 정리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화장실과 샤워실 대청소를 혼자서 했어요. 제 일이기도 하고 다들 일을 하고 있어서 혼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접견을 하면서 어머니와 이모를 뵙고 어찌나 속으로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요 며칠 계속 이런저런 일에 또 해야 할 일이 많아 신경을 쓰고 있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오늘 접견문을 열고 두분이 앉아 저를 기다리는 모습을 뵙고 어찌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딱 두분의 모습을 뵙고 그냥 모든
“하나님이 막내 귀요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를 보러가면서 우리는 새벽 일찍 준비를 하고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지만 전혀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밖에 누가를 보지 못해도 밝은 빛나는 얼굴이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기에 같이 기쁨을 누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다녀도 전혀 에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면 안 믿는 사람이나
“마더 테레사” *모든 이를 감동시킨 그리스도의 그 사랑 마지막으로 탄자니아에 갔을 때 비록 그리스도인은 아니지만 모든 부족의 지도자들이 수녀님들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수녀님들이 부룬디 난민들에게 쏟은 것과 같은, 활동하는 하나님의 사람은 처음 보았노라 말했습니다. 만이천 명이 넘는 난민이 함꺼번에 들어왔는데 수녀님들이 한달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엄마의 편지에서 사랑히 넘쳐나고 엄마의 사랑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 매번 엄마랑 이모님이랑 엘자 정도사님께서 면회오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 지금 사동에 새로 한명이 나왔는데 전에 저랑 한방에서 한달 정도 같이 지냈습니다. 그 동생이랑 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 은혜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찬조 조장일과 도우미 일을 함께 하다 보니 전 보다는 더 바쁘더라고요. 이번 주 까지만 이렇게 하고 다음주부터는 도우미 일만 하는데 도우미 일은 확실히 한가하더라고요. 몇 개 일만 하면 개인 시간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할 수 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지금 사동 근무실에 앉아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데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이곳에 앉아서 여기저기 주변 사람들을 돌러보면 각자가 무슨 금심과 걱정 거리들이 그리도 많은지요. 실제 여기 저기 모여 삼삼오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걱정들을 사서하
“모리타니에 우물을 몇 년만에 39 번째 파기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리리다 ‘찬양 대로 일으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서 전에 권경숙 선교사님 기사가 나온 내용을 다시 공유합니다. 우리는 서로 만날 확률도 없는데 잠시 몇 년 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한분이 소개해주셔서 알게
“김병걸형제님이 공유한 내용입니다” 매일성경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세상의 고통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어요... 새벽에 봉일천에서 박스를 줏다가... 주차된 차 사이에 무언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자세히 보니... 젊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것이에요... 혹시나 해서... 가까이 가서 보니, 코를 골면서 자고 있더라고요... 주차된 차 사이에서 머리를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