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주님과 똑같이 삶을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했던 사람들” 우리나라에 결핵 퇴치운동을 한 닥터 홀 가족이야기는 항상 생각만 해도 감동입니다. 양화진에서 묻혀있는 많은 선교사들의 한분 한분 이야기는 엄청난 사랑의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꾸어주었습니다. 그중에 결핵이 걸리면 치료받지 못하고 그냥 죽어가던 우리 민족에 결핵 퇴치운둥을 해 주었던 닥터 홀 가족은
“마더 테레사” 어느 날 한 장관과 테레사 수녀님이 같은 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녀님은 아주 늙은 노인이 길가에 앉아 있는 걸 보셨습니다. 수녀님은 그 노인을 장관 옆에 앉히시며 우리 집 중 한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순간 그 가난한 노인이 장관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거리에서의 삶이 얼마나 참담한지 잊어버리고 있습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9 월도 기쁜 마음으로 매일 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도 9 월을 즐겁게 보내시고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세 해주세요. 매주마다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아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어제 취사장 동료들의 종교를 적어갔어요. 인원을 확인해보니
“천국행전” 세상에 어떤 행전이 천국행전보다 기쁜 행전이 있을까요? 주님과 함께 항상 천국행전을 하다 보니 세상이 줄 수도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이 기쁨은 만병통치약이랍니다 병원비도 안들고 항상 기쁨으로 신나게 달려가는 천국행전 당신도 함께 가세요 천국행진을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같이 함께 가지요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찬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편지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에 편지를 받으니 많은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얼마 전 이곳 계장님께서 저한테 남부구치소에 남아서 사소하면 다른 교도소로 이송 안가고 여기에 남이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여기에 남으면 매주 기독교 예배 드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유리창 사이로 보는 짧은 면회도 거의 다 하지 못하는데 한 시간을 자매 결연실 에서 수요일에 기쁘게 면회를 할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릴뿐입니다. 언제나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더욱 전도하기를 소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회장님이신 예수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2000 년에 시작할 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는 몇 가지를 지시해주셨습니다.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마련할 것, 무료 의료서비스, 현지인을 한국에서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민을 섬기는 사역. 홀리네이션스 선교사역을 하면서 회장님이 예수님이시니까 정말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경험
“밥 피스메이커 운동(다일 공동체 ~~최일도 목사)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굶주린 한 사람을 위해 한 그릇의 밥을 퍼뜨렸던 작은 나눔과 섬김이 꾸준히 하다 보니 시간이 흐름에 따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탄자니아, 우간다, 괴테말라등에 이르기까지 널리 밥 퍼 나눔 운동이 퍼지게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는 한국과 함께 하기 위한 후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8 월도 행복하게 지내셨죠? 9 월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8 월은 취사장에서 지내다 보니 정말 더웠던 것 같아요. 매일 땀으로 웃을 적셨으니 지금까지 이렇게 땀을 많이 흘려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힘들었지만 정말 열심히 산 것 같아서 참 뿌듯했어요. 사회로 돌아가면 지금처럼
“뷰티플 체인지 프로젝트(다일 공동체~최일도목사) 마닐라 톤도 바세코 지역, 필리핀 최대의 쓰레기 매립장에도 사람들은 살고 있었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먹고 살길 막막한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 옆에 얼기설기 움막 집을 짓고 하루 종일 쓰레기장 뒤지며 돈이 될만한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그 지역 선교사의 안내를 받아 들어선 아시아 최대의 빈민촌이 형성된 열악
“한 영혼이 주님을 진심으로 영접했을 때 인생은 전혀 다른 인생이 되는 것을 봅니다” 홀리네이션스는 2000 년 11 월 첫 주일에 첫 예배를 드렸는데 첫 예배를 드리기 전에 일산에 장항동 공장지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기를 원하면서 한국에 돈을 벌러 온 목적을 다 떨쳐버리고 세례도 받고 신앙생
“밥퍼 앤 꿈퍼~~다일공동체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최일도목사) 1988년 11 월 11 일 신대원 졸업 학기 중에 오전과 오후 수업이 휴강됐다는 소식에 환호성을 지르며 청량리 역으로 향했다. 틈만 나면 어디론가 행하니 다녀오던 방랑벽이 또 걸음을 재축한 것이다. 그날은 춘천을 다녀올 참이었다. 역 광장을 지나고 있는데 대여섯 걸음 앞서 걷고 있던 한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