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막내 귀요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를 보러가면서 우리는 새벽 일찍 준비를 하고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지만 전혀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밖에 누가를 보지 못해도 밝은 빛나는 얼굴이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기에 같이 기쁨을 누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다녀도 전혀 에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면 안 믿는 사람이나 전혀 다른 모습을 볼수가 없는데 이제 믿은지 2 년이 채 안되지만 누가는 아주 밝은 빛을 비추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는 기본으로 하루 성경 12 장을 읽고 작년 5 월부터 일주일 하루 금식기도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30 대 에 그곳의 취사장에서 일하면 많은 에너지도 필요한데 금식기도도 하고 누가는 삶속에서 자기 성철과 말씀을 순종하는 모습이 뛰어 나기에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보는 기쁨에 기쁘게 달려갔다 올수가 있습니다.
취사장에서 일을 하기에 하얀 가운을 그안에서도 입고 있기에 수감자 같은 느낌이 전혀 없고 정말로 그곳에 파송된 선교사 같습니다. 요한이도 마찬가지 이고 각자 얼굴에서 비치는 빛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모습에 우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갔다 올수가 있습니다.
전에 누가에게 보내준 시를 같이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귀요미를 보러 달려갑니다
하나님이 막내 귀요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킴||조회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