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편지에 “항상 보고 와도 또 보고 싶단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 역시 그래요. 사회에서 살고 있다면 보고 싶으면 다시 보러 가면 되는데 이곳은 그럴 수가 없어서 한번 면회할 때 17 분의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고 나중에 사회에서 함께 할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기대하게 돼요! ^-^ 어머
“디모데와 요한의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26 일 면회오시고 9/4 일은 한 시간 유리창 사이가 아닌 자매 결연 실 에서 또 면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 더위도 사라지고 마음이 기뻐요.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상상도 못하는 하나님의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에게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셔서 그저 감사
“한국교회가 너무나 허망해하고 얼룩진 상처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밥퍼,최일도 목사” 지금까지 살며 감히 무엇을 하고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에게 몇 번이고 되물었습니다. 도시 빈민 선교를 한답시고 청량리에 돌아오게 된 것은 전혀 나의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살아오는 동안 알게 된 것은 내 계획과 하나님 계획은 많이 다르다는 것입
“누가한테서 몽골 나라목사님께 보낸 편지” 나라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어제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목사님과 몽골 청년들이 한국에 왔다는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목사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셨어요. 어머니께 목사님을 뵙고 싶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어떻게 빠른 시간 안에 이곳까지 면회를 와주셔서 뵐 줄은 몰랐어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하고 이모님은 바쁘신데도 항상 먼 곳에 있는 저를 찾아오셔서 사랑을 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꾸준히 계속해서 부족한 아들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인데 조출하는 날이어서 새벽 4 시 30 분에 나가서 일하고 6 시 40 분에 다시 방으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 뜻깊은 어버이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해마다 쪽방촌 주민과 무의탁 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사랑을 나눠온 다일공동체의 어버이날 효도 잔치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날 노래를 정성껏 불러드리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 노래]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버이 은혜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서울역 노숙자 분들께 김밥 100 개를 준비해서 가려고 하는데 새벽부터 폭우가 앞이 안보이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우산을 써도 다 젖을 정도로 내렸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김밥을 배달할 수 있겠느냐고 몇 분이 걱정을 하는데 우리는 덥고 비 오는데 간절히 기다릴 그분들을 생각하며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서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 할 때 건강도 주어지니까요^^ 오늘은 전에 배웠던 요셉에 관련해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저는 요셉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형통”이라는 단어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형통이라는 뜻과 예전에
“마더 테레사” 시슈바반에는 정신적으로 병든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지적 장애아인 큰아이는 다리까지 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우리를 나쁘게 이용했기 때문에 어느 날 저는 열쇠를 넘기며 만약 그 어머니가 아직도 거기 머문다면 시슈바반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가기를 거부했지요. 수녀님께서는 소지품과 아이
“사랑~~(허버트의 시) 사랑이 환영의 말을 건넸으나 내 영혼은 뒤로 물러섰으니 오물과 죄 때문이라 그러나 눈치 빠른 사랑이 꾸물거리는 나를 보고 내가 돌아서자 가까이 다가와 내게 부족한 게 있는지 친절하게 묻는구나 여기에 합당한 손님이라고 내가 대답했더니 사랑이 말하길 내가 그 사람이 되리라 고약하고 배은망덕한 내가 오 내 님이여 난 당신을 볼 수 없노라
“허드슨 테일러의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습니다.” 테일러 선교사의 생애 가운데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역을 펼치던 시기였다. 스칸디나비아반도를 방문해서는 스웨덴과 노르웨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였으며, 독일에서도 중국 대지선교회와 협력하여 일할 헌신적인 대표단을 보내주었
“여호와 이래~~조지뮬러의 핵심적인 단어(기도로 증명하라~~아더 피어슨 저서) “여호와 이래~ 여호와께서 공급하신다” 라는 뜻을 가진 하나님의 이름은 조지 뮬러의 믿음과 삶 전체를 관중하는 핵심적인 단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18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일절 도움을 청하지 않았던 뮬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