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노숙인을 사랑으로 새 인생을 만들어준 이야기”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영화 ’소원‘ ’터널‘ 등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가 노숙인이었던 시절 자신에게 책을 건넨 은인을 찾는다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당시에 선물 받은 책은 이청준의 소설, ’당신들의 천국‘ 이었다. 14일 소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1년 전 노숙자 시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를 다시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에스더의 엄마가 되어 주셔서 주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같이 오신 윤난호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사동에서 사람들을 도우면서 열심히 일하고 맛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엄마께 편지를 쓸 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그 글들이 가르쳐 주는 데로 그 글들에 어울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금식기도 드리며 방에서 푹 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사랑합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는 어머니, 이렇게 떨어져 지내고는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 하고 있기에 늘 곁에 계시는 듯 그런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항상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이제 기온이 많이 내려가 여기 저기서 다들 춥다고는 하는데 저는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로 아직까지 감기 한번
“기도의 대가 이야기가 감동이라 공유합니다.” 케냐 나이로비에 '존 다우'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죽고 나서 의부 아버지의 심한 학대와 매질로 집을 뛰쳐나와 거지가 되었습니다. 소년은 다른 거지 아이들처럼 길거리에서 구걸을 했는데, 매일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지나가는 차가 신호를 받고 있거나 잠시 정차하는 차에 손을 내밀어 도와달라 애걸하는 중이
“기도를 배우다 (3 이상복 저서)” *십계명으로 드리는 안간을 향한 성품의 기도 당신의 소유하신 사랑의 성품을 닮도록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만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여러 우상을 함께 섬겼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불렀습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지 못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못
“기도를 배우다 (2 이상복 저서)”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위를 향한 사귐의 기도” 세상을 만들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당신의 무한한 열광과 능력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한결같고 변함없는 성품을 찬양합니다 끝을 헤아릴 수 없는 당신의 완벽한 지혜를 찬양합니다 절대적이고 거역할 수 없는 권능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를 배우다 (1 이상복 저서)” 성경에도 강청기도, 묵상기도, 철야 기도, 금식 기도 등 다양한 기도 방법이 나온다. 하지만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기도의 방법이 아니라 기도의 내용이다. ‘어떻게 기도 하느냐 보다 ‘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 응답 받는 기도의 조건은 얼마나 많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부르짖느냐 보다 기도하는 내
“나의 기쁨, 나의 영광의 면류관” 사도 바울은 자신이 믿음으로 인도한 사람들을 자신의 기쁨이라고 묘사합니다.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안에 서라 (빌4:1)” “살전2:19~20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11 월도 하나님의 은혜로 기쁜 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 사랑의 말씀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제가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머니의 기도가 있으셨기 때문에 성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늘 고집 불통에 다른 사람들은 일체 생각도 안하고 항상 모든 사람들과 다투기만 한 사람이 있었는데 5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오늘 저에게 찾아와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무척 곤란한 상황이 발생
“마더 테레사”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신 분 저는 1991년에 체포되어 감옥에 갔습니다.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저에게 일어났던 일을 편지로 써서 마더 테레사께 보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답장을 곧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이런 상황에서도 편지를 쓸 시간을 내신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1992년부터 1997년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