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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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편지에 “항상 보고 와도 또 보고 싶단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 역시 그래요. 사회에서 살고 있다면 보고 싶으면 다시 보러 가면 되는데 이곳은 그럴 수가 없어서 한번 면회할 때 17 분의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고 나중에 사회에서 함께 할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기대하게 돼요! ^-^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