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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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025년 새해가 밝았어요. 어머니!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 넘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모른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만나서 평안을 얻고 구원을 얻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욱더 열심히 해서 주님께도 조금 더 다가가고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아서 동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기쁜 마음으로 공장에서 나와 모두가 으샤 으샤 하루를 기쁘게 끝내보려고 마음을 먹고 나왔는데 왜 하필 오늘 같이 즐거운 성탄전야에 여기저기서 다툼이 생기고 불화가 생기는 건지 휴~~평소에는 아무 일도 없이 잘들 지내면서 왜 오늘은 이런 일들을 만드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참으로
“공중 서커스 타는 훈련” 홀리네이션스에서 있으면 매일 공중서커스 타는 일은 쉬지 않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공부해서 네팔에서 사역을 열심히 하는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 부부가 사역을 하는 도중 2015 년 4 월 25일 네팔지진 소식을 들었을때 공중 서커스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왔던 여정을 기억합니다. 교회건축을 한 네팔 교회에서 지진 소식을 뉴스로 들
“예수의 사랑을 실천한 사랑의 집 3 호(감자탕 교회 이야기)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감동의 드라마, 사랑의 집 1 호(감자탕교회 이야기)” 기본으로 돌아가라~~경영학 교수들이 기업의 성공을 위해 귀가 따가울 정도로 강조하는 말이다. 기본이 충실하지 않으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결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이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기분은 무엇인가? 조현삼목사는 크리스천의 기본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이
“전도 이야기(감자탕 교회 이야기)” 오늘은 전해들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신실한 집사님 한 분이 전도를 하기 위해 어느 아파트에 갔습니다. 습관대로 문 앞에 서서 벨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눌러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냥 돌아서려는데 마음속에서 강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냥 떠나지 마라.” 집사님이 다시 초인종을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한 달에 한번씩 귀한 시간을 내셔서 새벽 일찍부터 준비하고 오셨을 어머니와 이모님과 엘자전도사님을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저 같은 죄인에게 크신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기쁜 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하고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 정송자 사모님도 찾아오셔서 얼마나 기쁜 시간이었는지요. 잠시라도 뵙기만 해도 새 힘이 샘솟습니다. 오늘은 만종교회에서 성탄절예배 같이 드리기 위해 이곳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하나님께 성탄절 예배를 드렸어요. 교도관 몇 분이랑 수용자 다 같이 찬송가 “저 맑고 환한 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면회를 오신다고요. 가장 바쁜 시간인데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을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수요일에 성탄절인데 아주 크고 행복한 성탄절 선물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창고 장은 매일 조미료 나누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께,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축복 속에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늘 어머니가 이곳 광주까지 오시도록 배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 드리며 아버지의 평안과 행복하게 건강한 나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주님께서는 한 영혼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에게 교도소도 여러 곳을 방문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교도소는 광주, 장흥, 청주. 충주, 부산, 순천, 구로구치소 참 여러 곳을 가게 되는데 전혀 상상도 꿈도 계획도 없던 곳이었습니다. 여러 곳을 가게 된 것은 이송을 하면 그곳으로 가야 볼 수 있기에 한 달에 한번은 꾸준히
“마더 테레사” 사랑하는 법을 책으로만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가르침을 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우리를 방문하면 저는 그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13:34)” 때때로 젊은이들이 나병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저는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