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늘 고집 불통에 다른 사람들은 일체 생각도 안하고 항상 모든 사람들과 다투기만 한 사람이 있었는데 5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오늘 저에게 찾아와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무척 곤란한 상황이 발생해서 이분이 많이 힘들어 했었거든요. 더군다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다 악화 되어 무척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고로 저와 잠깐 이야기를 할 시간이 있었고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엉켜진 실타래가 하나하나 풀리며 문제가 해결되면서 지금은 마음도 편히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기준으로 보면 불가능한데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 이후 주변 사람들과도 다시 관계가 좋아져 이제는 마음 편히 살수 있게 되었다며 저에게 너무 고맙다며 감사를 표현 한 것입니다.
하마터면 많은 것을 읽을 뻔 했다면서 이 참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며 좋아하는 그를 보면서 이번에 어머니께서 알려주신 찬양중 “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 날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저 역시 이 찬양을 진심으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써 주신 시를 같이 묵상합니다.
내 마음의 문 지키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내 마음의 문 지키기
내 마음의 문을 잘 지키면
내 육체는 건강하죠
내 마음의 문을 잘 지키지 못하면
소중한 내 육체는 병들어요
내 마음의 집을 든든히 지키려면
문을 열어줄 때 항상 조심해야 해요
건강을 해치는 나쁜 생각들은
조그만 것들도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세요
내 생각이 감사로 가득 차게 하세요
자그만 것들에도 감사하고
평범한 것들에도 감사하고
어려운 것들에도 감사하면
내 육체는 건강해져요
게다가 주위에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내 마음의 집은
놋 성벽이 되지요
(잠4:23절말씀)
어머니 오늘도 기쁨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디모데와 표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