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 리빙스턴의 고백” 1957 년 12 월 4 일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으니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 앞에서 지난 수년 동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감동적으로 호소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님이 저를 이 직분에 임명하신 일을 단 한 순간도 기뻐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인생의
“마더 테레사” 저는 미구엘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서른넷입니다. 6월 23 일 척추수술을 받았습니다. 오후 한시 십오분에 수술실에 들어가서 오후 다섯시 사십오분에 나왔습니다. 대략 그렇습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난 건 오후 일곱 시쯤이었습니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누군가 내 침대 곁에 와서 오른쪽 다리를 어루만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더
“서울역 노숙인들” 날이 점점 기온이 내려가는 시간인데 길에서 바닥에서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그분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길에서 배고프다가 우리가 김밥을 100 줄을 가지고 가면 삽시간에 다 받아갑니다. 부자들에게 김밥을 가지고 가서 그렇게 나누어 준다면 받지도 않을 터인데 노숙자들은 너도 나도 김밥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식사를 바로 하기에 오가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매주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편지 감사해요.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어제 김주연집사님과 함효선집사님께서 화상 면회를 오셨어요. 2 주에 한번씩 오시는데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랑 이렇게 떨어져 있어도 항상 마음은 함께 있어 저 역시 늘 함께 지내고 있는 것 같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전 늘 가는 방향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공동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를 고백하며 또 그렇게 되기를 우리는 간절히 원하기에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 엄마 편지 받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엄마 말씀대로 감사고백을 적어봤어요. 1.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2.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3. 수진언니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언니를 통해서 엄마를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4. 매일 아침 무사히
“마더 테레사” *내 손을 잡아주신 수녀님 의욕 충만한 지망생으로서, 저는 니르말 흐리다이에서 사도직을 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나이든 사람들을 만지는 일이 굉장히 두려웠습니다. 한 남자는 다리에 아주 큰 상처가 있었는데 그 상처에는 구더기가 잔뜩 끓고 있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 앞을 지나가시던 테레서 수녀님은 드레싱 트레이를 들고서 어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이런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무엘 무어 선교사의 묘비에는 영어로Devoted servant of Jesus Christ, Beautiful in character and spirit 이라고 써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격과 정신의 소유자로서 예수의 충복으로 헌신하였다 “ 1892 년 한국에 와서 그의 실적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배웁니다(존 폴락의 사도바울 저서)”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들어가서 매도 맞고 아프지만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 밤이 깊어짐에 따라 모든 영적, 정신적 비참함은 그 흔적까지 사라지며 진정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시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감격했다. 의식이 도무지 인식할 수 없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한 달에 한번 저를 보시기 위해 새벽 일찍 출발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하기만 해요. 이 마음 잘 간직해서 사회로 돌아가면 효도 많이 할게요! 오늘도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셨는데 어머니의 기도처럼 사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꼭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물질관” 딤전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딤전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갖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런 물질관을 주님께서는 저가 어릴 때 가르쳐주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저희 부모님은 그 당시에는 교회 다니지 않으시고 후에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