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여기까지 왔습니다 (홍종길목사)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 시작한 학교 사역 산 넘어 산, 험난한 교육의 길. 교육과 선교는 앞을 향해 내딛는 두 다리와 같아. 짝을 이루어 앞으로 나아가는 교육과 선교를 우리는 현장에서 자주 목격한다. 복음이 들어가는 곳에는 언제나 학교가 세워지고, 학교를 통해 복음을 담은 가르침과 삶이 전해진다. 우리의 근대식 학교 교육
“마더 테레사” 모태힐의 아이들은 벌써 다리 밑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흔 한 명의 아이들은 훨씬 말끔해진 모습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더러운 아이들을 데려다 물탱크 옆에서 깨끗이 씻겨주었습니다. 위생에 관한 첫 수업을 마친 후 교리 문답을 가르쳤고 그 다음은 읽기 수업이었는데 저는 참으로 여러 번 웃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가르쳐본 적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가 딸을 보러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엄마하고 여러분들을 뵙고 나면 너무나 기쁘고 새 힘이 나요. 비록 이곳에 들어왔지만 엄마 책을 보면서 엄마를 만나게 되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있어요. 그렇게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저는 너무나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을 터인데 하나님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외국인들이 쓴 간증문과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아서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편지와 함께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많이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날씨가 추운데 저희를 위해서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 면회를 유리창 없는 자매결연 실에서 하고 와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던지요.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주의 은혜의 목적대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얼마
“마더 테레사” 마더 테레사가 누구보다 유능한 교사였던 것은 바로 당신이 가르치시는 그대로 실천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꼭 기억하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신앙생활의 처음 이십 년간을 교사 수녀로 지냈습니다. 재능 있는 교사였던 마더 테레사는 교쟝으로서 지리와 교리문답을 가르쳤고, 영어, 힌두어와 뱅골어에 능했으며 항생들에게 큰 영향을
“마더 테레사”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 우리 둘은 칼리가트로 갔습니다. 한 수녀님이 마더 테레사를 찾으시더군요. “수녀님 여기 수녀님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병상에 누워 있는 그 사람은 겨우 말만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마더 테레사가 다가가 물으셨습니다. “무슨 일이세요?” 그분은 몸을 숙여 남자의 머리를 꼭 안아주셨지요. 그것은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어느덧 12 월이 다 가고 올해도 다 끝나가고 새해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많은 것을 겪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엄마를 만나게 해주시고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사동에서 일을 하고 엄마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발톱을 뽑고 치료가 끝나고 새 발톱이 자라나도록 기다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지금 시각이 밤 10 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성경 묵상을 마치고 이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창 밖에서 누군가 소리 높여 노래를 하는 소리가 들였습니다. 창 밖에 귀를 대고 가만히 들어보니 이 찬양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 기도 드릴 때 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하게 질 지내고 있어요. 저도 이곳에서 함께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곳 동료들이 연말에는 가족 생각 때문에 더 많이 힘들어 하는데 덜 힘들어 하도록 많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신입이 와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내가 교
“네팔에서 온 비랜 간증문(BIREN)”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비랜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약 7년동안 성실근로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가는 식당에서 장로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친절한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만남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였고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
“몽골 학생 바이르트 이레두이 간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바야르트-이레두이입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국어 학당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5년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된 저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제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어려움과 도전을 이기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