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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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들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어머니의 말씀처럼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방에서 금식기도 하면서 푹 쉬었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기도 하신 것을 생각하며 금식기도를 했어요. 전지전능하신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