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12) 베이루트에 갔다가 아이들을 데려 왔을 때가 기억납니다. 아이들은 참담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병원이 폭격을 당하자 직원들은 일찌감치 달아나버리고 서른 일곱 명이나 되는 아이들은 완전히 벌거벗은 채 서로 포개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돌봐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빨아먹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는 아이
“일기를 주관하시는 우리 하나님아버지” 지난 수요일에는 광주교도소에 가는데 그날도 일기예보는 비가 많이 내린다고 예보를 했습니다. 참 재미있던 사실은 윤권사님하고 같이 기차에 올라타니까 그때부터 비가 많이 내려서 우리는 전혀 일정에 지장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광주에 도착해서 약 50 분 택시로 이동을 하는데 비가 오면 오가는 길이 힘드는데 광주에는 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요즘 날씨가 부쩍 더운데 활동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저는 오전 오후에 인성교육을 다녀서 시원하게 지내고 있어요. 시원하게 지내서 좋긴 하지만 더운 데서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네요. 동료들에게 미안한 만큼 교육 열심히 잘 받겠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교육 끝나면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어제는 오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감사 표현에 한 수 올려서 항상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김효숙권사님은 이렇게 고백을 해서 많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 주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은혜 더욱 감사하며 예수님 마음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깨어 기도하는 중보의 마음 더욱 부어주십시오 365일 24시간 말씀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고 어머니의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좋은 글들도 많이 보내주셨는데 모두 꼼꼼히 읽고 어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까 여름에는 방에서 쉬는 것보다 취사장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게 나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더운 날씨에도 어머니는 강건하게 지내실 것 믿어요. 어머니의 서신을 보면 항상 행복동 가족들 함께 열심히 달음질을 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소망을 갖고 행복을 느끼면서 주님께로 돌아올까요!! 우리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교도소에서 온 편지” 주안 소망교회, 정규원목사님과 아강혜사모님은 교도소 안에 이수진 자매를 딸로 삼고 복음으로 새 인생을 소개했는데 새 생명을 얻은 이수진 자매가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그 자매가 보내온 편지입니다. “김상숙 권사님께,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남부구치소에 수진 언니하고 한방에 같이 있는 오순희 입니다. 저는 3 월에 수진언니를 알게
“살아 계신 하나님 경험하기(류영모 저서) 서양 전설 가운데 이런 얘기가 있다. 중동의 한 행상이 사막에 들어갔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때 공자가 나타나서 “인생은 언제나 바른 길을 가야 하는 법이죠”라고 말하며 지나갔다.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인생은 고행이라오”라고 말하며 지나갔다. 마호메트가 나타나서 “그게 하나님의 뜻이지
“말이 입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그 말이 나를 지배한다.~~탈무드” 아프가니스턴 동북부 콰피리스탄 산지에 사는 콰피르 종죽에게 선교하는 한 선교사의 예기이다. 콰피르 종족의 한 눙부에게 그 나라 언어로 된 성경책 한권을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그 책을 마루에 놓았더니 집에 있던 사냥개가 다 들로먹어버렸다. 농부는 하얗게 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월요일부터 인성교육을 받기 시작했어요. 오전에는 인성교육을 하는 이유에 관해서 들었고 오후에는 만화를 그렸어요. 한지 같은 종이에 이미 그려진 그림을 대고 달아서 그린 후에 색을 입혔어요. 2 시간을 넘게 했는데 집중해서 그런지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요즈음은 덥고 그러기에 이곳에 형제들 모두가 피곤을 호소하는 이때, 시원한 음료수로 오후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난 뒤 쏟아져 오는 잠을 못 이겨 여기저기서 축 쳐져 있는 모습들이 너무나 안쓰러워 언제든 더울 때 쓰려고 구매해 놓은 음료수를 공장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더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지난주 수요일에도 김밥 배달을 하러 가기 위해서 일기 예보를 볼 때 전날도 폭우가 왔고 그날도 폭우가 온다고 예보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기쁨 택배 하도록 좋은 일기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어제 일기 예보는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 햇님은 우리가 가는 길에 방긋 웃으면서 우리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김밥을 60 줄로 처음 시작했는데 많은 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