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우리 조국을 위해서 계속 기도합시다(이동원목사님 저서~기도를 변화시키는 기도) 독일의 라이프치히에 소재한 섬 나콜라이 교회의 평화기도회에서는 1982년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 시마다 기도회 참여자들은 노란색 종이에 기도제목을 적고 촛불을 켜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기도회를 시작한 뮈러 목사님은 이 기도회가 겨자씨만큼이나 작게 시작되었다고 회고하며
“용서할 수 있는 비결”(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조이 도우슨 저서) 다음 원칙을 적용하고 계속 지킬 때 온전하게 용서할 수 있다. 1. 용서란 의지의 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용서를 원해야 한다. 원한은 마음과 몸과 영에 강한 파괴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용서하기로 마음먹는 것은 우리에게도 유익이다. “잠14:30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저를 면회 와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비록 철창 속에서 엄마를 뵈었지만 그래도 엄마를 만날 수 있고 엄마라고 직접 불러서 너무 감사 드려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넣어주시고 용돈도 넣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같이 면회오신 윤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도 감사 드립니다. 음식은 다 같이 맛있게 잘 나누어서
*섬김의 위대함* 1969년부터 4년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을 지냈던 찰스 콜슨 (Charles Colson)은 미국 의회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순간은 인도 캘커타의 고인이 되신 테레사 수녀님이 미국 국회를 방문하여 연설 했던 때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대부분 연설 때 연설자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편지로 매주마다 큰 힘이 되고 기쁨이 되요.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읽고 꼼꼼히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어서 금시기도 드리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셨습니다. 목요일에는 닭조림 특식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이번 주는 징검다리 연휴라 쉬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전 이렇게 쉬는 날이 많아도 매일 사동에서 근무를 해야 해서 별 의미는 없지만 중간 중간 책도 볼 수 있고 잠깐이라도 몇 십 분씩 쪼개서 이렇게 어머니께 서신도 올릴 수 있어 여러모로 저에게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내게 주
“불평이 가져오는 생지옥(아름다움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스캇 솔즈 저서) *불평이 가져오는 생지옥 나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러스 켐지는 한 설교에서 기쁨이라는 예술에서 애통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말을 했다. 애통은 기술이고 기뻐하는 것은 예술이다. 근사한 표현이지 않은가? 주변에 불평꾼이 있는가? 혹시 당신 자신이 불평꾼인가? 불평꾼은 다른
“삶을 치유하는 기도(~~로이 로랜스 저서”) *치유의 성령 치유 기도도 예수님의 말씀들로부터 시작된다 하겠다. 첫째, 예수님의 이러한 약속을 상기하라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돌째,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믿는 모든 이들은 그분의 그러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보는 17 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갇혀 있기에 아들을 만나시려면 어머니께서 오셔야 하는데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늘 어머니를 뵈러 가겠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이곳도 모든 형제들에게 행복 바이러스가 펴져 날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우리 형제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 욕심 같아서는 이곳에 있는 모두를 행복열차에 태워 많은 사람들을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데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
“마더 테레사” 1979 년 8 월, 우리는 아이티의 프랭스에 있는 빈민가에서 테레사 수녀님과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병든 이들과 죽어가는 이들의 상황을 둘러보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방치된 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쥐들이 살을 파먹고 있었죠. 설사병을 앓고 있던 한 불쌍한 남자는 바깥 하수구 근처에 팽개쳐져 있었습니다. 그 광경들을 둘러보신 수녀님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 저서) 경건의 껍데기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현대 고전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행복을 되찾아준 존 파이퍼의 대표작입니다. ~~당신이 괴혈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선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어떤 인심이 후한 사람이 비티민 C를 두둑하게 가지고 배에 올랐다고 하자. 아직 그에게 무엇이 있는지 몰랐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