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하나님이 막내 귀요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를 보러가면서 우리는 새벽 일찍 준비를 하고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지만 전혀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밖에 누가를 보지 못해도 밝은 빛나는 얼굴이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기에 같이 기쁨을 누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다녀도 전혀 에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면 안 믿는 사람이나
“마더 테레사” *모든 이를 감동시킨 그리스도의 그 사랑 마지막으로 탄자니아에 갔을 때 비록 그리스도인은 아니지만 모든 부족의 지도자들이 수녀님들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수녀님들이 부룬디 난민들에게 쏟은 것과 같은, 활동하는 하나님의 사람은 처음 보았노라 말했습니다. 만이천 명이 넘는 난민이 함꺼번에 들어왔는데 수녀님들이 한달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엄마의 편지에서 사랑히 넘쳐나고 엄마의 사랑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 매번 엄마랑 이모님이랑 엘자 정도사님께서 면회오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 지금 사동에 새로 한명이 나왔는데 전에 저랑 한방에서 한달 정도 같이 지냈습니다. 그 동생이랑 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 은혜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찬조 조장일과 도우미 일을 함께 하다 보니 전 보다는 더 바쁘더라고요. 이번 주 까지만 이렇게 하고 다음주부터는 도우미 일만 하는데 도우미 일은 확실히 한가하더라고요. 몇 개 일만 하면 개인 시간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할 수 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지금 사동 근무실에 앉아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데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이곳에 앉아서 여기저기 주변 사람들을 돌러보면 각자가 무슨 금심과 걱정 거리들이 그리도 많은지요. 실제 여기 저기 모여 삼삼오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걱정들을 사서하
“모리타니에 우물을 몇 년만에 39 번째 파기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리리다 ‘찬양 대로 일으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서 전에 권경숙 선교사님 기사가 나온 내용을 다시 공유합니다. 우리는 서로 만날 확률도 없는데 잠시 몇 년 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한분이 소개해주셔서 알게
“김병걸형제님이 공유한 내용입니다” 매일성경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세상의 고통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어요... 새벽에 봉일천에서 박스를 줏다가... 주차된 차 사이에 무언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자세히 보니... 젊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것이에요... 혹시나 해서... 가까이 가서 보니, 코를 골면서 자고 있더라고요... 주차된 차 사이에서 머리를 도로
“노숙인을 사랑으로 새 인생을 만들어준 이야기”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영화 ’소원‘ ’터널‘ 등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가 노숙인이었던 시절 자신에게 책을 건넨 은인을 찾는다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당시에 선물 받은 책은 이청준의 소설, ’당신들의 천국‘ 이었다. 14일 소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1년 전 노숙자 시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를 다시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에스더의 엄마가 되어 주셔서 주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같이 오신 윤난호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사동에서 사람들을 도우면서 열심히 일하고 맛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엄마께 편지를 쓸 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그 글들이 가르쳐 주는 데로 그 글들에 어울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금식기도 드리며 방에서 푹 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사랑합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는 어머니, 이렇게 떨어져 지내고는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 하고 있기에 늘 곁에 계시는 듯 그런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항상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이제 기온이 많이 내려가 여기 저기서 다들 춥다고는 하는데 저는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로 아직까지 감기 한번
“기도의 대가 이야기가 감동이라 공유합니다.” 케냐 나이로비에 '존 다우'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죽고 나서 의부 아버지의 심한 학대와 매질로 집을 뛰쳐나와 거지가 되었습니다. 소년은 다른 거지 아이들처럼 길거리에서 구걸을 했는데, 매일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지나가는 차가 신호를 받고 있거나 잠시 정차하는 차에 손을 내밀어 도와달라 애걸하는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