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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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12)

“마더 테레사(12) 베이루트에 갔다가 아이들을 데려 왔을 때가 기억납니다. 아이들은 참담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병원이 폭격을 당하자 직원들은 일찌감치 달아나버리고 서른 일곱 명이나 되는 아이들은 완전히 벌거벗은 채 서로 포개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돌봐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빨아먹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