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몇 주 전부터 열대야로 기승을 부리는 것과는 다르게 비가 온 후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 동안의 더위를 잠시 잊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이 되여서 모두에게 시원하고 평안함을 맞게 해 주었으면 좋을 텐데 이곳의 여름은 누군
“광풍도 멈추게 하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모리타니에서 권경숙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 수도에서 집으로 오는 길 덥고 텁텁한 모래바람에 숨이 막히는 듯 뜨겁기도 하고 곳곳마다 세워진 검문소 오늘은 유난히 꼼꼼히 여지없는 체크 택시기사양반 다를 때 같으면 입에 힘이 실려 줄줄줄 유창한 변명과 자신감을 갖는데 오늘은
“지하철 전도자의 간증 저는 교통사고로 45일간이나 의식을 읽고 혼수상태에 빠졌던 사람입니다. 때는 2001 년 9월 16일 새벽 2 시경, 저의 마지막은 전라남도 광주에서 서울을 향하여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해서 올라오던 것이 마지막 기억입니다. 철없던 젊은 시절, 난폭하게 운전하며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논산 부근에서 그만 가드레일을 들어 받았다고 합니다.
“마더 테레사 (10) 대기근 동안 에티오피아의 알라미터에는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수녀님이 오셨을 때 그곳엔 물이 전혀 없었습니다. 심지어 마실 물조차 전혀 없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모두들 물을 한 잔씩 마셨습니다. 하지만 수녀님은 물을 드시지 않았습니다. 몹시 더운 날이어서 다들 목이 마른 상태였어요. 한데 수녀님은 당신 몫의 물을 어느 죽어가
“마더 테레사 (9) 에티오피아의 알라미타를 방문했던 한 수녀님이 테레사 수녀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본 것을 전했습니다. 수녀님은 마음 아파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수녀님, 그들이 죽기 전에 무언가를 하세요.” 수녀님이 대답했습니다. “테레사 수녀님, 우리에겐 음식과 약품, 옷,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필요합니다.” 테레사 수녀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나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보내주신 사진 중에 따뜻한 밥상으로 3000 원 김치찌개로 섬기시는 14 분의 목사님 사진을 보고 그 중에 전에 저가 청주에 있을 때 그곳에 따뜻한 밥상을 하는 목사님 과 이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주셔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지현 집사님께서 나중에 어머니와 이모님과 집사님과 함께 그곳에 가서 식사하자고 해
“병을 능히 이기는 마음 지키기”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우리 인생 중에서 마음 지키기를 잘하면 성경의 말씀대로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라는 말씀을 실감하고 우리도 놀라운 일을 목격합니다. 청주
“따뜻한 밥상 14 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백석지점을 방문 하기 전에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을 방문하여 김밥을 전달해 드리면서 따뜻한 밥상이 근처에 있다면 김밥대신 모두 3000 원 김치찌개 식사를 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운데 텐트 안이 얼마나 더울까 그 안에서 공기도 안 통하고 참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이 편지를 쓰면서도 다음주에 어머니를 한 시간을 유리창 없는 자매 결연 실 에서 뵐 생각을 하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같이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마음껏 대화도 하고 그런 시간을 그리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려요. 예전에 쉬는 날이면 방에 앉아서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오늘은 유리창 사이가 아닌 자매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어머니와 이모님 김진영교수님 박미라 집사님 엘자 전도사님을 뵙고 참 기뻤습니다. 또한 내가 오늘 이 안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맛있게 배부르게 기쁘게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은 여느 친목 모임에 빠지면 안 되는 그런 흔한 음식이 아니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먼저 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지금 충주구치소 인원이 430명에서 530 명으로 인원이 늘었어요. 직원 분들께서 이야기 해주셨는데 전국 교도소에 다 초과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들어 온다고 해요. 다들 왜 이렇게 죄는 짓는 건지 부디 이곳에 와서 정신 차려서 다시는 죄짓지 않고 바르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
"보육원을 나오는 나이가 되면 잘 곳부터 찾아야 해요." 자립준비청년 2명 중 1명*은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합니다. 최근 3년간 약 20여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균 나이는 21살이었습니다. 한 해 약 2,500명*의 청년들이 겪는 '홀로서기' 입니다. 보육원의 어린이들은 그곳에서 부모가 사망한 것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