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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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몇 주 전부터 열대야로 기승을 부리는 것과는 다르게 비가 온 후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 동안의 더위를 잠시 잊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이 되여서 모두에게 시원하고 평안함을 맞게 해 주었으면 좋을 텐데 이곳의 여름은 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