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 엄마 편지 받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엄마 말씀대로 감사고백을 적어봤어요. 1.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2.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3. 수진언니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언니를 통해서 엄마를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4. 매일 아침 무사히
“마더 테레사” *내 손을 잡아주신 수녀님 의욕 충만한 지망생으로서, 저는 니르말 흐리다이에서 사도직을 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나이든 사람들을 만지는 일이 굉장히 두려웠습니다. 한 남자는 다리에 아주 큰 상처가 있었는데 그 상처에는 구더기가 잔뜩 끓고 있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 앞을 지나가시던 테레서 수녀님은 드레싱 트레이를 들고서 어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이런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무엘 무어 선교사의 묘비에는 영어로Devoted servant of Jesus Christ, Beautiful in character and spirit 이라고 써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격과 정신의 소유자로서 예수의 충복으로 헌신하였다 “ 1892 년 한국에 와서 그의 실적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배웁니다(존 폴락의 사도바울 저서)”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들어가서 매도 맞고 아프지만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 밤이 깊어짐에 따라 모든 영적, 정신적 비참함은 그 흔적까지 사라지며 진정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시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감격했다. 의식이 도무지 인식할 수 없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한 달에 한번 저를 보시기 위해 새벽 일찍 출발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하기만 해요. 이 마음 잘 간직해서 사회로 돌아가면 효도 많이 할게요! 오늘도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셨는데 어머니의 기도처럼 사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꼭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물질관” 딤전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딤전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갖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런 물질관을 주님께서는 저가 어릴 때 가르쳐주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저희 부모님은 그 당시에는 교회 다니지 않으시고 후에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
한국선교 발전의 거목 모펫(마포삼열) 선교사 한국이름 마포삼열(혹은 마삼열)로 더 잘 알려진 모펫(Samuel A. Maffett) 목사는 조선선교초기 미국 북장로교 교단에서 보낸 선교사로 한국 장로교회 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그는 지금은 북한땅이 되어버린 한국서북지역의 ‘선교 개척자’요 ‘신교육의 선구자’로 평양을 한국의 예루살렘으로 변화시킨 장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있기를 기도하기에 우리는 날마다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쉽사리 무너지지도 주저 않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우리의 생각보다 더 뛰어나신 주님의 생각과 그 뜻대로 행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십니다. 성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께,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몸이 피곤하곤 했는데 엄마 편지 받고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책도 잘 받았습니다. 낮에는 사동에서 일하고 있어서 밤에 방에 들어가면 엄마가 보내주신 책도 읽고 기도 드리고 잠들고 합니다. 엄마, 나 외에 모두 교도소에 아들이 4 명이 있는데 저도 엄마 딸이
“사명 찬양을 부르면서~~눈으로 직접 본 천사” 누가를 보러 가면서 누가가 그곳에서 ‘사명’ 찬양을 들었는데 너무나 은혜로워서 면회오면 같이 부르고 싶다고 해서 그 찬양을 부르면서 ‘사명’을 정말 잘 감당했던 소록도의 마리안느수녀님 댁에도 가보았던 기억이 새로웠습니다. 권진동장로님과 여러 번 소록도를 가보았고 장로님 휴대폰으로 전화를 드리면 항상 “아버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느덧 취사장에 온지 1 년이 지났어요. 1 년이 되는 날에 저만의 1 년 축하파티를 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아쉬웠어요. 어느새 이곳에 온지 벌써 1 년이 되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적응도 했고 편하게 지내고 있지만 초반에는 정말 너무나 힘들었던 것 같아요. 몇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