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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에 36 번째 우물”

마마킴||조회 290
“모리타니에 36 번째 우물”

하나님께서 진행하시는 일은 항상 우리가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2021년 5 월부터 권경숙 선교사님을 하나님께서 연결시키셔서 밥 먹기도 힘든 그곳에 마실 물이라도 있어야 된다는 마음으로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아무런 장비가 없어서 삽과 곡갱이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처음 20 개만 우물을 파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얼마 전에 36 번째 우물이 물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할랠루야! 우리는 오직 한마디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권경숙 선교사님은 지금 60 대 중반이시면서 그곳에서 어느새 20 여 년 사역을 하셨고 더군다나 혼자서 그런 오지에서 사역을 하시면서 너무나 씩씩하게 사랑으로 그분들을 섬기고 계셔서 우리는 그곳에 가지 못해도 우물을 팔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주님이 그 모든 것을 주관하여서 이렇게 목마른 사람들에게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소개 하기 전에 우선 목마름을 해결해 줄 수가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우물이 하나 하나 완성되어서 사람들이 기쁘게 물을 길어가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 꿈을 더 크게 갖고 50 개 우물을 파게 해드리려고 기도합니다.

그곳 온도가 지금 35~40 도 이렇게 더운데 물이 있는 것이 얼마나 그곳에 큰 힘이 되는지요. 오직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버지의 약속은
 
아버지의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신실한 것을
단순하게 믿는 사람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약속을 그대로 믿으니
조지뮬러는 고아를 만 명이나
먹일 수 있었답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는 것을 알기에
매사에 정직하게 행하며
아버지가 하신 일을
종일 자랑했답니다
 
수 많은 약속들은
모두 우리 것이지요
단지 약속대로
걸어가는 사람만이
받을 수가 있답니다
(시81:10,시84:11절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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