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살면서 기쁨으로 모든 것을 해나가기에 하루가 24 시간이 아니고 48 시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계산이나 시간을 염두에 두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위해 그러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앞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서울역에 노숙인 들께 갈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서울역 광장 안에 쓰레기 통이 있는데 어떤 분은 도시락 껍데기를 뒤져서 들고 먹을 것이 남았나 보는데 전부 빈 통이니까 그냥 다시 던져놓고 어떤 분은 음료수 통을 들어 올리면서 마실 것이 남았는가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모습을 보시면서 얼마나 가슴 아파하시면
💖 국수 두 그릇 💖 (재미있는 교훈)♻️ 어느날 아버지가 국수 두 그릇을 삶아 오셨습니다. 한 그릇은 계란이 하나 얹어져 있고 다른 그릇엔 계란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고르거라" 나는 당연히 계란이 있는 그릇을 골랐으나, 거의 다 먹어갈 쯤 아버지 그릇에는 국수 밑에 두 개의 계란이 있었습니다. 화가 나 후회하는 나에게 아버지는 웃으시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매번 엄마 편지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고 그래서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담장 속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저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주시고 엄마를 알게 되고 엄마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어린 딸 소영이 한 테는 너무 미안 하지만 한편 생각하면 아프지 않고 씩씩하게 잘 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지내시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저는 2 사 소방에서 4 사 중방으로 전방 왔어요. 웬만하면 같은 2 사로 전방되길 바랬는데 4 사로 전방 와서 좀 마음이 그랬어요. 생활환경이 전체적으로 2 사가 좋아요. 2 사는 일을 하는 사람들만 지내는 곳이어서 낮에는 근무자님이 안 계시고 관복을 안 입고 지내
“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한이는 전남 광주에 있기에 그곳은 3 시가 되어야 면회가 되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12 시간을 잡아야 면회를 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믿음으로 너무나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서 오늘도 기쁘게 윤권사님하고 같이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날이 갈수록 성숙한 신앙으로 그리스도의 냄새를 풍겨주는 요한이를 보면 참
“내가 닮고 싶은 예수(조이 도우슨 저서) 한번은 어느 교회에서 진실함의 중요성에 관한 설교를 마쳤을 때 나를 초청한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다. “진실함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완전히 이해합니다. 어느 주일에 저는 고린도 전서 13 장에 대해 설교하려고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의 그 부분을 읽으려고 지시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관해 설교해야 하는 줄로
“우리 조국을 위해서 계속 기도합시다(이동원목사님 저서~기도를 변화시키는 기도) 독일의 라이프치히에 소재한 섬 나콜라이 교회의 평화기도회에서는 1982년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 시마다 기도회 참여자들은 노란색 종이에 기도제목을 적고 촛불을 켜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기도회를 시작한 뮈러 목사님은 이 기도회가 겨자씨만큼이나 작게 시작되었다고 회고하며
“용서할 수 있는 비결”(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조이 도우슨 저서) 다음 원칙을 적용하고 계속 지킬 때 온전하게 용서할 수 있다. 1. 용서란 의지의 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용서를 원해야 한다. 원한은 마음과 몸과 영에 강한 파괴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용서하기로 마음먹는 것은 우리에게도 유익이다. “잠14:30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저를 면회 와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비록 철창 속에서 엄마를 뵈었지만 그래도 엄마를 만날 수 있고 엄마라고 직접 불러서 너무 감사 드려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넣어주시고 용돈도 넣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같이 면회오신 윤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도 감사 드립니다. 음식은 다 같이 맛있게 잘 나누어서
*섬김의 위대함* 1969년부터 4년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을 지냈던 찰스 콜슨 (Charles Colson)은 미국 의회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순간은 인도 캘커타의 고인이 되신 테레사 수녀님이 미국 국회를 방문하여 연설 했던 때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대부분 연설 때 연설자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편지로 매주마다 큰 힘이 되고 기쁨이 되요.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읽고 꼼꼼히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어서 금시기도 드리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셨습니다. 목요일에는 닭조림 특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