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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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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증을 치료 받은 지 16 년이 넘었습니다”

“신부전증을 치료 받은 지 16 년이 넘었습니다” 어릴 때 미끄럼틀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등뼈가 굽었고 그렇게 살아온 집사님이 60 대 중반이 넘어서 너무나 심하게 아파서 백병원에 입원하게 되셨다고 연락이 와서 병원에 가보니 얼굴이 쟁반처럼 심하게 부어있으셨고 신부전증이라는 병명을 듣고 완전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신부전증에 한번 걸리면 계속 투석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