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회장님이신 예수님”

마마킴||조회 354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회장님이신 예수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2000 년에 시작할 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는 몇 가지를 지시해주셨습니다.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마련할 것, 무료 의료서비스, 현지인을 한국에서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민을 섬기는 사역.

홀리네이션스 선교사역을 하면서 회장님이 예수님이시니까 정말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경험하는데 몇 달 전에 쉼터에 오신 79 세 된 전영순집사님은 말레이시아에서 거주하다가 한국에 입국해서 주거할 곳이 없는데 국제적으로도 우리 쉼터가 그곳에서도 알게 되어서 이곳에 와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쉼터를 마련하게 하셔서 이곳에서 참 많은 사연이 있는데 국내가 아니고 외국에서도 알고 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지난주에는 이런 사연을 가진 남자분이 쉼터에 들어오셨는데 어떻게 양천구청에서 주거가 없는 분을 쉼터를 소개한 것이 참 놀라웠습니다. 윤난호 권사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어서 전화를 받았기에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라고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권사님께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준성씨는 부모님이 대만에서 한국으로 와서 중국식당을 하며 살다가 한국에서 태어났어요
위로 형님이 1명 아래로 남동생이 한 명 있대요

한국에서 화교 학교를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대학은 중앙대 토목학과를 마쳤는데 
화교들이 취직하기가 쉽지 않아 부모님한테 중국요리 하는걸 배웠대요
중국식당 요리사로 일하면서 결혼을 했는데 이혼했고 2번째도 이혼했는데 아이도 부인이 데리고 가고 재산도 부인이 가져갔대요

부인이 연락을 끊고 산다고 해요
현재 68세인데 2년전 왼팔이(왼손잡이) 인대가 늘어나서 팔을 쓸 수 없게 되어 요리사 일도 못하게 되었대요

교회를 찾아가 사정을 얘기하고 교회에서 잠을 자며 (작은 개척교회) 신세를 지다가 건물주가 교회에서 사람이 잔다고 나가라고 해서 있을 곳을 이리저리 찾다가 양천구 복지센터에 찾아가서 문의를 했더니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주면서 여기 무료쉼터가 있으니까 알아보라고 해서 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