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기도를 배우다 (3 이상복 저서)” *십계명으로 드리는 안간을 향한 성품의 기도 당신의 소유하신 사랑의 성품을 닮도록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만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여러 우상을 함께 섬겼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불렀습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지 못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못
“기도를 배우다 (2 이상복 저서)”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위를 향한 사귐의 기도” 세상을 만들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당신의 무한한 열광과 능력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한결같고 변함없는 성품을 찬양합니다 끝을 헤아릴 수 없는 당신의 완벽한 지혜를 찬양합니다 절대적이고 거역할 수 없는 권능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를 배우다 (1 이상복 저서)” 성경에도 강청기도, 묵상기도, 철야 기도, 금식 기도 등 다양한 기도 방법이 나온다. 하지만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기도의 방법이 아니라 기도의 내용이다. ‘어떻게 기도 하느냐 보다 ‘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 응답 받는 기도의 조건은 얼마나 많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부르짖느냐 보다 기도하는 내
“나의 기쁨, 나의 영광의 면류관” 사도 바울은 자신이 믿음으로 인도한 사람들을 자신의 기쁨이라고 묘사합니다.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안에 서라 (빌4:1)” “살전2:19~20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11 월도 하나님의 은혜로 기쁜 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 사랑의 말씀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제가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머니의 기도가 있으셨기 때문에 성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늘 고집 불통에 다른 사람들은 일체 생각도 안하고 항상 모든 사람들과 다투기만 한 사람이 있었는데 5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오늘 저에게 찾아와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무척 곤란한 상황이 발생
“마더 테레사”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신 분 저는 1991년에 체포되어 감옥에 갔습니다.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저에게 일어났던 일을 편지로 써서 마더 테레사께 보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답장을 곧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이런 상황에서도 편지를 쓸 시간을 내신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1992년부터 1997년 돌아가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 리빙스턴의 고백” 1957 년 12 월 4 일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으니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 앞에서 지난 수년 동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감동적으로 호소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님이 저를 이 직분에 임명하신 일을 단 한 순간도 기뻐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인생의
“마더 테레사” 저는 미구엘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서른넷입니다. 6월 23 일 척추수술을 받았습니다. 오후 한시 십오분에 수술실에 들어가서 오후 다섯시 사십오분에 나왔습니다. 대략 그렇습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난 건 오후 일곱 시쯤이었습니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누군가 내 침대 곁에 와서 오른쪽 다리를 어루만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더
“서울역 노숙인들” 날이 점점 기온이 내려가는 시간인데 길에서 바닥에서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그분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길에서 배고프다가 우리가 김밥을 100 줄을 가지고 가면 삽시간에 다 받아갑니다. 부자들에게 김밥을 가지고 가서 그렇게 나누어 준다면 받지도 않을 터인데 노숙자들은 너도 나도 김밥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식사를 바로 하기에 오가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매주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편지 감사해요.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어제 김주연집사님과 함효선집사님께서 화상 면회를 오셨어요. 2 주에 한번씩 오시는데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랑 이렇게 떨어져 있어도 항상 마음은 함께 있어 저 역시 늘 함께 지내고 있는 것 같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전 늘 가는 방향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공동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를 고백하며 또 그렇게 되기를 우리는 간절히 원하기에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