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낮은 데로 걸어갔던 슈바이처” 1960년 노벨 평화상을 타기 위해 잠시 아프리카를 떠나 프랑스 공항에 내린 슈바이처는 덴마크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세계에서 몰려온 신문 기자들이 기차에 동승하게 되었고 슈바이처를 만나기 위해서 특등석을 뒤지기 시작했다. 슈바이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은, 1 등석, 2 등석으로 가서 뒤져 보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경험하기 (류영모 저서) 기도에 응답을 많이 받는 사람은 성경에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는 자요” 라고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시작하자 마자, 또 말을 마치기도 전에 응답하시고 싶어하십니다. 한데 왜 응답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요? 아래의 글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기도해도 특별한 응답이 없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 응원의 말씀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렇게 사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어제 저희 방에 지내던 동생이 다른 방으로 옮겨서 이제 당분간은 3 명이 지내게 되었어요. 이번에 3 명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오늘은 세찬 빗줄기에 잠이 깼습니다. 잠들기 전,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잤는데 밤새 굵어진 빗줄기가 창문 틈 사이로 들어와 빗물이 이불을 적시는 줄도 모르고 자다 더욱 굵어진 빗줄기가 제 뺨을 한참을 때리고 나서야 잠에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빗물에 세수를 한 저는 창문
“기쁨 택배” 백석점에 14 번째로 생긴 3000 원 김치찌개 식당에서는 전지욱목사님이 은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 목공예 일을 가르치는 목사님과 연햡 해서 이 청년들이 아침을 이 식당에서 와서 먹고 나서 돌아가서 목공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소식을 들려주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은 연세가 많은 분들인데 우리나라에 자살
찬란한 태양빛”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일기예배가 나오고 어제는 낮에 폭우가 쏟아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비가 오는데도 서울역에 오늘 노숙인분들에게 김밥 배달을 가겠느냐고 어제 질문을 받고 예정대로 갈 것이라고 하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일기예보에는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제 어머니를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귀한 시간을 새벽부터 준비하셔서 오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느껴요.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받는 저는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어머니께서 저는 잘못을 하면 그 부분을 생각하고 고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살아계신 하나님 경험하기(류용모 저서) ~~오래전 영국 텤즈 강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산책길 한 모퉁이에서 한 거지 노인이 다 낡은 바이올린을 서툴게 연주하며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리는 음악이라기보다 잡음이었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기울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때 낯선 한 외국인이 산책을 하다 말고 거지 할아버지에게 다가왔습니다
“마더 테레사 (11) 마더 테레사는 결코 빈곤에 익숙해지지 않으셨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자매님들의 공동체를 방문한 후에 이렇게 말씀하곤 하셨어요. “우리 가난한 이들은 너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뉴욕, 런던, 로마에서 가난이라니….밤에 로마의 거리에 나가보면 신문지를 깔고 자고 있는 사람들을 보시게 될 것이예요.” 몹시 슬퍼하셨지요. 때때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몇 주 전부터 열대야로 기승을 부리는 것과는 다르게 비가 온 후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 동안의 더위를 잠시 잊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이 되여서 모두에게 시원하고 평안함을 맞게 해 주었으면 좋을 텐데 이곳의 여름은 누군가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우리 주님께서는 가장 낮은 데로 오셔서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사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직접 체험하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
“광풍도 멈추게 하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모리타니에서 권경숙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 수도에서 집으로 오는 길 덥고 텁텁한 모래바람에 숨이 막히는 듯 뜨겁기도 하고 곳곳마다 세워진 검문소 오늘은 유난히 꼼꼼히 여지없는 체크 택시기사양반 다를 때 같으면 입에 힘이 실려 줄줄줄 유창한 변명과 자신감을 갖는데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