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없던 인생이 주님을 만났을 때”
오늘 누가를 면회하러 가서 반짝거리고 빛나는 눈동자 밝은 모습을 볼 때 한 생명을 새 인생을 주시는 우리 주님을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우리 나라에 많은 우울증을 앓는 분들에게 특별한 병원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누가하고 같이 교제하기 시작한 것은 아직 2 년이 되지 않는 시간입니다. 교도소에 들어가면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웃음이 무엇인지 잊어버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한데 주님과 함께 하면 그곳은 교도소가 아니고 특수학교에 입학한 것이고 성형외과에서 새롭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성형외과를 들어보셨나요?”
이 성형외과에서는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눈으로 바뀐답니다
이 성형외과에서는
코 수술을 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코에서
향기로운 향기를 품어낸답니다
이 성형외과에서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주름은 너무나 아름다워 보인답니다
이 성형외과에서는
당신의 마음을 수술해준답니다
수술비는 무료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꿔주는
가장 효과가 있는 수술이랍니다
어서 빨리 수술을 받으십시오!
이곳은 아무라 많이 몰려와도
줄을 서는 법이 없이
바로 바로 해준답니다
이곳에서 수술을 받으면
당신은 외롭지 않아요
당신 곁에 사람들이 몰려들어요
모두 사랑쟁이 들이 된답니다
누가를 처음부터 같이 면회하고 지켜본 윤난호권사님도 같이 감탄을 하면서 “복음은 생명임을 실지로 보면서 배워요” 라고 고백을 합니다. 엘자 전도사님도 기쁜 면회시간이 너무 좋아져서 계속 같이 면회를 가고 있습니다. 누가를 면회 가자면 집에서 새벽 5 시 전후에 출발해야 하는데 사랑스러운 놀라운 변화된 모습을 바라보기에 전혀 시간 상관하지 않고 달려갑니다.
울산에서도 김주연집사님과 함께 기쁜 만남을 하면서 “누가에게서 배우는 점이 많아요” 라고 고백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성형외과를 소개해 주십시오!!!
기쁨이 없던 인생이 주님을 만났을 때
마마킴||조회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