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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를 처음 만난 기쁨”

마마킴||조회 349
“에스더를 처음 만난 기쁨”

우리는 같이 교제한지 두 달이 채 안된 메스더를 오늘 처음 면회하면서 에스더가 얼굴도 미인이고 착해 보여서 우리 일행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복음은 한 사람을 새 인생을 주시는 것을 보는 기쁨이 우리는 더욱 열심히 전도하게 된다고요.

하나님께서 교도소 안에 여러 명을 아들로 주시고 에스더는 딸로서 첫 번째 선물이기에 감격스러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복을 주시는지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그렇게 기쁘게 면회를 하고 집에 돌아오니 에스더의 편지가 기다리고 있어서 다시 기쁨 충만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안녕하셨어요? 엄마께서 써주신 시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랑의 안경을 써야 모든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보이듯이 감사 안경을 써야 모든 것이 감사하게 보이는 것을 배웠어요. 과거의 안경은 모두 던져 버리고 지금부터는 사랑의 안경과 감사안경만 사용하면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그 동안 제가 불평안경만 쓰고 있었나 봐요. ㅠ ㅠ 저도 엄마 아들 요한이 형제처럼 더 많이 성경 책을 읽고 신약성경은 많은 부분을 암송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엄마, 저 여기서 매주 목요일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매일 잠 들기 전 9 시면 불이 꺼지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중보 기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잘 이겨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고 엄마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려면 더 열심히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을 배워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순종하도록 할게요.

가장 소중한 마음의 청정기 감사안경만 착용하고 감사가 넘치고 받은 복을 세어보게 되고 복을 잊게 만드는 마귀에게 속지 않을 거예요.

히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이 말씀처럼 똑 같은 상황 을 어떤 자세로 대하면 상황이 달라지는것처럼 항상 좋은 마음, 좋은 말씀으로 일을 대처하고 하면 평온한 일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엄마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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