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전도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하는 사역 중에 하나가 현지인들을 이곳에서 신학대학 공부를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하여 그곳에서 사역을 하는데 여러 나라 중에서 3 명은 전에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던 김영훈목사님 나라 목사님 마그나이목사님입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어서 열심히 멋지게 사역을 하고 있는데 3 명은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습니다.
마더 테레사(16)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늘 감사합니다. 지극한 감사와 진심의 행위로써 그분을 사랑하겠다는 결의로써 우리가 받은 사람을 그분께 돌려드립시다. 거룩함이란 수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사치품이 아닙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7 월도 다 지나갔네요. 부족한 저에게 크신 사랑을 항상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사랑, 늘 마음에 새기고 저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모두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새벽 4 시 30 분에 취사장
“더워도 추워도 주님과 함께 달려갑니다” 요즈음은 날씨가 30 도가 넘어가니까 수시로 받는 질문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입니다. 우리는 더운 것 추운 것 전혀 상관하지 주님이 “하라”는 말씀만 따라갑니다. 어제도 더운 날씨에 서울역에 김밥 100 줄을 가지고 갔는데 그곳에 길에 앉아 있는 분들을 보면 우리는 덥다고 하는 것이 참 미안할 정도입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 디모데와 요한은 교도소 안에서 낮에는 노역장에서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해서 중고등학교 그리고 학사까지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학사 증을 제게 선물로 주어서 항상 책상 옆에 놓고 보면서 다른 어떤 선물보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특별한 선물을 또 하나 받았는데 누가는 그곳에서 인성교육을 받고 표창장을 받아서 제게 보내주었습니다. 표창장에는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누가를 보고 와서 기쁨을 같이 나눕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
“마더 테레사(15)” 우리가 하는 일이 가끔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처럼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항 방울의 물이 그 자리에 없다면 넓은 바닷물도 그만큼 줄어들겠지요 그러므로 언제나 수량만을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한번에 한 사람씩 사랑 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한 사람을 섬기는 것이지요.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옷” 다른 어떤 옷도 아니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세요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답니다 그 옷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면 온전하게 매는 띠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입은 옷을 거울로 보세요 [롬13:14]오직 주 예
“마더 테레사(14) 어느 날 한 남자가 처방전 하나를 급히 들고 와서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아이가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약은 인도에서는 구할 수가 없다는군 요.” 우리가 아직 이야기 하고 있는 바로 그때 어떤 사람이 약품이 담긴 바구니를 들고 왔는데 제일 꼭대기엔 우리가 찾는 바로 그 약이 놓여 있는 것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주님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읽고 감사했습니다. 29 일에 면회 오신다고 하셨는데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오늘은 일을 하는 날 이여서 아주 열심히 일을 했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더운 날씨에도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도 하나님 은혜로 이곳에서 많은 형제들하고 지내면서도 마음은 평안하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먼 길을 마다 하지 않고 찾아오신 어머니와 이모님 그리고 교수님을 뵙고 그 시간도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든 바램이 꼬~옥 이
“마더 테레사(13) 언젠가 한 영국인 청년이 성난 군중이 던지는 돌을 피하여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우리가 타고 가던 구급차를 멈추게 하시고는 그 청년을 태우셨습니다. 청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에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수녀님은 청년을 마더 하우스로 데려가서 목욕물을 주셨고 상처를 치료해주고 입을 옷과 따뜻한 식사를 주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