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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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 발전의 거목 모펫(마포삼열) 선교사 한국이름 마포삼열(혹은 마삼열)로 더 잘 알려진 모펫(Samuel A. Maffett) 목사는 조선선교초기 미국 북장로교 교단에서 보낸 선교사로 한국 장로교회 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그는 지금은 북한땅이 되어버린 한국서북지역의 ‘선교 개척자’요 ‘신교육의 선구자’로 평양을 한국의 예루살렘으로 변화시킨 장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있기를 기도하기에 우리는 날마다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쉽사리 무너지지도 주저 않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우리의 생각보다 더 뛰어나신 주님의 생각과 그 뜻대로 행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십니다. 성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께,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몸이 피곤하곤 했는데 엄마 편지 받고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책도 잘 받았습니다. 낮에는 사동에서 일하고 있어서 밤에 방에 들어가면 엄마가 보내주신 책도 읽고 기도 드리고 잠들고 합니다. 엄마, 나 외에 모두 교도소에 아들이 4 명이 있는데 저도 엄마 딸이
“사명 찬양을 부르면서~~눈으로 직접 본 천사” 누가를 보러 가면서 누가가 그곳에서 ‘사명’ 찬양을 들었는데 너무나 은혜로워서 면회오면 같이 부르고 싶다고 해서 그 찬양을 부르면서 ‘사명’을 정말 잘 감당했던 소록도의 마리안느수녀님 댁에도 가보았던 기억이 새로웠습니다. 권진동장로님과 여러 번 소록도를 가보았고 장로님 휴대폰으로 전화를 드리면 항상 “아버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느덧 취사장에 온지 1 년이 지났어요. 1 년이 되는 날에 저만의 1 년 축하파티를 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아쉬웠어요. 어느새 이곳에 온지 벌써 1 년이 되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적응도 했고 편하게 지내고 있지만 초반에는 정말 너무나 힘들었던 것 같아요. 몇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살면서 기쁨으로 모든 것을 해나가기에 하루가 24 시간이 아니고 48 시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계산이나 시간을 염두에 두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위해 그러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앞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서울역에 노숙인 들께 갈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서울역 광장 안에 쓰레기 통이 있는데 어떤 분은 도시락 껍데기를 뒤져서 들고 먹을 것이 남았나 보는데 전부 빈 통이니까 그냥 다시 던져놓고 어떤 분은 음료수 통을 들어 올리면서 마실 것이 남았는가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모습을 보시면서 얼마나 가슴 아파하시면
💖 국수 두 그릇 💖 (재미있는 교훈)♻️ 어느날 아버지가 국수 두 그릇을 삶아 오셨습니다. 한 그릇은 계란이 하나 얹어져 있고 다른 그릇엔 계란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고르거라" 나는 당연히 계란이 있는 그릇을 골랐으나, 거의 다 먹어갈 쯤 아버지 그릇에는 국수 밑에 두 개의 계란이 있었습니다. 화가 나 후회하는 나에게 아버지는 웃으시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매번 엄마 편지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고 그래서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담장 속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저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주시고 엄마를 알게 되고 엄마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어린 딸 소영이 한 테는 너무 미안 하지만 한편 생각하면 아프지 않고 씩씩하게 잘 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지내시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저는 2 사 소방에서 4 사 중방으로 전방 왔어요. 웬만하면 같은 2 사로 전방되길 바랬는데 4 사로 전방 와서 좀 마음이 그랬어요. 생활환경이 전체적으로 2 사가 좋아요. 2 사는 일을 하는 사람들만 지내는 곳이어서 낮에는 근무자님이 안 계시고 관복을 안 입고 지내
“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한이는 전남 광주에 있기에 그곳은 3 시가 되어야 면회가 되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12 시간을 잡아야 면회를 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믿음으로 너무나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서 오늘도 기쁘게 윤권사님하고 같이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날이 갈수록 성숙한 신앙으로 그리스도의 냄새를 풍겨주는 요한이를 보면 참
“내가 닮고 싶은 예수(조이 도우슨 저서) 한번은 어느 교회에서 진실함의 중요성에 관한 설교를 마쳤을 때 나를 초청한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다. “진실함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완전히 이해합니다. 어느 주일에 저는 고린도 전서 13 장에 대해 설교하려고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의 그 부분을 읽으려고 지시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관해 설교해야 하는 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