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매달마다 용돈을 보내주셔서 어렵게 지내는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용돈은 감사하면서 이곳에 지내는 동료들에게 사용하라고 보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보다는 동료들을 위해서 취사장 모든 동료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주려고 약과 의류와 스킨로션 등 계속 사고
“고수 감사쟁이” 전에도 여호수아 엄마의 고수 감사쟁이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정신 지체 장애를 가진 여호수아 엄마는 선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교제를 해서 24 년이 넘게 같이 교제하며 지내왔습니다. 한번은 복지과 직원이 그 집에 찾아왔는데 같이 마주치면서 저를 보고 그 집에 자신들 외에 외부인이 온 것을 처음 봤다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
“금식기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 사탄은 제일 싫어하는 금식 예수님의 40일 금식은 사탄을 물리쳤고 모세의 40 일 금식 후 십계명을 받았고 에스더는 3 일 금식하고 자기 민족을 죽음에서 살렸고 한나는 금식하고 사무엘을 받았고 금식은 몸이 스스로 치료할 시간을 줍니다 금식은 나쁜 음식에 중독을 끊어주고 금식은 몸에 독소가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은 엄마의 편지를 받고 또 엄마께서 새로 구매해서 보내주신 성경책까지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엄마께서 보내주신 성경책 받고 오늘부터 마태복음 부터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말씀 하신 것처럼 하루 12 장씩 읽어가기로 노력할 것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 편지를 쓰면서도 12 월 4 일에는 한 시간 특별접견 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부터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요. 함께 찬양도 부르고 하나님말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이곳에서 먹을 수 없는 것 먹을 수 있고 석 달에 한번 돌아오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모처럼 공장에서 서신을 올립니다. 보통 점심
“인류의 가슴에 감동을 준 글”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 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사제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제로 살아가는 내가 찾아온 사람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습니다 문 앞에는 험상궂은 나병환자가 추워서 벌벌 떨며 서있었습니다. 나병 환자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이모님과 엘자 전도사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날씨도 많이 추우셨을 텐데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준비하시고 면회를 오신 것을 생각하니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요. 부족한 저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를 통해
“마더 테레사” “품위 있는 죽음 테레사 수녀님과 저는 길에서 죽어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받아줄 병원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돌보고 치료해줄 곳을 찾아 수 많은 병원을 돌아 다녔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가망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아무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비인간적으로 거리 위에서 죽어갔습니다.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요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요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요13:1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어느덧 11 월도 마무리 단계가 되었네요.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반갑게 받으면서 사동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일을 하며 하루 일과를 사랑합니다. 매번 엄마의 편지를 받으며 엄미는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금 이곳에서 하루 하루 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면서 하나님의 사랑, 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일을 하는 날이여서 최사장에 가서 일을 했어요. 일은 전혀 바쁘지 않았지만 다음 달 식단이 나와서 그걸 정리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화장실과 샤워실 대청소를 혼자서 했어요. 제 일이기도 하고 다들 일을 하고 있어서 혼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접견을 하면서 어머니와 이모를 뵙고 어찌나 속으로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요 며칠 계속 이런저런 일에 또 해야 할 일이 많아 신경을 쓰고 있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오늘 접견문을 열고 두분이 앉아 저를 기다리는 모습을 뵙고 어찌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딱 두분의 모습을 뵙고 그냥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