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한이는 전남 광주에 있기에 그곳은 3 시가 되어야 면회가 되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12 시간을 잡아야 면회를 하고 옵니다. 그런데도 믿음으로 너무나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서 오늘도 기쁘게 윤권사님하고 같이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날이 갈수록 성숙한 신앙으로 그리스도의 냄새를 풍겨주는 요한이를 보면 참으로 복음의 위대함을 보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요한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네
죄악으로 물들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어린 요한이가 남몰래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도
하나님은 한번도 요한이를 잊은 적이 없으셨네
처음 요한이를 유리창 사이로 보았을 때
눈물 흘리며 좋아하던 모습
오른쪽 볼에 보조개는
사십 대 같지 않은
어린아이의 천국미소를 보여주네
주님은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하는 마음으로
요한이를 보듬게 하시고
요한이는 새롭게 쑥쑥 멋지게 자라가고 있네
요한이를 아들로 주신 주님 감사 감사합니다
요한이를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고아같이 팽개쳐진 교도소 안에
수 많은 영혼들에게 요한이가 만난 주님을 전하며
달려가는 요한이가 되게 하소서!
“요한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마마킴||조회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