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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345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있기를 기도하기에 우리는 날마다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쉽사리 무너지지도 주저 않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우리의 생각보다 더 뛰어나신 주님의 생각과 그 뜻대로 행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십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암송하고 주님을 알아가면 갈수록 왜 성경에서 계속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함이니라”고 말씀하셨고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는데 우리가 무엇이 두려워서 약해지고 뒤로 물러가 움찔거리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없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제가 늘 입에 달고 하는 찬양이 있지 않습니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들어와 보니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지며 그분의 듯에 따라 살도록 인도해주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분명 내 생각이나 내 의지가 아닌 것을 깨닫게 되어요. 로마서 8 장도 어머니가 암송하라고 하셔서 암송을 하면서 항상 잊혀지지 않는 말씀입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이 말씀을 통해서 배운 것이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성령의 생각대로 살기를 기도하면서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는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그대로 역사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어느 순간부턴가 이제 죄 짓기가 싫어지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지며 제게 주어진 그 어떤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망할 뿐입니다. 이제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기쁨과 감격으로 또 주님의 제자로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살아 모두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세상의 풍파에 요동하는 제가 아닌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아들 요한이가 되겠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내가 너희를 섬겼던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이로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사람이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면
 
그 보다 더 큰 사랑이 없네 그 보다 더 큰 사랑이 없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한 인생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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