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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340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살면서 기쁨으로 모든 것을 해나가기에 하루가 24 시간이 아니고 48 시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계산이나 시간을 염두에 두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위해 그러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잇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통은 일을 하면 피곤해지는데 주님의 일은 피곤하지도 아니하고 사랑 충만에 더불어 기쁨까지 샘솟게 되죠. 정말 이걸 알 수 있는 것은 경험인데 모두가 직접 겪어보고 꼭 이 기쁨 충만을 느껴보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주님께서 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는지를 깨닫게 될 것으로 믿어요.

이렇게 주님이 말씀 하신 대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살면 이 또한 건강에 최고의 비결이기에 이곳에 살면서도 다른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평강과 건강을 누릴 수 있어서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결코 어둠과 부정이 들어 설수 없게 하시고 늘 밝게 자신감 있게 우리를 존귀하게 여기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시16:3]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이곳에서도 훈련 잘 받고 제게 맡겨진 일에 충실하면서 주님의 일이라면 더욱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 드립니다. 이 행복을 이곳에 같이 지내는 형제들에게 전해주면서 형제들도 이곳이 담 안이 아니고 주님 모시고 사는 천국의 지점의 행복을 누리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전도하여서 참 구원의 기쁨을 너도 나도 같이 누리기를 늘 기도하면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머니! 항상 많이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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