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한국교회가 너무나 허망해하고 얼룩진 상처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밥퍼,최일도 목사” 지금까지 살며 감히 무엇을 하고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에게 몇 번이고 되물었습니다. 도시 빈민 선교를 한답시고 청량리에 돌아오게 된 것은 전혀 나의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살아오는 동안 알게 된 것은 내 계획과 하나님 계획은 많이 다르다는 것입
“누가한테서 몽골 나라목사님께 보낸 편지” 나라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어제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목사님과 몽골 청년들이 한국에 왔다는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목사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셨어요. 어머니께 목사님을 뵙고 싶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어떻게 빠른 시간 안에 이곳까지 면회를 와주셔서 뵐 줄은 몰랐어요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 뜻깊은 어버이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해마다 쪽방촌 주민과 무의탁 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사랑을 나눠온 다일공동체의 어버이날 효도 잔치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날 노래를 정성껏 불러드리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 노래]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버이 은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하고 이모님은 바쁘신데도 항상 먼 곳에 있는 저를 찾아오셔서 사랑을 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꾸준히 계속해서 부족한 아들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인데 조출하는 날이어서 새벽 4 시 30 분에 나가서 일하고 6 시 40 분에 다시 방으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서울역 노숙자 분들께 김밥 100 개를 준비해서 가려고 하는데 새벽부터 폭우가 앞이 안보이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우산을 써도 다 젖을 정도로 내렸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김밥을 배달할 수 있겠느냐고 몇 분이 걱정을 하는데 우리는 덥고 비 오는데 간절히 기다릴 그분들을 생각하며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서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 할 때 건강도 주어지니까요^^ 오늘은 전에 배웠던 요셉에 관련해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저는 요셉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형통”이라는 단어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형통이라는 뜻과 예전에
“마더 테레사” 시슈바반에는 정신적으로 병든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지적 장애아인 큰아이는 다리까지 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우리를 나쁘게 이용했기 때문에 어느 날 저는 열쇠를 넘기며 만약 그 어머니가 아직도 거기 머문다면 시슈바반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가기를 거부했지요. 수녀님께서는 소지품과 아이
“사랑~~(허버트의 시) 사랑이 환영의 말을 건넸으나 내 영혼은 뒤로 물러섰으니 오물과 죄 때문이라 그러나 눈치 빠른 사랑이 꾸물거리는 나를 보고 내가 돌아서자 가까이 다가와 내게 부족한 게 있는지 친절하게 묻는구나 여기에 합당한 손님이라고 내가 대답했더니 사랑이 말하길 내가 그 사람이 되리라 고약하고 배은망덕한 내가 오 내 님이여 난 당신을 볼 수 없노라
“여호와 이래~~조지뮬러의 핵심적인 단어(기도로 증명하라~~아더 피어슨 저서) “여호와 이래~ 여호와께서 공급하신다” 라는 뜻을 가진 하나님의 이름은 조지 뮬러의 믿음과 삶 전체를 관중하는 핵심적인 단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18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일절 도움을 청하지 않았던 뮬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허드슨 테일러의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습니다.” 테일러 선교사의 생애 가운데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역을 펼치던 시기였다. 스칸디나비아반도를 방문해서는 스웨덴과 노르웨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였으며, 독일에서도 중국 대지선교회와 협력하여 일할 헌신적인 대표단을 보내주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들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어머니의 말씀처럼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방에서 금식기도 하면서 푹 쉬었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기도 하신 것을 생각하며 금식기도를 했어요. 전지전능하신 예수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강건하게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오늘은 한 형제가 제게 찾아와서는 자신의 이런 저런 고민들을 털어 놓으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묻는 것입니다. 우선 그 형제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마침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 형제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몹시 좋아하고 만족을 하면서 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