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3) 오 성령이여, 제 안에서 숨쉬시어 저의 생각이 거룩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제 안에서 행동하시어 저의 일, 또한 거룩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제 마음을 끌어당기시어 오직 거룩한 것만 사랑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저에게 힘을 주시어 거룩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소서 그리고 오 성령이여 저를 지켜주시어 제가 항상 거룩하게 하소서 행동하는
“마더 테레사의 고백”(2)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널리 퍼뜨리도록 저를 도우소서 제 영혼을 당신의 영과 생명으로 넘치게 하소서 저의 전 존재를 온전히 소유하시고 온전히 스며드시어 저의 삶이 당신의 한 줄기 빛이 되게 하소서 저를 통해 빛나시고 저와 함께 머무소서 그리하여 제가 만나는 모든 영혼이 제 안에서 당신의 현존을 느끼게 하
“마더 테레사 (1)” 저는 1994 년에 인도를 처음 가서 당시에 만나 뵙기 힘든 마더테레사를 만나 뵙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갖게 하신 것이 그후 1998 년에 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고 하나님께서 2000 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사역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 마더 테레사를 직접 뵙고 진정한 이웃사랑이 무엇인지를 보고 배우게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이제 세월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이강혜 사모님이 섬기는 자매)” 이 분은 임신 중에 교도소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아들을 출산했고 이제 한살 된 아들을 교도소 안에서 키우고 있는 자매입니다.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시울이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이 안에서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은혜 갚을 길이 기도뿐이라 깊고 깊은 마음 담아서 홀리네이션스 섬기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요즈음은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밤 10 시만 되면 어찌 그리도 잠이 쏟아지는지 잠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새벽에도 말씀묵상과 기도로 시작하고 밤에도 말씀 묵상을 끝내고 기도를 마친 후 잠을 자는데 어제는 말씀을 묵상하던 중 손에 성경을 들고 그대로 잠이 들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감사진법"과 "장군의 일기" 감사히 잘 받았어요. 두 책다 꼼꼼히 읽고 배우고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배우고 깨달은 것을 행동하는 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보내주신 용돈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동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필요한 것들을 사주며 의미있도록 사용하겠습니다
찰스 피니 (7)” 성찬식이 있기로 되어 있는 주일 아침에 나는 캠벨 박사에게 말했다. “오늘 저녁에 성찬 예배가 있죠. 저는 오늘 그 시간에 질문자를 위한 집회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에 질문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이 있겠습니까?” 그는 주저하면서 그런 집회에 참석할 사람이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거듭 질문하자 그는 대답했다. “네
“찰스 피니(6) 이 당시에 오번에 살고 있는 어느 모자 제조원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그리스도인이었지만 그는 보편 구원론자로서 부흥을 반대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부흥을 반대해서 자기 아내가 우리 집회에 나가는 것조차 금지했다. 그래서 며칠밤 계속 그녀는 집에 머물러야만 했다. 어느 말 밤 집회가 시작되기 반 시간 전에 집회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질 때
“갈렙 같은 여자 이기열선교사님” 며칠전에 이제는 81 세가 되신 이기열선교사님이 쉼터로 오셔서 예수님 닮으신 선교사님을 이야기 했던 최화 전도아님과 김현길 목사님 부부가 생각이 났습니다. 중국교포인 최화전도사님은 신학대학원을 우리가 후원했지만 중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후원하고 집에서 데려다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신분이 이기열선교사님이십니다 “권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 우리는 그 기쁨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라고 찬양하면서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이 기쁨은 우리에게 피곤함도 지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면서 전진하게 됩니다. 오늘은 요한이를 보러 광주로 가는데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러 가기 전에 행복동 식구들은 같이 노숙자 분들께 김밥 배달을 하였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오늘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를 보기 위해서 새벽부터 준비해서 오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해요. 어머니의 그런 사랑을 매일 마음에 새기며 지내겠습니다.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받은 사랑을 어머니와 다른 분들께 돌려드리도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은 만병통치” 지난 주일에는 이강혜사모님이 워싶댄스 팀하고 같이 오셔서 워십댄스로 우리에게 기쁜 시간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모님하고는 동병상린이어서 특별한 공감을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2000 면 5 월 30 일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사모님은 비슷한 시기에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장미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그때 받은 특별한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