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이번 주는 징검다리 연휴라 쉬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전 이렇게 쉬는 날이 많아도 매일 사동에서 근무를 해야 해서 별 의미는 없지만 중간 중간 책도 볼 수 있고 잠깐이라도 몇 십 분씩 쪼개서 이렇게 어머니께 서신도 올릴 수 있어 여러모로 저에게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내게 주
“불평이 가져오는 생지옥(아름다움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스캇 솔즈 저서) *불평이 가져오는 생지옥 나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러스 켐지는 한 설교에서 기쁨이라는 예술에서 애통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말을 했다. 애통은 기술이고 기뻐하는 것은 예술이다. 근사한 표현이지 않은가? 주변에 불평꾼이 있는가? 혹시 당신 자신이 불평꾼인가? 불평꾼은 다른
“삶을 치유하는 기도(~~로이 로랜스 저서”) *치유의 성령 치유 기도도 예수님의 말씀들로부터 시작된다 하겠다. 첫째, 예수님의 이러한 약속을 상기하라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돌째,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믿는 모든 이들은 그분의 그러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보는 17 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갇혀 있기에 아들을 만나시려면 어머니께서 오셔야 하는데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늘 어머니를 뵈러 가겠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이곳도 모든 형제들에게 행복 바이러스가 펴져 날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우리 형제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 욕심 같아서는 이곳에 있는 모두를 행복열차에 태워 많은 사람들을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데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
“마더 테레사” 1979 년 8 월, 우리는 아이티의 프랭스에 있는 빈민가에서 테레사 수녀님과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병든 이들과 죽어가는 이들의 상황을 둘러보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방치된 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쥐들이 살을 파먹고 있었죠. 설사병을 앓고 있던 한 불쌍한 남자는 바깥 하수구 근처에 팽개쳐져 있었습니다. 그 광경들을 둘러보신 수녀님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 저서) 경건의 껍데기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현대 고전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행복을 되찾아준 존 파이퍼의 대표작입니다. ~~당신이 괴혈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선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어떤 인심이 후한 사람이 비티민 C를 두둑하게 가지고 배에 올랐다고 하자. 아직 그에게 무엇이 있는지 몰랐을 대,
“에스더를 처음 만난 기쁨” 우리는 같이 교제한지 두 달이 채 안된 메스더를 오늘 처음 면회하면서 에스더가 얼굴도 미인이고 착해 보여서 우리 일행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복음은 한 사람을 새 인생을 주시는 것을 보는 기쁨이 우리는 더욱 열심히 전도하게 된다고요. 하나님께서 교도소 안에 여러 명을 아들로 주시고 에스더는 딸로서 첫 번째 선물이기에 감
“예수” 예수 당신은 사랑하는 마음의 기쁨이요 생명의 원천이요, 인생들의 빛이며 우리는 이 땅의 어떤 지 복으로도 채울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다시 당신께 돌아갑니다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예수 매우 귀중한 보배요 가장 순 전한 기쁨의 근원이요 나의 참 친구 당신으로 목말라 이제 거의 숨이 막힐 듯 오래도록 내 마음이 갈급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것 오, 흠
“조지 뮬러는 어떻게 자신의 시대를 열었는가?” 조지뮬러는 영국에 고아원을 설립하고 자신의 모든 필요를 전적으로 그리고 기쁘게 하나님께 의존했던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기쁨과 믿음을 어떻게 더욱 불붙게 했는가? 1841 년 그는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발견했다. 그의 전기에서 발췌한 이 간증은 내 인생에 어마어마하게 값진 보화가 되었다. ~~네일스워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김순임집사님이 며칠 전에 갑자기 한국에 오셔서 다시 한번 깜짝 놀라고 2018 년 5 월에 씨애틀에 미국 한인교회에서 상상도 못했는데 그곳에서 만났던 감격과 놀라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남편이 파견근무를 6 년하고 미국으로 떠난 지 그 당시 4 년이 지난 김순임집
“결핵 요양원 설립을 반대했던 시장의 아들을 치료한 샤우드 홀 어느 날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데 뜻밖에 해주 시장이 진료실로 왔다. 요양원 설립을 반대했고 선교사업이 “해주의 적”이라고 말하던 그가 요양원에 온 것이다. “시장님, 어떻게 오셨습니까?” 시장은 주위를 살피더니 착잡한 표정으로 사우드를 바라보며 말문을 열었다. “닥터 홀 선생님, 우리 아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