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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367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 할 때 건강도 주어지니까요^^

오늘은 전에 배웠던 요셉에 관련해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저는 요셉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형통”이라는 단어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형통이라는 뜻과 예전에 요셉과 관련한 책을 보았을 때 이 형통이란 뜻을 좀더 깊게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배웠던 형통이란 우리가 어떤 일에 처해도 삶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 지금 내 삶이 절망일지라도 오직 하늘을 우러러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간구하며 주님께 달려가는 사람이 바로 이러한 사람이 형통한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형통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곱씹어 보았고 성경에서도 이야기하는 형통의 사람 요셉을 더욱 배우기를 원했습니다.

모든 일이 막힘 없이 승승장구하며 오직 이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을 형통하다 하지 않았고 성경은 오직 요셉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의 길이라 여기며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는 사람을 형통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머니!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 역시 이 형통이라는 단어에 걸 맞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에 하루 하루를 오직 주님께 기쁨이 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주만 바라보며 달려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훗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르는 ‘요한’이라는 수식어가 제게도 곡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아들이 형통한 삶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오직 주님 뜻대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아들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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