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이래~~조지뮬러의 핵심적인 단어(기도로 증명하라~~아더 피어슨 저서)
“여호와 이래~ 여호와께서 공급하신다” 라는 뜻을 가진 하나님의 이름은 조지 뮬러의 믿음과 삶 전체를 관중하는 핵심적인 단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18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일절 도움을 청하지 않았던 뮬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셨습니다. 뮬러는 하나님이 5만번 기도에 응답하셨고, 그 가운데 3 만 번은 기도하는 바로 그 순간이나 당일에 응답 받았다고 겸손히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률러의 사역을 위해 1,500 만 달러, 한화로 약 9 백억 원 이라는 놀라운 금액을 보내주셨습니다.
조지 뮬러는 고아원 운영자이자 전형적인 목회자였습니다. 실제로 그는 영국 브리스톨의 한 교회에서 대락 1,200명의 성도들을 보살폈습니다. 몇 년간 동료 헨리 크레익과 더불어 두 개의 교회에서 동시에 목회 사역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역 초기에는 “국내 및 해외를 위한 성경지식 연구원”을 설립해서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학교의 설립과 운영을 후원했습니다. 일평생 그가 학교에서 교육한 인원은 120,000명 이상이었고, 무료 또는 낮은 가격으로 출판해서 보급한 책이 수백만 권이었습니다. 그는 성경지식 연구원을 통해 수 많은 해외선교사를 후원했는데 허드슨 테일러와 중국내지선교회에서 파송한 최초의 선교사들이 대표적이었습니다.
그의 사역 가운데 최우선 관심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고아들을 위한 고아원의 운영에 있었습니다. 동시에 2 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섯 개의 고아원을 건축해서 죽기 전까지 10,024명의 고아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리고 70세부터 87세까지는 세게 곳곳을 돌아다니며 선교했습니다. 한 차례의 일정은 대부분 1 년 정도 계속 되었고 2 년간 지속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 선교여행을 위해 42 개국을 방문했는데 모두 합하면 지구를 여덟 바퀴나 돌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뮬러의 신앙은 어린아이처럼 아주 단순했습니다. 자신이 추진하는 모든 일이 성경의 인도함을 받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신비주의나 어떤 환상을 추종하거나 문맥과 무관하게 함부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신앙생활은 상당한 오류를 낳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확고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는 성경의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찾아내서 그것을 의지했습니다. 뮬러가 보기에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확인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흔들림 없이 그 약속에 매달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든지 빚을 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 뮬러의 확고한 믿음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도 돈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추진하는 사업 때문에 단 한 차례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구하거나 기금 마련을 위해 사업가와 접철하거나 교회를 찾아가 협조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한일이라고는 기도가 전부였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드러내는 것까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 역시 간접적으로 기부를 기대하는 행위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니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셨고 고백 하는 게 뮬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용도가 지정된 기부금을 다른 목적으로는 한 푼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삶은 말 그대로 신앙의 삶이었고 그의 삶을 이끌어간 원동력은 그가 고아원 사역을 시작한 이유게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교회 전체와 세상 앞에 하나님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는 생각을 알리려고 그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서는 고아원의 설립이 가장 좋은 방법처럼 보였습니다. 고아원은 일반의 눈으로도 직접 확인할 수 잇는 특별한 무엇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만일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 내가 누구에게도 도움을 구하지 않고 오직 믿음과 기도로 고아원을 설립하고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사단을 확보한다면 그것은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이 양심에 하나님의 약속들이 현실적이라는 증거가 되는 동시에 주님의 축복으로 하나님 자녀들의 믿음을 세우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뮬러는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성경 말씀 그대로 기도에 여전히 응답하고 있음을 알리는 살아 있는 근거가 되고 싶어 했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이 지닌 확신이 오히려 입증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뮬러가 하나님께 접근 하는 그 나름의 방식이었습니다. 그는 대부분이 모르는 비밀, 즉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신 그대로 역사하고 있음을 세상에 알리려는 열망을 지닌 이들에게 아주 확실하게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호와 이래~~조지뮬러의 핵심적인 단어(기도로 증명하라~~아더 피어슨 저서)
마마킴||조회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