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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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존 변연의 “최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라는 책 감사히 잘 받았어요. 제목부터 저에게 너무나 와 닿네요. 죄인이자 괴수인 저에게도 넘치는 은혜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읽고 많은 은혜의 깨달음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조장 형 없이 제가 반찬 조를 이끌었는데 다행히도 아
“가정의 달 부모님을 그리면서” 우리 부모님께 가장 감사 드리는 것 중에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가족이었지만 우리는 사랑에 배고프지 않게 자라게 해 주신 것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 분은 우리를 매질하거나 막말, 욕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신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옛날 한국 사람들이 손쉽게 뱉는 욕지거리 언어를 두 분은 전혀 우리들에게 하신 적이 없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면서” (이정림권사) 비온 뒤의 청명한 하늘과 산뜻한 공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저희 어머니의 장례식은 참으로 은혜스럽게 마쳤습니다. 타이밍에 명수이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완벽한 타이밍에 저희 어머님을 하늘 나라 아버지 곁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의 댓글은 저희 어머님의 짧은 간증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발인 예
“가정의 달~~ 존경스러운 어머니를 같이 공유합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5 월이 되어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다시 같이 그런 모습을 닮고 싶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인데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허다한 허물이 그대로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의 말씀을 순종한 모델이 있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감사패” 오늘은 손과 발을 못쓰는 장애를 가진 은주 집사님의 생일이라 우리 같이 축하 하러 가서 벽에 걸린 감사패를 보고 모두 놀랐습니다. 이런 감사패는 전에도 후에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감사패였습니다. 결혼 9 주년을 지낸 부부가 이런 감사패를 걸어놓은 부부는 정상인 부부에게서도 본적이 없습니다. 감 사 패 부부 부분 러
“찰스 피니(5)” 주님께 충성하면 몸도 더 강건해 집니다. 부흥이 이 지역을 완전히 휩쓸고 난 뒤, 나는 이 지역과 앤트머프 두 지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약 6 개월 이상을 보냈다. 그 시기의 후반부에는 부흥을 공공연히 훼방하는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 6 개월 동안 나는 말을 타고 마을에서 마을로, 정착촌에서 정착촌으로 다니면서 기회 있을 때
“찰스 피니(4)” 동네 구석에서 저속한 선술집을 경영하는 D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집은 부흥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식처였다. 그 술 집은 신성 모독의 장소였으며 그 주인 자신도 아주 불경하고 불 경건하며 고약한 사람이었다. 그는 부흥을 욕하면서 거리를 쏘다녔고 그리스도인을 볼 때마다 저주하고 모독하려고 악을 썼다. 젊은 회심자 중 한 사람이 바로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가정을 말하다 ~이규현 저서) 가정 안에서 이루어져야 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사랑의 경험입니다. 어린아이가 모유를 먹으면서 엄마의 품 안에서 자란 경험은 깊은 안정감을 줍니다. 이때부터 사랑의 경험이 시작됩니다. 그때를 또렷이 기억하는 사람은 없지만, 엄마의 품에서 받은 사랑의 경험은 영향력이 큽니다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
“5 월은 가정의 달(가정을 말하다~~이규현 저서) 가정은 너무나 소중한데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중심의 삶은 시간이 갈수록 이기심이 해체되는 삶입니다. 나에게 벗어나 이웃을 위하여 살게 됩니다. 일상에서 십자가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구원을 얻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경험하면 시
“어버이날 서울역으로” 예수님께서는 명절에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가르침을 통해서 하루 하루 조금씩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이번 주는 아쉬운 이별이 있었어요. 저의 바로 위 선임이 다른 곳으로 이송을 가게 되었어요. 제가 이곳에 왔을 때 바로 위의 선임이어서 저에게 많은
“감동 깊은 선물” 얼마 전 집으로 꽃 바구니가 배달이 되어서 받고 보니 교도소에서 요한이가 보낸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그곳에서 보고 고르지도 못했을 터인데 누구에게 부탁을 해서 그렇게 보낸 것 같았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감동되는 선물이었습니다. 정신 지체를 갖고 있는 여호수아 엄마는 이번에도 자신이 고른 추울 때 걸치는 옷을 사가지고 저를 주는데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