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기쁨이 없던 인생이 주님을 만났을 때” 오늘 누가를 면회하러 가서 반짝거리고 빛나는 눈동자 밝은 모습을 볼 때 한 생명을 새 인생을 주시는 우리 주님을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우리 나라에 많은 우울증을 앓는 분들에게 특별한 병원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누가하고 같이 교제하기 시작한 것은 아직 2 년이 되지 않는 시간입니다. 교도소에 들어가면 하나같이 하는 소
“닥터 샤우드 홀의 아내 닥터 메리언” 병원과 숙소를 연결한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50 칼로 떨어진 산골 마을에 한 남자가 장폐색증을 앓고 있는데 이른 아침부터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병원 직원의 다급한 목소리였다. 샤우드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내 메리언을 바라 봤다. “이 밤중에 그 멀리까지 가서 수술할 수 있을까? 더구나 당신은 해산이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 항상 감사해요!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과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쓰신 좋은 시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쓰신 시들을 볼 수 있어서 기뻐요. 모두 마음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도
“하디 선교사의 설교” 사업가가 되고 싶었던 샤우드 홀, 우리나라 결핵 퇴치 운동을 했던 그는 1906년 어느 날, 그의 인생에 전환점을 준 은인을 만났다. 평양의 선교사들이 원산에서 선교사로 있는 캐나다 선교사 닥터 로버트 하디를 초청해서 선교 모임을 갖고자 하였다. 하디 선교사는 1890년 10 월 샤우드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닥터홀이 처음 부산에 도착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오늘은 추석의 마지막 날인데 저는 추석 연휴를 정신 없이 보낸 것 같아요. 주일에는 금식하면서 하루를 보냈고 월요일은 정말 바쁜 날이어서 오전 오후 내내 쉴 틈 없이 일을 했어요. 화요일은 쉬는 날이어서 책도 보고 운동도 했는데 정말 더워서 제대로 쉰 것 같지가 않았어요. 오늘도 20 여명이 할 일을 11 명이 하느라 정신 없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긴 연휴 중 첫째 날입니다. 다들 긴 연휴라 모처럼 쉴 수 있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오히려 쉬는 날이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전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보내주신 책을 볼 시간이 많아져 좋기만 하던데 ^-^ 에너지 충전도 되고요. 이번 명절은 이곳에서 특별히 배도 팔고 해서
“추석 명절을 지내고 감사했습니다” 거의 25 년째 주님 곁을 떠나 “멀리 멀리 갔더니” 고백하던 조카가 외국서 한국으로 와서 2021 년 11 월에 우리 집을 방문해서 제가 쓴 4 권의 책을 선물로 받아서 그 책을 다 읽고는 곧 자신도 성경을 읽기 시작해서 이제 곧 34 독을 마칠 예정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자신만 읽은 것이 아니고 두 아들에게도 성경 읽기
“오직 청지기로 살았던 조지뮬러” 1830년 10 월 7 일 조지뮬러는 배우자를 만나는 좋은 일을 겪고 하나님께 새롭게 인정을 받았다. 여러 해 전에 선교현장에 가려고 모든 것을 내려놓아서 뮬러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헌신적인 치과 의사의 여동생 메리 그로브스는 하나님의 사람과 결혼했다 그리고 40년 동안 그를 도왔다. 뮬러는 거의 이상적인 결합에 가까웠던
명절에 이미 받은 선물 사용하세요 우리 주님이 이미 주신선물은 우리가 피곤한 줄 모르고 먼 길을 걸어도 강풍을 타고 창공으로 치솟아 오르는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선물은 이미 받았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연약함을 가져가셨기 때문이죠 우리 주님이 이미 주신 선물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새 마음을 주셨답니다 우리의 고통의 주범은 서로 사랑할 줄
“마더 테레사”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더 테레사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쉴 곳을 주십시오. 벽돌로 만들어진 쉼터만이 아니라 아해하는 마음, 감싸주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가져주십시오. 거리에서 행려자를 만났을 때 불쾌한 경험을 하지 않으려고 반대편으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제 곧 추석 명절이에요. 추석 명절 따스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보내는 세 번째 추석이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좀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감사해요. 내년 추석까지 보내면 다음 추석은 사회에서 보내기 때문이에요. 정말 끝나지 않을 거 같았는데요. 내년 추석까지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내 후년 추
“서울역 노숙 인들을 뵈올 때마다” 날이 추울 때는 그분들이 길거리에 있으면 너무나 추워서 안타깝고 더울 때는 더워서 안타까운데 보통 길에다 신문지가 깔개를 깔고 누워 자는데 오늘은 한 분은 맨 바닥에서 그냥 자고 있어서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김밥을 가지고 갈 때는 무게가 100 개면 많이 나가는데 그곳에 도착하면 순식간에 받아서 그 자리에서 드시기에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