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사람들” 검푸른 바다 위에 자취 없이 사라지는 물결 너머로 소수의 무리가 하나님을 섬기려 가노라 망망대해를 가로질러 머나먼 시님 땅으로 임마누엘의 구원하시는 이름을 전하러 가노라 아득한 동방에서 들려오는 형제들의 핏 소리 중국에서는 매달 백만 명이나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가노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신 팔 외에는 도울 자 없으
“하나님은 교도소 안에서 딸 도 한 명 주셨습니다. 새 인생의 새 이름을 에스더라고 지어주었습니다” 김상숙권사님 안녕하세요? 권사님 편지 답장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수용생활을 하면서 수진언니를 알게 되었고 수진언니가 권사님 책을 보게 해주셔서 책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성경책은 수진 언니가 우리말 성경책을 넣어 주셔서 지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34 번째 우물 날씨가 더운데 우리는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고 샤워도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 더위가 그렇게 오래 가지 않는데 아프리카에서 우물도 가까이 없고 그런 곳에 어느덧 34 개의 우물을 파도록 하나님 인도하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권경숙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7월4일에 33번째 우물 완성하였는데 7월6일부터 시작한34번째
“허드슨 테일러의 하나님과의 교제를 일순위로 보여준 삶” 그리스도가 없는 가슴마다 선교지이고 그리스도가 있는 가슴마다 선교사이다~~허드슨 테일러의 명언 ( 중국의 내지선교회의 설립자인 허드슨 테일러는 잘 훈련된 매일의 성경 묵상을 통해 극심한 역경 속에서도 자신을 잘 지킬 수 있었다. 중국 선교사로 가기 전에 하나님은 허드슨 테일러를 훈련시키셨다. ~~저녁
“말씀으로 거듭난 사형수(하나님을 기뻐하라~~존 파이퍼저서)” 믿음을 낳고 유지하는 말씀의 능력에 대한 큰 증거가 있다. 우리는 그 증거를 1918년 도쿄에서 살인 혐의로 교수형을 당한 토키치 이치히의 회심과 사형 집행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는 호랑이처럼 잔인하기로 유명한 사람으로 20 여 차례 이상 감옥을 들락거렸다. 한번은 교도소 간수를 공격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에 어머니의 크나큰 사랑이 느껴져서 그저 감사 할 뿐 이예요. 어머니의 크신 사랑이 있어서 제가 잘 성장하고 있어서 아주 많이 감사합니다. 어머니! 어머니께서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넣어주신 용돈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동료들에게 필요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기온은 이곳은 특별히 더 뜨거운 열기가 밤새도록 식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형제들이 같이 기거하기에 각자에게서 나오는 열기가 더운 기온과 합쳐서 더 뜨거운 것 같아요. 사동 복도 내 온도계가 33 도, 제가 있는 방안 온도가 31 도를 가리키고 있으니 오늘도 잠은 쉽게 오지 않을 것
“예수님”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저서) 예수님 당신은 사랑하는 마음의 기쁨이요 생명의 원천이요, 인생들의 빛이며 우리는 이 땅의 어떤 지복으로도 채울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다시 당신께 들어갑니다. ~~클래르보의 베르나르 예수님, 매우 귀중한 보배요 가장 순 전한 기쁨의 근원이요 나의 참 친구 당신으로 목말라 이젠 거의 숨이 막힐 듯 오래도록 내
“인생을 바꾸는 말(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저서) 1981 년 우리 어머니는 암으로 몇 주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얼마나 커다란 충격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전에는 어머니가 아프신 것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고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활동적이어서 밖에 나가기를 즐기셨고 틈만 나면 뜰에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의사의 진단이 떨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풍성한 삶”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서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사도바울은 ‘측량할 수 없는
“전도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하는 사역 중에 하나가 현지인들을 이곳에서 신학대학 공부를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하여 그곳에서 사역을 하는데 여러 나라 중에서 3 명은 전에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던 김영훈목사님 나라 목사님 마그나이목사님입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어서 열심히 멋지게 사역을 하고 있는데 3 명은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습니다.
마더 테레사(16)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늘 감사합니다. 지극한 감사와 진심의 행위로써 그분을 사랑하겠다는 결의로써 우리가 받은 사람을 그분께 돌려드립시다. 거룩함이란 수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사치품이 아닙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