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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16)

마마킴||조회 365
마더 테레사(16)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늘 감사합니다.
지극한 감사와 진심의 행위로써 그분을 사랑하겠다는 결의로써 우리가 받은 사람을 그분께 돌려드립시다.

거룩함이란 수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사치품이 아닙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의무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배운다면
거룩해지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걷고 있는 삶의 길에서
우리에겐 아직 줄 것이 많고 나눌 것이 많습니다

거룩함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주님께 대한 우리의 소명은 큰일뿐 아니라
아주 사소한 일들을 통해서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이렇게 말씀 드리면 어떨까요
예, 주님 당신께서 제게 주시는 것은
무엇이나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드릴 만한 것이면 무엇이나 다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거룩함에 이르는 단순한 방법입니다.


마음을 너무 복잡하고
까다롭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거룩하게 된 다는 것은
대단히 특별한 것을 뜻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거창한 것에 대한 이해가 아니고
단순한 받아들임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이고, 그분께 헌심했음을
의미하는 전적인 봉헌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나를 어디에 놓든지 상관없습니다.
그분은 나를 도구로 쓰실 수도 있고 안 쓰실 수도 있습니다.
나는 전적으로 주님께 속해 있기에
나를 어떻게 하시든지 문제 삼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