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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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계절은 봄인데, 마치 기온은 여름 인듯합니다. 이곳에서는 옷을 우리 마음대로 입을 수가 없기에 아직도 옷은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 기온으로 땀만 송올 송올 맺힙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 점심 식사를 하고 지금은 다들 쉬고 있는 중입니다. 식사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제 이곳까지 오셔서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바쁘신데도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이곳까지 오시는 어머니와 이모님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죄송해요. 이 마음 잊지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낼게요 동료들에게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늘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께 제자훈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2)” ~~진료비가 없는 환자야말로 진정 의사가 필요한 환자입니다.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립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 선우경식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은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난관을 해쳐나갔지만,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재정이었다. 8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36 년 만에 만난 장영미 선교사님을 뵙고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동생 지인인데 자신이 그 동안 있던
“우리 조국이 1907 년 대 부흥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새벽 일찍 출발해서 대전 온누리교회 에서 말씀을 전하러 다녀왔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의 특별한 성령충만으로 정말 온누리교회는 많이 부흥을 해서 대전에만도 3 개 온누리교회가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이 퍼져 있고 해외에도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온누리교회는 여전히 뜨겁게 모이고 기도하고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 *의사란 무엇일까? ~~ 저는 돈을 잘 버는 의사보다 병원비가 없는 가난한 사람도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선우 경식의사의 고백입니다~~ 허름한 웃을 입은 30 대 남자가 다리에서 피가 흐르는 40 대 중반의 남자를 업고 다급하게 병원으로 들어왔다. 1982 년 봄이었다. “뺑소니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같이 지내면서 전도하는 것은 우리가 어쩌다 한번 전도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효과를 내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먼저 전도한 귀한 열매를 잘 양육하고 도와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인 전도방법입니다. 교도소 안에서 같이 동거 동락하는 형제들은 우리 보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같이 지내면서 전도를 하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조출을 했는데 할 일이 많아서 바빴어요. 지금까지 겪어본 조출중에서 가장 바빴던 날 같아요. 저희가 6 시 30분까지 조출 준비를 끝내야 하는데 보통은 6 시 10 분이면 끝나고 20분은 쉬어요. 그런데 오늘은 6 시 30 분이
“전도는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할 수가 있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중앙성결교회에는 4 분의 여전도사님들이 당시에 계셨는데 그 중 한 분은 지금도 그때의 주님 사랑의 실전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기에 그 실전을 통해서 배운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분은 당시에 철야기도를 하면 밤 9 시부터 새
“만민 중에 나가서 예수 사랑 전하세”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냉정함을 아느냐 곳곳마다 사랑 없어 탄식 소리 뿐일세 악을 선케 만들고 모든 소망 채우는 사랑 얻기 위하여 저들 오래 참았네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위해 저희들 오래 참고 있었네 기갈 중에 있는 영혼 사랑 받기 원하며 아이들도 소리 질러 사랑 받기 원하네 저희 소리 들을때 가서
“주님과 똑같이”살기 원해서 노숙자들을 무료 진료해주는 선우경식 원장님을 만난 분이 공유한글입니다” 선우 원장님을 뵙고. 귀국 행을 하기 전부터 이 번 여행에는 요셉 병원을 찾아가 선우 경식 원장님을 뵙고 광양의 매화와 향일암의 동백을 보고 올 예정이었다. 나는 여행을 떠나기 전 몇 달 동안 ‘착한 이웃’이라는 월간 잡지를 받아 보고 있었고 한참 후에야 그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주님의 말씀과 좋은 말씀과 위로의 말씀으로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 며칠은 저희 반찬 조에서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