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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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계절은 봄인데, 마치 기온은 여름 인듯합니다. 이곳에서는 옷을 우리 마음대로 입을 수가 없기에 아직도 옷은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 기온으로 땀만 송올 송올 맺힙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 점심 식사를 하고 지금은 다들 쉬고 있는 중입니다. 식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