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에 어머니의 크나큰 사랑이 느껴져서 그저 감사 할 뿐 이예요. 어머니의 크신 사랑이 있어서 제가 잘 성장하고 있어서 아주 많이 감사합니다. 어머니! 어머니께서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넣어주신 용돈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동료들에게 필요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기온은 이곳은 특별히 더 뜨거운 열기가 밤새도록 식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형제들이 같이 기거하기에 각자에게서 나오는 열기가 더운 기온과 합쳐서 더 뜨거운 것 같아요. 사동 복도 내 온도계가 33 도, 제가 있는 방안 온도가 31 도를 가리키고 있으니 오늘도 잠은 쉽게 오지 않을 것
“예수님”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저서) 예수님 당신은 사랑하는 마음의 기쁨이요 생명의 원천이요, 인생들의 빛이며 우리는 이 땅의 어떤 지복으로도 채울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다시 당신께 들어갑니다. ~~클래르보의 베르나르 예수님, 매우 귀중한 보배요 가장 순 전한 기쁨의 근원이요 나의 참 친구 당신으로 목말라 이젠 거의 숨이 막힐 듯 오래도록 내
“인생을 바꾸는 말(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저서) 1981 년 우리 어머니는 암으로 몇 주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얼마나 커다란 충격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전에는 어머니가 아프신 것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고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활동적이어서 밖에 나가기를 즐기셨고 틈만 나면 뜰에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의사의 진단이 떨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풍성한 삶”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서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사도바울은 ‘측량할 수 없는
“전도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하는 사역 중에 하나가 현지인들을 이곳에서 신학대학 공부를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하여 그곳에서 사역을 하는데 여러 나라 중에서 3 명은 전에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던 김영훈목사님 나라 목사님 마그나이목사님입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어서 열심히 멋지게 사역을 하고 있는데 3 명은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왔습니다.
마더 테레사(16)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늘 감사합니다. 지극한 감사와 진심의 행위로써 그분을 사랑하겠다는 결의로써 우리가 받은 사람을 그분께 돌려드립시다. 거룩함이란 수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사치품이 아닙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7 월도 다 지나갔네요. 부족한 저에게 크신 사랑을 항상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사랑, 늘 마음에 새기고 저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모두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새벽 4 시 30 분에 취사장
“더워도 추워도 주님과 함께 달려갑니다” 요즈음은 날씨가 30 도가 넘어가니까 수시로 받는 질문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입니다. 우리는 더운 것 추운 것 전혀 상관하지 주님이 “하라”는 말씀만 따라갑니다. 어제도 더운 날씨에 서울역에 김밥 100 줄을 가지고 갔는데 그곳에 길에 앉아 있는 분들을 보면 우리는 덥다고 하는 것이 참 미안할 정도입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 디모데와 요한은 교도소 안에서 낮에는 노역장에서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해서 중고등학교 그리고 학사까지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학사 증을 제게 선물로 주어서 항상 책상 옆에 놓고 보면서 다른 어떤 선물보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특별한 선물을 또 하나 받았는데 누가는 그곳에서 인성교육을 받고 표창장을 받아서 제게 보내주었습니다. 표창장에는
“마더 테레사(15)” 우리가 하는 일이 가끔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처럼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항 방울의 물이 그 자리에 없다면 넓은 바닷물도 그만큼 줄어들겠지요 그러므로 언제나 수량만을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한번에 한 사람씩 사랑 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한 사람을 섬기는 것이지요.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누가를 보고 와서 기쁨을 같이 나눕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