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네팔의 슈랜드라목사님도 이런 훈련과정을 통해 오늘날 그곳에서 주님 기뻐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이누 이야기를 쓰면서 전에 슈랜드라 목사님 훈련 이야기도 기억이 나서 같이 공유합니다. 사람을 세우기 지난 주일 윤권사님이 슈랜드라가 네팔사람을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연은 외국인들은 가끔 다른 나라 사람끼리 싸움을 하
“인도 학생 보이누” 보이누는 우리가 의자에 앉아서 기도할 때 바닥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얼마나 열렬히 가장 오래 기도하는지 보이누 자리에는 울면서 기도를 해서 휴지가 잔뜩 쌓여서 기도 끝나고 갔다 버리곤 합니다. 보이누는 이제 성경도 50 독을 하였습니다. 처음 왔을 때 모습을 적은 기록을 보며 참 감동이었습니다. “마음지키기는 건강지키기” 잠4:2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기쁨”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기쁨은 세상에 어떤 보약보다도 어떤 정신과 약 보다 더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엔도르핀이 팍팍 나오게 해줍니다. 며칠 전에 한 분이 갑자기 아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17 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까지 소중할 수 있다는 게 참으로 신기해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너무 많은 시간을 헛되게 보낸 것 같아요. 이곳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과 앞으로 사회에서 보내야 하는 수많은 시간들 정말 헛되이 보내지 않고 소중하게 보내겠습니다. 이제서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하나님 은혜로 이번 수요일에는 유리창 사이가 아니고 한 시간을 어머니와 이모님과 또 다른 분들과 함께 면회 할 수 있는 생각을 하니 얼마나 기쁜지 기다려집니다. 한 시간 동안 같이 기도도 드리고 말씀도 듣고 하면 그 시간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제 마음속에 가득 차서 이곳에서 어
“깊은 기도로 이끄는 금식기도 (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웰 저서~~2) 하나님을 위한 금식 여호와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께 값비싼 선물을 바치고 싶거든 금식하라. 그분이 우리를 위해 고통 당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분의 십자가 정신 안으로 즐겨 들어가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을 더욱
“금식기도 방법(Again 1907 류영모저서에서)” CCC의 창설자인 빌 브라이트 박사는 “금식은 마치 영적 원자탄과 같아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적 원자탄을 주시고, 그것으로 악의 요새를 파괴하고, 전 세계에서 대 부흥을 선도하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를 원하신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금식기도를 위한 7 단계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근무자님께서 내일 접견을 오는 사람들을 불러주셨는데 제 이름이 있어서 누가 오는지 여쭈어보니 어머니와 이모님이 오시더라고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어머니와 이모님을 뵐 생각에 그저 행복
“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주라 (스캇 솔즈 저서)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 몇 년 전 주일 오후, 마음을 크게 상하게 하는 메일을 한 통 받았다. 그날 오전에 나는 가난한 사람을 향한 연민이 성경적인 기독교에 꼭 필요하다는 설교를 했다. 그런데 그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나를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사람들을 맥 빠지게 만드는 사회주의자요, 극단적인 좌
아름다운 삶을 보여주신분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밥을 팔아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하고 40년간 장애인을 위해 봉사해온 박춘자 할머니(95)가 마지막까지 월세 보증금을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박 할머니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나며 생전 밝힌 뜻에 따라 살고 있던 집의 보증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
“우리 건강에 최고의 명약” 많은 분들이 스트래스 근심 걱정으로 심각한 질병에서 붙들려서 살아가는데 주님이 가르쳐주신 신구약은 최고의 명약이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면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기쁨이 우리를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우리는 충주교도소에 9 시에 누가를 면회가려면 집에서 새벽 5 시 경에 나와서 출발을 해야 합니다. 오늘도 윤권사님과 함께 주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주마다 손 글씨로 사랑 듬뿍 담아서 편지 써서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매주마다 매일마다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를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좋은 글들은 꼼꼼히 읽고 조금 더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