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 할 때 건강도 주어지니까요^^ 오늘은 전에 배웠던 요셉에 관련해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저는 요셉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형통”이라는 단어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형통이라는 뜻과 예전에
“마더 테레사” 시슈바반에는 정신적으로 병든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지적 장애아인 큰아이는 다리까지 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우리를 나쁘게 이용했기 때문에 어느 날 저는 열쇠를 넘기며 만약 그 어머니가 아직도 거기 머문다면 시슈바반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가기를 거부했지요. 수녀님께서는 소지품과 아이
“사랑~~(허버트의 시) 사랑이 환영의 말을 건넸으나 내 영혼은 뒤로 물러섰으니 오물과 죄 때문이라 그러나 눈치 빠른 사랑이 꾸물거리는 나를 보고 내가 돌아서자 가까이 다가와 내게 부족한 게 있는지 친절하게 묻는구나 여기에 합당한 손님이라고 내가 대답했더니 사랑이 말하길 내가 그 사람이 되리라 고약하고 배은망덕한 내가 오 내 님이여 난 당신을 볼 수 없노라
“여호와 이래~~조지뮬러의 핵심적인 단어(기도로 증명하라~~아더 피어슨 저서) “여호와 이래~ 여호와께서 공급하신다” 라는 뜻을 가진 하나님의 이름은 조지 뮬러의 믿음과 삶 전체를 관중하는 핵심적인 단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18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일절 도움을 청하지 않았던 뮬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허드슨 테일러의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습니다.” 테일러 선교사의 생애 가운데 마지막 12 년은 굉장히 활동적으로 섬기던 시기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역을 펼치던 시기였다. 스칸디나비아반도를 방문해서는 스웨덴과 노르웨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였으며, 독일에서도 중국 대지선교회와 협력하여 일할 헌신적인 대표단을 보내주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들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어머니의 말씀처럼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이여서 방에서 금식기도 하면서 푹 쉬었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기도 하신 것을 생각하며 금식기도를 했어요. 전지전능하신 예수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강건하게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오늘은 한 형제가 제게 찾아와서는 자신의 이런 저런 고민들을 털어 놓으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묻는 것입니다. 우선 그 형제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마침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 형제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몹시 좋아하고 만족을 하면서 제게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사람들” 검푸른 바다 위에 자취 없이 사라지는 물결 너머로 소수의 무리가 하나님을 섬기려 가노라 망망대해를 가로질러 머나먼 시님 땅으로 임마누엘의 구원하시는 이름을 전하러 가노라 아득한 동방에서 들려오는 형제들의 핏 소리 중국에서는 매달 백만 명이나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가노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신 팔 외에는 도울 자 없으
“하나님은 교도소 안에서 딸 도 한 명 주셨습니다. 새 인생의 새 이름을 에스더라고 지어주었습니다” 김상숙권사님 안녕하세요? 권사님 편지 답장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수용생활을 하면서 수진언니를 알게 되었고 수진언니가 권사님 책을 보게 해주셔서 책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성경책은 수진 언니가 우리말 성경책을 넣어 주셔서 지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34 번째 우물 날씨가 더운데 우리는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고 샤워도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 더위가 그렇게 오래 가지 않는데 아프리카에서 우물도 가까이 없고 그런 곳에 어느덧 34 개의 우물을 파도록 하나님 인도하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권경숙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7월4일에 33번째 우물 완성하였는데 7월6일부터 시작한34번째
“허드슨 테일러의 하나님과의 교제를 일순위로 보여준 삶” 그리스도가 없는 가슴마다 선교지이고 그리스도가 있는 가슴마다 선교사이다~~허드슨 테일러의 명언 ( 중국의 내지선교회의 설립자인 허드슨 테일러는 잘 훈련된 매일의 성경 묵상을 통해 극심한 역경 속에서도 자신을 잘 지킬 수 있었다. 중국 선교사로 가기 전에 하나님은 허드슨 테일러를 훈련시키셨다. ~~저녁
“말씀으로 거듭난 사형수(하나님을 기뻐하라~~존 파이퍼저서)” 믿음을 낳고 유지하는 말씀의 능력에 대한 큰 증거가 있다. 우리는 그 증거를 1918년 도쿄에서 살인 혐의로 교수형을 당한 토키치 이치히의 회심과 사형 집행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는 호랑이처럼 잔인하기로 유명한 사람으로 20 여 차례 이상 감옥을 들락거렸다. 한번은 교도소 간수를 공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