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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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몇 년 전 어머니께서 위 말씀과 함께 꼭 암송하라고 저에게 서신과 함께 보내 주셨던 말씀입니다. 그때 암송했던 말씀들은 지금까지도 까먹지도 아니하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교회 안에 많은 분들이 한때는 우리도 열심히 전도했는데 지금은 전도를 안 한다는 고백을 듣고 이 말씀을 같이 묵상하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조국은 세계 자살 1 위, 심각한 우울증, 깨어지는 가정, 정말 복음이
“눈물뿌린 회개는 인생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아 홍콩으로 이사해서 홍콩 한인교회를 다닐 때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감옥에 들어갔던 안이숙여사님도 오셔서 부흥집회를 이끄셨고 그곳에서 부흥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그곳에서 부흥 집회 때 대대적인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회개는 깊은 인생의 어
*중앙성결교회” 우리 외할머니부터 전부 4 대가 다녔던 동대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는 참 특별한 교회입니다.. 4 대가 같이 주일 예배를 드리니까 일주일에 한번은 친척들을 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정도 그곳에서 진행하는 늘 푸른 대학에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면 늘 고향을 가는 마음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이번에는 중앙성결교회에서 배운 것들을 감사하
“베이직 교회, 뭇별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세번 홀리네이션스선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63세.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교회를 개척한 조정민 목사님(1951년 생). 이름은 ‘베이직 교회(Basic Community Church)’. 장소는 청담동의 카페.. 교회 명칭으로 베이직(본질, 근본)을 선택했을 때부터 성도 수는 생각하지 않았고 본질로 돌아가는 것만이 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오늘도 이곳에서 기적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주거지를 행복동으로 옮긴 이후로는 매일 같이 맞이하는 하루 하루가 저에게는 늘 기적과 같은 하루였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기 전, 과연 기적이라는 것이 나에겐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무후무 했던 지난 시간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가 시작한 것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어느덧 3 월이 가고 4 월이 오네요. 참으로 감사 한것은 이곳에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니까 세월도 빨리 가네요. 4 월도 의미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주일에 몸살이 좀 났어요. 토요일 저녁부터 몸이 좀 이상하긴 했는데 크게 신경 안 쓰고
“곳곳마다 사랑 없어 탄식 소리 뿐일세” 예수님은 사랑 없어 탄식하는 우리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생명을 주시고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보여 주신대로 사랑 없어 측은하게 손을 펴고 사랑 받기 윈 하는 주위에 많은 영혼들에게 예수 사랑 전하면서 우울증, 자살을 시도하는 많은 영혼들에게 사랑을 통하여서 새 생명을 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최고의 명약~~주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따라하기 “철은 철로 달군다 (As Iron Sarpens Iron”)” 라는 속담이 원제목의 책을 우리말로는 “멘토링으로 성장하는 법” 이라고 번역되어 나온 책의 저자는 하워드 핸드릭스 입니다. 현대 기독교 교육과 맨토링으로 60 개국을 넘게 다니면서 강연을 한 달라스 신학대학원의 교수인 그는 가정, 결혼생활, 하나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저를 생각해 주시고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겨서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위해 주시는 많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바이올린의 그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서 듣던 찬양이 아직도 제 귓가에 맴도는 듯합니다. 제게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고 마음이 참으로 정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행복동으로 초대합니다” 행복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