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주님이 가르쳐 주신 옷” 다른 어떤 옷도 아니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세요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답니다 그 옷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면 온전하게 매는 띠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입은 옷을 거울로 보세요 [롬13:14]오직 주 예
“마더 테레사(14) 어느 날 한 남자가 처방전 하나를 급히 들고 와서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아이가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약은 인도에서는 구할 수가 없다는군 요.” 우리가 아직 이야기 하고 있는 바로 그때 어떤 사람이 약품이 담긴 바구니를 들고 왔는데 제일 꼭대기엔 우리가 찾는 바로 그 약이 놓여 있는 것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주님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읽고 감사했습니다. 29 일에 면회 오신다고 하셨는데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오늘은 일을 하는 날 이여서 아주 열심히 일을 했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더운 날씨에도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도 하나님 은혜로 이곳에서 많은 형제들하고 지내면서도 마음은 평안하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먼 길을 마다 하지 않고 찾아오신 어머니와 이모님 그리고 교수님을 뵙고 그 시간도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든 바램이 꼬~옥 이
“마더 테레사(13) 언젠가 한 영국인 청년이 성난 군중이 던지는 돌을 피하여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우리가 타고 가던 구급차를 멈추게 하시고는 그 청년을 태우셨습니다. 청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에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수녀님은 청년을 마더 하우스로 데려가서 목욕물을 주셨고 상처를 치료해주고 입을 옷과 따뜻한 식사를 주셨습
“마더 테레사(12) 베이루트에 갔다가 아이들을 데려 왔을 때가 기억납니다. 아이들은 참담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병원이 폭격을 당하자 직원들은 일찌감치 달아나버리고 서른 일곱 명이나 되는 아이들은 완전히 벌거벗은 채 서로 포개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돌봐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빨아먹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는 아이
“일기를 주관하시는 우리 하나님아버지” 지난 수요일에는 광주교도소에 가는데 그날도 일기예보는 비가 많이 내린다고 예보를 했습니다. 참 재미있던 사실은 윤권사님하고 같이 기차에 올라타니까 그때부터 비가 많이 내려서 우리는 전혀 일정에 지장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광주에 도착해서 약 50 분 택시로 이동을 하는데 비가 오면 오가는 길이 힘드는데 광주에는 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요즘 날씨가 부쩍 더운데 활동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저는 오전 오후에 인성교육을 다녀서 시원하게 지내고 있어요. 시원하게 지내서 좋긴 하지만 더운 데서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네요. 동료들에게 미안한 만큼 교육 열심히 잘 받겠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교육 끝나면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어제는 오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감사 표현에 한 수 올려서 항상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김효숙권사님은 이렇게 고백을 해서 많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 주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은혜 더욱 감사하며 예수님 마음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깨어 기도하는 중보의 마음 더욱 부어주십시오 365일 24시간 말씀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고 어머니의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좋은 글들도 많이 보내주셨는데 모두 꼼꼼히 읽고 어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까 여름에는 방에서 쉬는 것보다 취사장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게 나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더운 날씨에도 어머니는 강건하게 지내실 것 믿어요. 어머니의 서신을 보면 항상 행복동 가족들 함께 열심히 달음질을 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소망을 갖고 행복을 느끼면서 주님께로 돌아올까요!! 우리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교도소에서 온 편지” 주안 소망교회, 정규원목사님과 아강혜사모님은 교도소 안에 이수진 자매를 딸로 삼고 복음으로 새 인생을 소개했는데 새 생명을 얻은 이수진 자매가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그 자매가 보내온 편지입니다. “김상숙 권사님께,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남부구치소에 수진 언니하고 한방에 같이 있는 오순희 입니다. 저는 3 월에 수진언니를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