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나의 말엔 주가 주신 진리로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입술에 찬양의 향기가 두 손에는 주를 닮은 섬김이 나의 삶에 주의 흔적 남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함께하리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순교자의 삶을 사는 이에게 조롱하는 소리와 세상 유혹 속에도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리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는 우리가 면회를 하고 오면 면회 온 분들에게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편지를 잘 보내서 항상 감동이라 오늘은 같이 갔던 목사님께 보낸 편지를 공유합니다. 어릴 때 할머니 하고 성장했는데 누가는 정말 감사를 너무나 잘 하여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며칠 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얼마 전 제가 머무는 사동이 자율사동으로 바뀌게 되여 앞으로는 매일 같이 밤 9 시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평일에는 공장 일을 마치는 오후 5 시부터 9 시까지가 근무고 공휴일 주일에는 오전 6 시 30 분~밤 9시까지 근무를 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수용동 처우 변화로 그 사동을
“이글은 전에 노숙자로 변장한 목사님이 교인들의 반응을 보여준 글인데 다시 공유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노숙자로 변장한 후, 교회 앞에서 노숙하면서 교인들의 반응을 살핀 한 대형교회 목회자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일리노이에 소재한 대형교회 하비스트바이블채플(Harvest Bible Chaple) 담임 목회자인
“선 밖의 예수 (스캇 솔즈 저서)” 뉴욕에 살 때 하루는 나의 일을 꼴 돌이 생각하며 브로드 웨이를 걷던 중 한 빵집에 있던 여인이 내게 먹을 것을 사 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길거리에서 사는 노숙자로 자주 보던 얼굴이었다. 그녀는 예수님처럼 머리를 누일 곳이 없었다. 그녀를 돕고 싶었던 나는 베이글 하나와 커피 한 잔을 사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카피는
“금식을 통해서 배우는 교훈” 2015 년부터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도 배고픈 것을 늘 잊지 않게 되기에 세계 굶주린 많은 귀한 생명들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전에 읽은 뉴스로 세계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잊어 버릴 터인데 배고픈 시간을 통해서 그분들의 고통을 같이 느끼니까 잊지 않게 됩니다.
“모리나티와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우물이 이제 30 개째 파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 함께 사막에 샘이 넘치는 소식으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주님이 찾아 가셨듯이 갈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셔서 사막은 웃었고 만난 우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보내주시고 그 일을 맡겨주심으로 우물을 30개째 파고 있어요 4ㅡ5일이면 물이 나올 것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아들을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이곳에 오전 9 시 면회를 호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한없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고 계신 어머니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번 주는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 관계로 하루 30 분 남짓 주어지는 운동을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여름내 장마철에도 보통은 주 2~3일은 운동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겨울임에도 운동을 못 하 하는 것 조금 아이러니 하기는 하지만 사실 일주일 내내 눈이 내렸다면 고생 했을 것이
“진지 잡수셨어요?~~우리나라의 인사” 우리나라에는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다”는 말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보릿고개는 농토가 적어서 자기 가족이 먹을 양식을 생산 못하는 농가에서 일어났습니다 따로 소득이 없습니다. 그러니 보릿고개의 절박함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농가는 봄이 되면 식량이
“기도의 원칙(팀 켈러 저서 “기도”)” 기도를 설명하는 세 번째 ‘명품’은 칼뱅의 ‘기독교강요’다. 여기서 가장 뛰어난 부분을 찾는다면 ‘기도의 원칙’을 꼽아야 한다. 칼뱅이 내놓은 첫 번째 기도 원칙은 ‘경외’ 또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다. 칼뱅은 크리스천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기도의 실상이 얼마나 엄중하고 광대한 일인지 의식하기를 주문한다. 기도란 우
“윤 권사님은 날라 다닙니다” 엘자 전도사님이 윤권사님 이야기를 하면서 날라 다닌다고 표현을 해서 같이 웃었습니다. 정말 날라 다니고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하나님께로 받은 총명이 뛰어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광주에 요한이를 보러 갔다 오고 오늘은 충주에 누가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요한이나 누가를 보고 싶으면 아무 때나 갈수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