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축복” 우리나라는 너무나 가난해서 불과 몇 십 년 전에 명절이라고 하면 길에서 소고기 한 근과 정종을 들고 선물이라고 들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고기 국을 먹고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데도 평소에 그런 것을 잘 먹지 못한 위장에 문제가 생겨 명절이 끝날 때 동네 약국은 많은 사람들이 줄
“하나님을 기뻐하라(존 파이퍼 저서) “기쁨의 축복”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는 피곤하지 않고 힘이 생깁니다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느 8:10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십니다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하나님은 기쁨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존 파이퍼 저서) 예수님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갖고 이 세상에 오셨다면 하나님은 우울한 하나님이 아니라 넘치는 기쁨의 하나님이여야 한다. 이는 그가 보내신 아들이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이유이다. 기쁨은 하나
“따뜻한 밥상~~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말씀대로 실천하는 최운형목사니” “청년 빈곤은 산업화 시대의 또 다른 그늘이다. 미국도 청년 취업난이나 대학생 노숙자 문제들이 수시로 이유가 되지만 한국은 좀더 심각하다.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80%에 이르지만 대학에 못 가는 나머지 20%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다. 흙 수저란 물려받은 것 없는 빈곤한 청년들을 자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예전의 꿈은 돈을 많이 가진 사림이었지만 지금은 사랑을 많이 가진 사림이 되었으면 해요. 사랑을 많이 가진 사람이 되어서 어머니 옆에서 함께 사랑을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는 사람은 남녀의 사랑만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제가 경험한 사람이 남녀
“주님 안에서 자녀교육을 시켰을 때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한솔이의 간증)” 지난주에 홀리네이션스 동역자들은 여섯분이 네팔을 방문하고 이번 주 화요일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화요일에도 10 시부터 기도회가 있는데 새벽에 네팔에서 도착한 박미라 집사님이 기도회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새벽에 도착하고 이렇게 기도회 오실 수가 있었냐고 질문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아까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싶어 전화 드렸었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 맞췄는지 전화를 안 받으시더라고요. 지금 다시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아직 근무 시간도 남고 방에 들어가려면 1 시간 정도 시간이 남기도 해서 지금 이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근무라고 하니까 다소 생소하기는
“꽃으로도 때리지 멀러(영화배우 김혜자저서) 우리가 나누어 갖기만 한다면 아직 지구상에는 모든 인류가 먹을 수 있는 충분한 양식, 쓸 수 있는 충분한 돈, 치료할 수 있는 충분한 의약품이 있습니다. 한쪽은 너무 배가 부르고, 한쪽은 손을 떨며 배가 고파 죽어갑니다. ‘예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 한 명이 그런 굶는 아이들 한 명씩만 책임진
“시 136 편 연속감사 (미얀마 다마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저는 믿음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선교사님이 1972년에 저희 집에 오셔서, 저는 기독교인이 되었고 1984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 집에 선교사를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2. 1984년, 한 선교단체를 따라 인도 미조람에 가게 되었는데, 제 처지를 알게 된
“강인겸 청년의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인겸입니다. 저는 어려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의 신앙으로 새벽기도도 .가고 믿음 안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는 부모님이 사업 때문에 바쁘셔서 그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는데 특별히 어려운 것도 없고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초등 학교 때는 학교에서 전교 부회장도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과 따스함이 가득 담긴 말씀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과 기도와 응원과 가르침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이렇게 성장 하다 보면 언젠가는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지요? 사회 기준으로 큰 일을 이루어서 자랑스러운 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아픈 사람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