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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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제 어머니를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귀한 시간을 새벽부터 준비하셔서 오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느껴요.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받는 저는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어머니께서 저는 잘못을 하면 그 부분을 생각하고 고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마더 테레사 (11) 마더 테레사는 결코 빈곤에 익숙해지지 않으셨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자매님들의 공동체를 방문한 후에 이렇게 말씀하곤 하셨어요. “우리 가난한 이들은 너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뉴욕, 런던, 로마에서 가난이라니….밤에 로마의 거리에 나가보면 신문지를 깔고 자고 있는 사람들을 보시게 될 것이예요.” 몹시 슬퍼하셨지요. 때때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몇 주 전부터 열대야로 기승을 부리는 것과는 다르게 비가 온 후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 동안의 더위를 잠시 잊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이 되여서 모두에게 시원하고 평안함을 맞게 해 주었으면 좋을 텐데 이곳의 여름은 누군가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우리 주님께서는 가장 낮은 데로 오셔서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사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직접 체험하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서울역에는 늘 배 고픈 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역에는 우리가 보통 때 김밥을 60 줄 가지고 갔는데 천안에서 같이 섬기고 싶다고 나향집사님이 30 줄을 가지고 오셔서 김밥 90 줄에다가 박미라집사님이 물을 60 통 가지고 오시다가 오늘은 아드님 한술이 하고 같이 오면서 물을 100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날씨가 덥고 허기지고 하니까 더 가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몇 주 전부터 열대야로 기승을 부리는 것과는 다르게 비가 온 후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 동안의 더위를 잠시 잊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이 되여서 모두에게 시원하고 평안함을 맞게 해 주었으면 좋을 텐데 이곳의 여름은 누군
“광풍도 멈추게 하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모리타니에서 권경숙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 수도에서 집으로 오는 길 덥고 텁텁한 모래바람에 숨이 막히는 듯 뜨겁기도 하고 곳곳마다 세워진 검문소 오늘은 유난히 꼼꼼히 여지없는 체크 택시기사양반 다를 때 같으면 입에 힘이 실려 줄줄줄 유창한 변명과 자신감을 갖는데 오늘은
“지하철 전도자의 간증 저는 교통사고로 45일간이나 의식을 읽고 혼수상태에 빠졌던 사람입니다. 때는 2001 년 9월 16일 새벽 2 시경, 저의 마지막은 전라남도 광주에서 서울을 향하여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해서 올라오던 것이 마지막 기억입니다. 철없던 젊은 시절, 난폭하게 운전하며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논산 부근에서 그만 가드레일을 들어 받았다고 합니다.
“마더 테레사 (10) 대기근 동안 에티오피아의 알라미터에는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수녀님이 오셨을 때 그곳엔 물이 전혀 없었습니다. 심지어 마실 물조차 전혀 없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모두들 물을 한 잔씩 마셨습니다. 하지만 수녀님은 물을 드시지 않았습니다. 몹시 더운 날이어서 다들 목이 마른 상태였어요. 한데 수녀님은 당신 몫의 물을 어느 죽어가
“마더 테레사 (9) 에티오피아의 알라미타를 방문했던 한 수녀님이 테레사 수녀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본 것을 전했습니다. 수녀님은 마음 아파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수녀님, 그들이 죽기 전에 무언가를 하세요.” 수녀님이 대답했습니다. “테레사 수녀님, 우리에겐 음식과 약품, 옷,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필요합니다.” 테레사 수녀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나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보내주신 사진 중에 따뜻한 밥상으로 3000 원 김치찌개로 섬기시는 14 분의 목사님 사진을 보고 그 중에 전에 저가 청주에 있을 때 그곳에 따뜻한 밥상을 하는 목사님 과 이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주셔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지현 집사님께서 나중에 어머니와 이모님과 집사님과 함께 그곳에 가서 식사하자고 해
“병을 능히 이기는 마음 지키기”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우리 인생 중에서 마음 지키기를 잘하면 성경의 말씀대로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라는 말씀을 실감하고 우리도 놀라운 일을 목격합니다. 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