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서울역으로”
예수님께서는 명절에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요5:5 거기 서른 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님의 발자취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우리는 어버이날 서울역 노숙자 분들을 찾아가서 김밥 배달을 했습니다. 어버이날에 아무도 카네이션 한 송이도 달고 있는 분들이 없고 허기지고 배고픈 그분들에게 예수님이 삼십 팔년 된 병자를 찾아가는 그런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는 노동절 공휴일이라고 손현주 집사님도 같이 오셔서 나누셨고 박준석집사님도 우리를 지하철까지 태워다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민희 집사님 박미라 집사님 윤난호 권사님 임신애 권사님 모두 같이 기쁨 택배를 전달하니까 우리 모두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옷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롬13:14)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풍기고(고후 2:14)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어버이날 서울역으로”
마마킴||조회 509